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오늘 첫 어시스던트는 잘 했어?" "네,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셔서요!" "그래, 그럼 다른 선배들에 대해 소개해 줄게. 이 병원의 율벤져스, 99즈들 말이야." 안정원. 소위 부처라고 불리는 인내심 최고. 그런데 속은 완전 다르다지? 채송화. 99즈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완벽함 그 자체인 사람이야. 꼭 친해져 봐, 많이 배울 수 있을 거야. 이익...
적어도 닌자에게 있어서, 무기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무기가 자신을 찾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에 선택을 한다고 하더라도 자신을 찾아온 무기들 가운데에서 선택하는 것이 마땅한데 그것을 모르는 놈들이 너무 많다. 정 모르겠으면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무기를 택하는 것이 당연히 현명한 것조차도 모르는 놈이 있다. 특히 하반 놈들이 그렇다. 토메사...
(썸네일 할게 없어서 월백각성 달로 올림) 과연 다음 랭킹때도 이런식으로 양이 방대해 지는걸까 생각도 드는데 직접 해봐야 알겠지. 랭킹은 '기력'이라는 시스템을 쓰기 때문에 이벤트 달리면서 체력을 소모할 일이 없다. 반대로 말하면, 체력과 기력을 따로 태워줘야 한다는 것...? 근데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함. 야화 이벤트 퀘스트 내줬다. 이렇...
불청객. 불청객이 꼈다. 지은은 좌불안석이었다. 금자의 눈치를 봤다가 시선을 돌려 희재의 눈치를 봤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지금. 삼겹살을 먹어야 하는데. 지은은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다가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이내 결심하며, 딱 먹기 좋게 익은 불판 위에 삼겹살을 집으려는 찰나 “지은 씨.” 하고 부르는 희재의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삼겹...
오후의 한가한 시간을 즐기며 커피를 마시던 샤오잔은 시원스레 밀어젖혀진 문이 제법 큰 소리를 내었음에도 눈썹 하나 까딱 않고 다리를 꼬았다. 안 봐도 뻔한 그녀석, 왕이보였다. 하루가 멀다하고 보건실에 찾아와 약이며 반창고를 타 가는 놈. 아픈곳은 매번 바뀌었는데 그저께는 손이 베였다 어제는 감기기운이 있다. 하며 반년이 다 되가도록 뻔질나게 오더니 드디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Written by Wendy (@Wendy_fan_) 누가 뭐래도 제이미 생일은 꼭 챙겨야겠다는 집념 하에 하루 동안 즉흥적으로 쓴 글. 퇴고도 부족하고 전체적인 전개와 주제 노선 변경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급하게 쓴 글인 만큼 별로 좋진 않은 퀄리티지만 제이미를 좋아한다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제이미의 생일을 그 어떤 단위로 포괄적으로 해석해서 축하하...
어차피 이젠 네가 보지도 못 할 편지를 쓰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지만 이렇게라도 해야 그나마 남은 미련을 떨쳐 버릴 수 있을 것 같다 긴 소리는 안 해 할 말만 적어 놓을 테니까 솔직히 네 죽음을 되새긴다는 게 토기가 치밀어 오르도록 역겹고 불쾌한데 그걸 하지 않고 넘길 수도 없는 노릇이니 손도 대 보지 않은 종이를 쥐고 이 나이 먹고 청승 맞게 어린아...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각별님의 생일축하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w. 레일락 4월 22일 오후 11시 50분. 별 특별하거나 평소와 다른 일이 있다거나 하는 날은 아닌 그런 지나가는 일 년 중 하루. 어제나 그제와 같이 평소처럼 늦다면 늦고, 이르다면 이른 그런 시간에 밝은 황토색의 나무 책상 위에 놓여있는 노트북 화면을 지긋이 응시하며 키보드를 쳐나가고 ...
어째서일까- 광석보다는 왠지 반짝이는 아이들이 더 많이 나오는 느낌인데..... 물론 반짝이는 아이들은 잘 닦아두면, 이쁘고 장식 효과도 있으니까 작은 상자에 한꺼번에 넣어두면 반짝거려서 이쁠꺼야 동글동글하게 갂아두면 공기놀이도 할 수 있겠지. "아, 그러고보니 오랜만에 해보고 싶네 공기놀이." 캉캉- 정신 없이 채광을 하다보니- 왠지 다른 천사, 악마의 ...
민현과 재환이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유적을 따라 거닐다가 결국 입술도킹으로 마무리한 그 즈음, 상황은 다른 아이들이라고 해서 별반 다르지 않았다. 성우와 지성은 36가지 향기와 36가지 재미가 넘친다는 '36거리'를 걷는 중이었다. 이 둘도 언제 구했는지 머리에 전통 모자 농을 하나씩 쓰고, 손에는 신선한 코코넛 음료를 하나씩 들고 있었다. 하노이의 구시가...
[고등학교 1] 미아 발생이라니, 미라나 보니, 에루비나 라비처럼 쪼그만 친구...아니 어린 신기사들도 어엿한 신기사로 강하게 살아가는 와중에 미아가 정말 심각한 일인가 싶지만, 고등학교로 향했다. 일반 아동이 실종된 걸 수도 있고, 종잇장처럼 가녀려서 바람불면 날아갈까 비오면 젖을까 더우면 바스러질까 걱정되는 시비르가 지원을 요청한 일이니 얼른 도우러 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