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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수정 및 재배포, 도용을 금지합니다* W.하루 사무실에 적신호가 켜졌다. 그것도 최고단계의 적신호. 모든 직원들의 손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혹여나 넥타이라도 헝클어져 있어 책이라도 잡힐까 거울을 들여다보며 옷매무새까지 단정히 한다. 평소라면 인지하지 못했을 복도 멀리서부터 또각거리는 구둣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것처럼 귓가에 선명히 느껴진다. 금세 ...
원래 썰은 다 같이 합쳐서 올리는데 이썰만해도 거의 만오천자가 나오는지라... 따로 뺍니다. 제가 이 썰을 이렇게 뇌절할줄몰랐어요...나중에 더 쓰면 추가합니다ㅇ.< +)시간순서 없이 뒤죽박죽입니다 대충 이게 연애 때인지 결혼 후인지는 알게 해뒀습니다. 우시지마 자기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했는데 사랑의 크기는 바다와 대야정도의 차이였으면 좋...
외전 (4p정도 분량)은 내일중으로 올라올 예정입니다! 비번은 후기란을 참고해주세요
그는 시간을 버리고 그녀는 시간을 담고 이제 떠나야겠어. 어떻게 그래? 이제 나에겐 너와 함께 할 시간이 없어. 너와 함께 한 이 시간들은 어떡하라고. 그는 가슴에서 시간을 내어 그녀와 만날 때마다 둘만의 공간에 버렸다. 그녀는 그가 버리는 시간들을 차곡차곡 가슴에 넣어 소중하게 간직했다. 어느 날 그는 시간을 버리지 않았다. 여자는 주워담을 시간이 없자 ...
단장은 그 가운데의 남자로 결정된 듯 보였다. 보좌관이 후보자를 부르러 간 사이 석진은 후다닥 별궁으로 뛰어갔다. 들키기 전에 재빠르게. 어차피 축사 같은 건 주로 저녁에 이뤄진다. 이 나라는 달의 기운을 물려 받았다고 전해졌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아침 햇살이 쨍쨍한 때여서 바깥 나들이를 하기에 참 좋은 날씨였다. "우리 산책할까?""갑자기 들어와서 하는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싸운 지가 2주째다. 이석민과 김민규가 말이다. 원래도 어떻게 사귀고 있는지 신기할 정도로 부딪힘이 잦은 둘이었지만,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냉전이었던 적은 처음이라 김민규는 좀 당황했다. 제가 한 말에서 비롯된 냉전이었기 때문이다. 근데 정말로 김민규는 싸울 생각이 없었다. 이석민이 학교 다니느라 바쁜 와중에 주말 알바를 뛰어 사준 목걸이를 실수로 끊어먹었...
선생님 왜 내 꿈까지 집어삼키세요 왜 다 가져놓고선 떠나려 해요 난 사랑할 대상이 필요했어요 온 마음을 쏟고서는 날 죽지 않도록 붙잡아둘 무언가가 있어야만 했어요 그 모든 게 거짓이더라도 상관없었어요 선생님 어쩌면 내가 본 당신은 어디에도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허상을 마구 덧씌우다 보니 꾸며진 당신을 좋아했던 거예요 난 그렇게 믿고 싶어요 사랑이 필요한...
꼬옥 틀어주면 되,, 숨막히는 사내연애 8 CT의 집약체. 괴물 신인이 나타났다. 포털 사이트 메인 페이지에 걸린 연예부 기자의 칼럼 제목. 음악성과 방향성에 대해 다룬 칼럼은 호들갑스럽지 않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호평일색이었다. 마크 나재민 이동혁 정성찬 박지성. 서로 합이 잘 맞고 한 그룹이 되어 세상에 드디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애들. 이미 더할 수...
아주 어렸을 적의 기억을 더듬어보면, 애정은 정말 보잘것없었다. 어쩌다 맞닿는 시선, 가끔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손길, 이름 석 자를 부르는 목소리. 그것들이 어떤 온기를 품고 있지 않아도, 충분히 그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 없는 것조차 긁어 모았고, 보잘 것 없는 애정까지 갈구했다. 어렸을 때부터 주변의 호감을 사기 충분하게 완벽했던 빼어난 외모, 사회적...
릭, 잘 지내고 있어? 우선, 편지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린 것 같네. 금방 보내줘야지, 하면서 시기를 놓치고 생각만 여러번 읊었던 것 같아. 그래도 네 편지를 귀찮다고 생각한 적 없으니 오해는 하지 말고. 네가 사람들에게 정의를 묻고 다닌다는 말에 한참을 웃어버렸어. 어쩐지 호그와트를 다닐 때에 나를 보는 것만 ...
“여기 볼까~ 울지 말고! 우와 곰돌이 친구가 씩씩하게 주사를 맞았네 우리 친구도 맞을 수 있지요?” “아구 잘했다 사탕 받아 가요~” 매일같이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듣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아이가 좋아서 그저 아이가 다 나아 활짝 웃는 그 모습이 너무 뿌듯하단 이유로 소아과 의사가 된 우진. 생각했던 것보다 지치는 직업이었다. 많이... 많이.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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