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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태주입니다." 평화로운 사무실 안, 태주의 목소리가 들렸다. 저마다 모니터를 보고 있는 팀원들은 각자의 일을 하고 있었고, 조용한 탓에 살짝 나른할 시간이었다. 동철은 꾸벅꾸벅 졸고 있었고, 용기는 흘러가는 뉴스 기사를 구경했다. 남식은 오늘 저녁에 들를 마트의 행사 전단지를 보고 있었다. 텀블러 안에 든 따뜻한 차를 홀짝거리는 나영은 그저 눈을 ...
*트위터(@westram_)에 업로드 한 썰 백업용입니다. 01. 나는 후회물 하면 사쿠사가 제일 먼저 생각나는데... 이 남자 후회물로 먹으면 참 맛있지. ᵔࡇᵔ 여주가 참 오랫동안 사쿠사를 짝사랑 했을거야. 짝사랑의 시작을 되짚어보면 별 거 없어. 학교 응원차 체육관에 갔다가 배구하는 사쿠사를 보게 된 거였거든. 아마 모르긴 몰라도 그 자리에서 사쿠사에...
모더나 1차 후기(9월 16일) 후루후기..? 내일 2차맞는데... 맞기 싫어요 살려죠ㅠ 저만 이렇게 힘든거였나요...?ㅠ 다른 분들은 괜찮아요?
바지 치후유 카즈토라 키링도안 배포합니다! 모습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습으로^^! 사이즈는 오프린트미 기준 50 x 25 mm 로 51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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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날조와 연성이 가득합니다. *사망, 유혈 소재 있습니다. *약 당청...? 아니 이게 당청인지 저도 잘 모르겠으나 쨌든 약 당청 "커헉." 피. 피다. 입에서 붉은 선혈을 울컥 토한 당보는 제 손에 방울져 떨어진 피를 그저 멍하니 쳐다볼 뿐이었다. 어디에선가 칼이 날아와 가슴에 꽂히는 일련의 과정이 찰나처럼 느껴졌기에. 그리고 너무나 현실감 없었기에 그랬...
거대한 무덤이 무너지고 있었다. 단센트 성이 무너진 직후 황제와 재상은 세레스티얼로 돌아갔다. 이후 세레스티얼에서 논해야 할 묵직한 정치적 사안들에 비하면 단센트의 무너진 성 하나쯤은 썩 대단치 않은 문제처럼 여겨졌다. 그들의 나라조차 아닌 곳에서 크게 얻은 것도 없이 긴 고생을 한 셈이므로 황제를 따르는 많은 이들은 그들이 조금이나마 편해졌으리라 믿고 안...
단센트 성이 무너진 지 며칠 후, 세레스티얼은 기사단을 재정비해 여로에 올랐다. 처리할 일은 수도 없이 남아있었지만 불안한 나라에 국민을 남겨둘 수는 없다는 이유였다. 황제를 태운 마차를 앞세운 채 두 기사단과 수습된 시신의 행렬이 뒤따랐다. 허망한 성의 폐허만이 그들의 뒤에 남겨져 여로를 배웅하듯 떨어진 깃발을 흙바닥 위로 흔들 뿐이었다. 솔리스 기사단,...
태어나서 처음으로 배가 찢어질 듯이 웃어봤다. 처음이었다. 진정하려 땅거미의 차가운 공기를 폐 속에 가득 채워보아도 처음 맛본 흥분은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았다. 어렵사리 다리를 움직여가며 녹슨 철의 교문을 지나 골목길로 유유히 빠져나왔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이바지한 동료들—라고 불러도 될까 의뭉스럽다—에게는 곧바로 연구소에 향하지 않고 잠...
키시나미 하쿠노x길가메쉬 "길, 향수 뿌렸어?" 집 안이 온통 단내가 난다 싶었더니, 자신의 동거인이 새로운 향수라도 뿌린 걸까 하고, 하쿠노는 생각했다. 하쿠노의 동거인, 길가메쉬는 본체 스스로를 가꾸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였다. 머리카락 한 올이라도 내려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는 듯 말끔히 곤두세운 금발의 머리칼, 그리고 하얀 모피코트와, 시선을 주기도...
"윤솔이 질투를 하기는 해?" 빛나와 작업하며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 나온 말이다. "솔이...?" 지완은 잠시 생각했다. '진짜 솔이가 질투를 하기는 하나..? 아니 했었던 적이 있었나?' 빛나가 자신의 구두를 작업하며. "나 같으면 이샛별이 너 주변에 어슬렁거리는 거 보고 질투 한 번은 할 것 같은데." 지완이 빛나의 눈치를 보며 "걔가 뭐라고 질투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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