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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안녕하세요 오뜨라고합니다 이번에 들고 온 소재는 바로.. 겨울철 제철음식 붕어빵! 봉투에 포장된 붕어빵도 함께 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소재 올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좋아요와 구독은 많은 힘이 됩니다.감사합니다!! 위 소재는 클립스튜디오 사용자 환경에 따라 설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클립파일로 제공해드립니다 개인/5인 이하 사업체 상업적 이...
*완결 이후 한참이 지난 시기. *사망소재 주의 *퇴고 안 함. 나중에 수정하면 이 줄은 지울게요. 이자하가 눈을 떴을 때, 앞에는 모닥불이 어른어른 타오르고 옆에는 누군가가 앉아있었다. 신기하게도, 여기가 어디고 이게 무슨 상황인지 생각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지금 이 자리는 그가 천하제일인의 포부를 하오문 휘하 문주들에게 밝히던 그 자리다. 이미 ...
연락처 - flskfjvm77@naver.com
-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그 길 끝자락에 서서 노래를 부르는 그의 목소리를 따라 도착한 곳은 내가 걸어온 길과는 너무 다른 풍경을 했다. 어쩐지 포근함이 밀려왔다. 무언가 알수 없지만 조금 기억이 안날 정도의 먼 옛날로 나를 보내는 느낌까지 들었다. 물론, 착각이지만. 내 마음을 알아차린 누군가 나에게 다가와 말한다. "어쩐지 그리움이 밀려오는 풍경이네"...
< 1 : 평범한 날 >● 오소마츠형! 내 냐짱 피규어 망가트린거 네 녀석이지?! 이미 해가 중천에 걸쳐졌을 시간, 작은 나무집을 울린 것은 마츠노가 삼남, 쵸로마츠였다.● 너, 이 망할 장남 새끼야! 이게 한두번이냐?● 나하핫 쵸로짱~ 한 번만 봐주라? 나 진짜 그거 거기 있는지도 몰랐다구? 얼굴이 벌게진채 씩씩대고 있는 쵸로마츠를 바라보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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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을 떴을 때, 아름답게 빛나고 있는 푸르른 하늘과, 내 옆에 있었던 사랑하는 가족들. 왼쪽에는 어머니를, 오른쪽에는 사랑하는 동생을, 그런 가족들의 모습에 살포시 웃고서 다시 눈을 감는다. 푸른 하늘 아래에 같이 있는 세 명. 아. 이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인가. *** 연갈색의 머리카락과 황갈색의 눈을 가진 채, 황금색의 눈과 연갈색의 머리를 지닌...
사천당가주 독왕 당군악,천하에 명성을 떨치는 후기지수인 화산신룡 청명,남만야수궁주 맹소 솔직히 연화가 껴도되는 자리인가 싶을정도의 라인업만 모여있었다. 그리고 ‘잘들 논다 다들’ 처음엔 멋있었다.새로운 맹을 통해 당당하게 구파일방과 오대세가가 지배하는 시대를 끝장내겠다던 그 선언이 하지만,그 대단한 사람들이 서로 맹주자리 차지하겠다고 투닥대는것도 ...
한 방에 하나씩, 밥 먹을 때 식당에 두 대. 시설에 텔레비전이 비치되어 있는 곳이다. 방에서는 뉴스를 보고싶어하는 애들같은 건 없으니까 보지 못하고, 함부로 채널을 돌리기 어려운 식당의 텔레비전에서나 뉴스로 송출되는 사정관을 가끔 본다. 프로메폴리스의 발전을 위하여 이번에 타국과 계약된 방화방지시스템과 버니시제압도구의 수출.... 어쩌고... 나리가 하는...
화려한 궁 안에서는 고풍스러운 음악이 흘러나왔다. 그와 대비되어 궁 밖 펜스 너머의 눈 감지 못한 시신들이 오늘따라 고요했다. 오물과 피와 눈물의 얼룩이 그득한 수레에 실려, 사람들은 버려지고 있었다. 덜컹거리는 수레의 밑바닥이 꿈틀거렸다. 수레를 끄는 노파는 눈치채지 못하고 계속해서 앞으로만 나아갔다. 덜컹거리며 시체의 산을 넘은 수레는 강 앞에 도착했다...
석양으로 타오르던 절벽, 무너져내리던 붉은 남자를 붙잡은 것은 오색의 빛이었다.새빨간 노을 빛에도 제 색을 유지하고 있는 단색의 파카.오소마츠는 그대로 눈을 감아버렸다.또.. 결국 다 이렇게 되었구나-지친다.아니, 지쳤어.이런 현실도,예상조차 못했던 이별도,다 내려두었다고 생각했는데.....이제야 겨우 다 버릴 준비가 되었는데가지마. 제발 두고 사라지지 말...
(비문, 오타 많습니다...) 마이키의 평범한 소꿉친구가 되고 싶다. 양키도, 갸루도 아닌 그냥 평범하게 학교 다니는 모범생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나 모범적으로 살고 있고 소소하게 일탈을 하는 평범한 그런 친구... 간지 작살 양키 대빵 마이키와 평범한 학생이라니 이것만큼 맛있는게 없다. 첫만남은 마이키네 도장이었음 좋겠다. 이사 온 드림주네 부모님이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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