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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만약에 전독시 독자가 전독시 세계에 들어가면 어떨까하고 망상하다가 쓰는 글. *재미로만 봐주세요!* *전독시 내용 스포가 있습니다.* *오타, 띄어쓰기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커플링은 개그 요소로 만 쓰입니다." 일행들이 충무로 로 돌아온 뒤 김독자는 일행들을 불러 모아 자신이 받은 히든 시나리오를 알려주었다. 정희원은 흥미롭다는 표정이었고, 이현성...
1. 이동혁 대럼지 수인 김여주,, 학교 갈 때마다 맨날 개 쫄린다.. 왜냐면 학교에 호랑이 수인 있다고 소문 낫거든요ㅠ 얘네가 다니는 학교 수인 고등학교라서ㅠ 여기서 호랑이 수인으로 추측되는 사람들 세명임,, 말 안하고 맨날 잠이나 쳐자는 나재민 (친구 없어서 아무도 얘 혼현 모름) , 이제노 (나재민이랑 친구라서 얘도 혼현 모름), 전교회장 정재현 (누...
반년 전 J.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을 샀고 그것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홀든이 많은 사람들을 못마땅해 하는 것이 무언가 제 마음을 동하게 했어요.아무튼, 제가 친구한테 고담을 빌려줬었는데 -사담ㅈㅅㅠ- 걔가 책 등에 자국을 남긴거 있죠. :( 분명히 걔가 남겼을 거예요.아무튼, 저는 항상 홀든과 스트라드레이터가 "무언가" 를 하는것을 상상해 왔어요....
다른사람이 생겼습니다. 홍차영의 인생에서 이탈리아에서 이곳을 방문하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방문을 하고야 말았다. 이곳은 바로 산부인과이다. 그것도 이탈리아 산부인과.. 요즘들어 속이 더부룩해지고, 잠이 많아졌다는걸 알아 패밀리안에 있는 주치의에게 가서 진찰을 받으니 주치의가 조심스럽게 임신초기증상인거 같다 이야기를 하며 차영의 손에 임신테스트기를 쥐어주...
트위터 아이디 -몰타에서 센차와 -@Y1CckveSpe8A231 07 센조는 꿈속에서 있었던 일이 기묘하다고 생각하는거지. 분명 잠에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왠 섬이였고 자신은 해변에 서서 누군가를 지켜보고있는거 같은거지. 꿈인데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자신에 여기는 어디고 자신은 왜 이런 생각을 하는거지? 생각을하고있는데 누군가 달려와 자신의 다리를 감싸안아...
※공포요소, 불쾌 주의※
트위터 아이디 -몰타에서 센차와 -@Y1CckveSpe8A231 04 차영이 임신을 했는데 입덧이 심하게 오는거지. 음식냄새만 나도 바로 구역질부터하는 차영이야. 센조는 차영이 말라가는 모습에 뭐라도 사서 먹이려고 사오지만 그것들마저도 속이 울렁거린다며 거부하는 차영을 발동동거리면서 패밀리 전체가 뭐라도 먹이려고하는거지. 차영은 입덧으로 힘들고 배고픈 나날...
Welcome to my cage, little lover 내 철창에 온 걸 환영해, 달링. Attempt to rearrange with you, baby 난 너와의 재결합을 시도해. Still don’t know your name, Miss Honey 넌 아직도 네 이름을 모르고 있어. 달링. Let’s go up in flames, pretty bab...
트위터 아이디 -몰타에서 센차와 -@Y1CckveSpe8A231 01 차영이 빈센조의 섬으로 놀러가는거 보고싶다. 차영은 휴가를 떠나기로하는 거지. 센조는 차영에게 비행기 표도 끊어주며 차영이가 오기만을 기대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는거야. 심지어 루카가 보고하러 방에 들어오니 서류를 거꾸로 들고있는 센조 모습을 보며 고개 절레절레 젖는거 아무튼 차영이 센조가...
*삼촌 작가님의 [이런 영웅은 싫어] 2차 창작입니다. *아직 캐릭터 해석을 재대로 하지 못하여 미숙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쁖님의 어린이날 선물을 위해 작성된 글 입니다. “모두 좋은 아침!” “귀능 오빠도 좋은 아.. 헉!! 오빠 얼굴이 왜 그래!!” “하하..” 아침부터 누군가에게 맞은 듯한 얼굴을 한 귀능은 혜나의 물음에 머리를 긁적이며 희미하게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포토 포스터에 시선이 끌려 언젠가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영화 <양들의 침묵, 1991>. 범죄, 스릴러 장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무척 재밌게 봤다. 지루한 부분 있었다는 평도 좀 있었던 것 같은데 난 오히려 시선을 사로잡는 장면과 대사가 많아서 전혀 못 느꼈다. 특히 렉터 박사와 클라리스의 신경전이 가장 재밌었다....
1. 역사에 만약은 없다. 그리하여 티바트의 모든 역사를 뇌리에 각인한 집정관은 만약을 생각지 않았다. 그러나 인간은 늘 만약을 생각하는 법이다. 종려는 손끝에 아스라이 배어든 영생향의 향기를 마주 본다. 최고급 유리백합을 말려, 고운 가루로 빻아내 만들어낸, 한 상자에 최소 삼백만 모라의 가격을 지닌 귀한 향이다. 제례용 외에 잘 쓰이지 않아 그 희귀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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