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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의 시야에 들어온 것은, 저를 향해 날아오는 돌과 돌을 던진 사람의 적대적인, 분노와 슬픔, 절망으로 점칠된 눈빛과 절대 살아있을 리 없는, 서한아였다. '너 때문이야.' "이게 다 너 때문이야." 아, 이건 좀 치사한 거 아니냐. 서아, 아니.. 한아야. "너 때문에 다 죽은 거야. 너 때문에 내 아이가-!" 아. 설마 돌에 마력이 묻었나-같은 생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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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장 노아의 홍수 (Bgm. 파이널판타지14 - Return To Oblivion) 고요한 바다에도 풍랑은 인다. 한곳에 고여 있지 않고 끊임없이 흘러가는 물결은 큰 파도가 될 잠재성을 지녔으므로. 이 너른 바다를 관장하는 항해의 신은 이따금 모험가를 상대로 장난을 치곤 한다. 모험가들은 무거운 눈꺼풀을 살짝 들어 올린다. 아직도 꿈을 꾸는 듯 비몽사몽 ...
때로는 크리스마스에도 악마 같은 아이가 태어난다. -J. M. 바스콘셀로스 한겨울로 들어가는 달은 일 년 중 가장 바쁜 달이었다. 말도 통하지 않을 어느 먼 나라에서 인류를 구제했다던 신이 탄생한 날. 누구도 감히 그가 모든 이의 경외를 받을 거라 예상하지 못하게 세상 가장 낮은 곳에서 비롯되었다는 그날. 차연은 생일이라는 것도 잊을 정도로 그 어느 때...
✒️ 오늘도 치코 썰입니다. 후후... ✒️ 오늘 썰은 좀 특별하게 저와 치코가 친하기 전입니다. 그런데 치코가 새똥을 맞았던... 그날의 이야기... 그리고 여기에 등장하는 지훈(가명)은 그냥 주지훈을 닮은 오빠입니다.
세자 저하가 유생을 쫓아다닌다는 소문이 저잣거리에 파다합니다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근신 중이라고는 하나, 본영에는 네슬러 장군 또한 있습니다. 만일의 경우 돌파구를 여는 역할은 그에게 맡기면 될 겁니다.” “······만일의 경우란 없어요.” 잘못 들었다고 생각한 것일까. 미드프레드의 황옥빛 눈동자가 망설임 없이 곧바로 자신의 눈에 와 박혔다. 안타미젤은 그 눈을 똑바로 응시하며 또렷한 음성으로 다시 한번 말했다. “이기고 돌아오세요....
양화의 묘에서 눈을 감은 동매가 저승사자의 안내를 받고 환생의 문 앞에 다다랐다. 텅 빈 듯 아무것도 없는 하얀 공간에 큰 문만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문으로 향하던 동매의 걸음이 멈칫했다. “안 기다리겠다더니.” 동매는 조용히 중얼거렸다. 그 큰 문 앞에 그토록 그리워하던 여인이 덩그러니 앉아있었다. 그러자 옆의 저승이 미소지으며 입을 열었다. “환생의 ...
#97. 만지지마. 녀석과 있을때의 평범한 순간들을 떠올리자, 주변의 많은 것들이 가벼워지는 듯 한 느낌이 들었다. 기분 좋은 마법에, 스스로 만들어버렸던 투명한 벽이 아래로 스르륵 녹아내렸다. 주르륵 흘러내리는 벽 이란 액체와 동시에, 적당한 서프라이즈가 하나 생각났다. 아무 음료도 시키지 않은 채, 케잌 한 조각을 포장한 상자만 올려져 있는 카페 탁자....
(아무거나님 트윗 인용) 웃으며 박수치는 그 시절의 니가 너무 행복해보여서 지금의 너한테 더 마음이 쓰이나보다 이거 청게에서 대학으로 넘어가는 합로다. 내가 봄. 고등학생 때 같은 반이었던 합로. 그때 로이드 완전 인싸라서 쉬는 시간마다 친구들한테 둘러싸여서 별거 아닌걸로도 낄낄거리면서 웃고 떠들고 그렇게 즐겁게 지냈겠지. 하비엘은 그냥 존나 엄친아에 엄청...
내가 어제 글을 하나 올렸는데 말이야. 무려 세 명이나 내 글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간 거야. 친구들이 남긴 거 아니냐고? 아니야. 나 그 링크 아무한테도 안 보냈거든. 완전 남이 읽었을 때 어떨 지 궁금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그대로 뒀어. 아는 사람이 쓴 글을 읽으면 좀 더 재밌잖아? '아 역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아니면 '어? 이런 생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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