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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우주와 우주는 수많은 별과 빛으로 이루어져 있대 어딘가에는 태양계가 둘 이상이거나 아예 없을지 모르거든 옛날부터 별을 보던 선조들 이야기나 별이 되었다는 영웅담과 설화 지금도 빛나는 별은 우주에 흔하고 흔해 별로 신경 쓴 적 없어 우리는 별 각자 이야기를 담고 빛의 속도로 움직여 사라져 은하가 되기 전까지 자신으로 사는 수많은 우주 위에 별 어둠이 깊어야 ...
"재현이는 데뷔 앞두고 오버페이스 하지 않게 조심하고." "유의하겠습니다." "건우가 잘 챙겨주고." "예." 걱정이 무색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Wise>의 촬영 중에 사장이 건네는 인사말로 오버페이스란 말을 처음 들었을 때도 시선을 주긴 했으나, 그냥 흘러넘겼다. 보컬이 중요하긴 하지. 딱 그 정도 감상이 들어 기억하는 대화일 뿐이다. 데뷔를...
"사랑해...진짜 드림주, 너와 우리 아가를 위해서 라면 난 모든 할 수 있어...우리 빠르게 식 올리자..내가 너무 미안하네..식 올리기 전부터 이렇게 힘들게 하다니.. 내가 앞으로 더 잘할게..진짜 사랑해." 출산의 고통이 끝난 지금 난 내 손을 잡고 팔에 내가 낳은 우리의 아이를 꼭 껴안고 나의 손을 잡고 있는 나의 남편 미츠야 타카시를 힘겹게 바라봤...
"... 조용히 잠들고 있지만, 팔목에서는 피가 계속해서 흐르고 있었다. 상처의 옆에는 발진이 나있었다. '아파.. 그 상처가 따가운 듯 팔목을 붙잡은채 잠들었다. 발진은 기계를 집어넣어도 생기지 않았는데, 무언가 수상했다. 유난히 팔목에만 짙게 진 발진이었기에.
본 프로필은 PC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송희 지윤하, 리지... 그 외 다수의 가명 존재 31세 XX 168cm 56kg 8월 21일 인지도 | 최하 빌런으로 활동하지 않으며 사기, 절도 등의 작은 범죄로 잡혔기 때문에 트로안에서 그녀를 본 히어로를 제외하고 일반인 중에 그녀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능력 | 무효화 (defeasance) 자신에게 가...
*이글은 어디까지나 픽션 가상의 일입니다 또한 개인적인 사심이 들어간 내용이니 불편하시면 미리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작가가 아니며 그냥 집에서 소소하게 글쓰는걸 좋아는 학생일 뿐입니다 4.납치..? 그말과 함께 지민은 정신을 잃었다. 얼핏 지민씨 미안해요.라는 말이 들렸던 것 같기도 . . . . . . . 지민은 지금 몹시 당황하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 기억으로는 초등학교 2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심 이혼하신 이유는 아빠가 바람나고 사기쳐서 그리고 작은언니가 너무 날 학대해서 참고로 가족은 아빠, 엄마, 배다른 언니 3명, 씨다른 오빠 2명임 가족소개를 해보겠음 둘째언니는 날 많이 괴롭혔음 나이는 내가 초2때 기준으로 아마도 24살이였을거임 맨날 때리고, 괴롭히고, 지 일기장에 나 욕하는 글 엄청 써놨음...
캐해가 제대로 안되어있을수도? 여러번 읽어보긴 했는데 문장연결이 어색할 수도 있음 주의! 그냥 헤어지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본게 이렇게 나왔습니다 마음에 드는 음악 들으시면서 들어도 충분합니다. 요건 그냥 참고? 노래가 짧은데 듣기 좋아서 내가 너를 떠난 날 너는 아마도.... 1.인정하지 못할 것이다. - 스가와라 코우시 헤어지자는 말이 거짓말인 줄 알았다...
아침에 모닝콜로 깨워달라던 너의 말에, 나는 너와 사귀는 동안 매일 아침 너와 통화했다. 너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나일걸, 하고 웃으며 잠긴 목소리로 너와 통화했다. 너무 조용해서 잠이 오지 않는 날이면, 동이 틀 때까지만 기다렸다가 너에게 전화를 걸었다. 왜 이리 일찍 전화하였냐는 물음에, 차마 잠들 수가 없어서 동이 언제 트는지 창문만 계속...
"정구가아..." "알지 알지." "파전이 맛이 업을쑤가 잉냐고..." "그러니까 형, 막걸리는 빨리 마시지 말라고 했잖아여." "...아니, 김태형이 자꾸 헛소리 하자너..." 읏차, 정국은 대답 없이 업고 있는 석진을 한번 들어 올렸다. 대답할 말이 단번에 툭 나오지가 않았다. 형이 말하는 김태형 씨가 지금 옆에 같이 있어서. 어둠이 내려앉은 서울의 밤...
암기 산송장 리워크 된 거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두서 없이 쓰는 글. 한 사람에게 나온 피 만으로도 피웅덩이를 채울 수 있는 거구나. 시애는 자신이 발을 디딘 피웅덩이를 보며 내심 자신에게 감탄했다. 첫째로는 그렇게 많은 피가 자신의 크지도 않은 몸뚱아리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탄이었고, 두번째로는 그렇게 많은 피를 쏟고도 자신이 땅을 디딘 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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