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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신강징 비밀연애중이란 설정 언제부터인가 강징은 타인의 손을 오래 보는 버릇이 생겼다. 손을 본다는 행위는 일종의 탐색으로 그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를 알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의 하나로, 손은 거짓을 말하는 게 쉽지 않았다. 하다못해 제 사형이 검을 내려두고 피리를 집어 들었을 때도 그 손에는 과거의 영광인가 또는 묻어버린 과거인가 하나로 결론짓지 ...
_하나로 고정되어 있는 표정, 변하지 않은 얼굴. 당신이 무엇을 그토록 가리고 싶은지 이는 알 수 없었다. 가까이 있되 먼 것 같은 이 거리는 그래, 가로막힌 벽처럼 느껴졌지. 아마도 당신이 말해주지 않는 한, 이는 이 벽을 깰 생각은 없었다. 함부로 네 영역에 침범하는 어긋난 행동은 하기 싫었기에. 가면 하나는 어떠한 벽보다 견고하고 단단해보였다. 당신의...
그렇구나. 너도 외롭구나. ...있잖아, 모두를 멀리해버린 이유를 물어봐도 돼? 너는 왜 외로워졌어? ...그래, 우리 둘 다 외로우니까... 의지하면서 있는거야. 이 말 만으로도 여태까지의 쓸쓸함이 흐릿해진 기분이 들어. 너는 어때? 나에 대해서? 알려줄게, 곁에도 계속 있어줄게. 안 떠날게. 나는 바이올렛이야. 나는... 무대의 주인공이 되지 못한 엑스...
유중혁은 시발 존나, 잘생긴 걸로 따지자면 이 지역구 일짱이 틀림없는 놈이었다. 실제 잘생긴 얼굴로 존나게 유명했지만, 더 유명한건 그 녀석의 게임 솜씨였다. 유치원생일 때 부터 동네 오락실을 주름잡았으며, 초등학생때 단 돈 오백원을 가지고(당시 게임 한판에 백원이었다.) 메탈슬러그 라스트 보스를 보거나, 보글보글 라스트 보스를 보거나, 중학생을 상대로 철...
1. <트레인딜레마> 친한사람vs다수의 사람 누굴 구할것인가요? 하란: 친한사람을 구한후 자책 태윤: 다수를 구한후 합리화 무아: 다른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은택: 모른척 자리를뜬다 현우:다수를 구한후 자책 이진: 동전을 던저서 구할사람을 정한다. 2. 공주님, 왕자님 이라고 불러보았다. 하란:주변를 살핀다 태윤:당황한다 무아:좋아한다 은택: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순간엔 진실이었던 사랑이맞지 않는 신발처럼 날 떠나버렸지/잊어버릴 테야네 어림의 치수널 가득 담고 넘쳐버린내 마음의 수치/모를 테지만 행복은 네게 없지짐승처럼 주위를 어슬렁거려도다시 돌아오는 건 지루한 트랙/자리를 잃을 사람에게줄 수 있는 건안고 가야할 거짓이라네/진실은 언제나 순간뿐이라외눈박이 벌새처럼 사라져버리지
어느날 길을 걷다가 무심코 횟집을 지나오게 되었습니다. 참돔이 불 꺼진 수조에서 배를 뒤집으며 빙글거립니다. 철썩, 꼬리로 물장구를 친 그 녀석이 이 쪽을 바라보자 마른 눈깔에 내가 비칩니다. 물장구 치며 튀긴 물에 맞은 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쩌다가 잡혔니, 어디에서 왔니, 그 곳은 죽을 것 같니, 하는 쓸모없는 생각을요. 일상은, 루틴이 정해...
※ 자기만족용 학원앨리스 패러디 ※ 여주는 창작캐릭터 ※ 되도록 원작을 따라가고싶어하는 원작파.. ※ 앨리스는 선택받은 사람들이 가진 신비한 힘 = 초능력입니다. ※ 다소 상스럽거나 과격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원작 자체가 너어어무 오래되다보니 스토리나 대사가 시대랑 안맞을 수도 있어요..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유미의 말대로 ...
+ 2019.11.11 모모 생일 축하해~!! + 모모 12 Songs Gifg 래빗챗 5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인 소재 자체가 해당 래빗챗의 내용이니만큼 래빗챗을 읽은 뒤에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2SG 래빗챗 정말 좋아요~! 아이돌이라는 직업은 생각 외로 고달프고 고단하고 고되었다. 인기가 없으면 하루 밥벌이조차 암담할 정도로 일이...
BGM 11월 11일. 봄처럼 따스하고, 상냥한 당신에게 보냅니다.앞으로의 평생을 당신과 함께 행복으로 향하기 위해.일러스트는 EP님(@efloydp_cms)의 커미션. 아침 햇빛의 따사로움이 그의 얼굴을 감싼다. 생기있는 건강한 호흡이 바로 옆에서 전해져온다. 특별한 날이라서 그런걸까? 오늘은 평소보다 눈이 일찍 떠진걸로 봐선. 항상 모모 씨보다 내가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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