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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날조, 오타와 비문 주의 바지 케이스케 연하 바지가 연하면 누나라는 호칭보다는 (-)선배라고 자주 부르는 게 좋음. 편지도 꼬박꼬박 적어서 주겠지. 편지지도 나름 고민해서 고를 것 같다..본인 취향도 반영해서 귀여운 동물 캐릭터 그려져 있는 걸로 골라서 사는 바지. 고르면서도 편지 받고 좋아할 (-) 생각하고 스스로 만족스러워서 씩 웃을 듯. 근...
-드림캐 연성입니다 -도용을 금합니다 -마이키×카나에로 카나에는 마이키보다 1살 연하입니다 -결혼한상태이며 이름은 "사노 카나에"로 칭합니다 - 욕설이 필터링되어있지않습니다.
❤️옛날에 타사에서 썼던 글 백업 용으로 올립니다! 1. 쌍둥이 피셜 인격 고물인 아츠무가 하필이면 딱봐도 사랑스럽고 소동물같은 드림주한테 운명처럼 빠져서 짝사랑하는데 다가가면서도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하면서 입조심을 못해서 결국 드림주 울려버리고 문디새끼 니는 와 그것밖에 말을 못하나 자책하면서 머리 박는 거 보고싶다. 2. 우선 드림주랑 아츠무는 올...
최근 범천을 배신하고 도주한 자들의 신상정보 검토, 새로 시작한 2건의 사업 계획서 작성, 범천이 주식을 매매한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 마카오의 조직에서 제안한 마약밀매 조건 평가, 참의원 접대 일정 회의 및 결정. 지긋지긋한 업무의 끝이 보였다. 새벽까지 밤을 샌 이후, 집에 잠깐 들러 샤워만 하고 다시 출근했다. 업무실에 다시 들어온 시간은 오전 여덟 ...
*영화 '너의 이름은' 처럼 서로 몸이 바뀐 바지와 드림주가 보고싶었어요 *약 8200자. *오타, 비문은 너그럽게 봐주시기 :) 어느 일요일 아침. 온통 안개가 가득한 공간에 서 있던 나는 저 멀리서 들리는 희미한 오토바이 소리를 들으며 눈을 떴다. 비몽사몽 주위를 두리번거렸으나 안개로 가득한 공간도, 오토바이도 없었다. 다만 낯선 풍경만 보일 뿐. "에...
* 주의사항 *- 네이버 웹소설 <화산귀환>의 2차 창작 드림 연성글입니다. 상황 내 설정은 본 작품의 IF적 흐름으로 봐주세요.- 백천을 중심으로 한 드림은 맞지만, 이 글에서 백천만 나오진 않습니다. 오히려 화산파 전체가조금씩 언급되기 때문에 올캐러 드림으로 보셔도 될 듯합니다. 화산은 가좍이다. - 화산의 캐해석 및 설정은 400화 내외입니...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원피스 드림 단문 모음, 생각날 때마다 업데이트 [레일노아] 예정된 이별 [샹노아] 가라앉은 것들 [샹노아] 대뜸 드림주들 얼굴에 상처 나서 돌아가면 드림캐들 반응이 궁금하다 ~ < 에서 시작된 짧은 글
시야가 총천연색으로 어지러이 번쩍였다. 좁은 구멍을 비집고 들어가는 듯이 괴상한 느낌이 들었지만, 고통은 없고 위화감만이 가득했다. 마치 자연의 섭리가 인간에게 허락한 적 없는 상태에 빠진 것만 같았다. 도저히 눈을 뜨고 있을 수 없어 두 눈을 꽉 감은지 수 초, 평소와 같은 감각으로 돌아온 것을 알 수 있었다. A은 안심하며 눈을 떴지만, 안심은 커녕 평...
그들이 사랑할 때 "알렉스! 너 오늘 완전 날아다니더라?" 연습 경기가 끝나고 팀원들 모두가 학교에 돌아왔을 때, 같은 그리드볼 동아리 활동을 하는 녀석 중 한명이 내게 엉겨 붙었다. "너 하는 거 보고 감독님 입이 좋아서 찢어지려 하더라." "오늘의 MVP!" 녀석들은 너도나도 내게 달라붙어 등을 두드렸다. 개중엔 친하지 않는 녀석도 있는 것 같긴했지만,...
캐해주의, 그저 망상인 글입니다. 어제, 엄청났지. 엉망진창인 얼굴로 날 데리러 온 산즈 씨는 다짜고짜 발목을 부러뜨리겠다고 선언했고, 나는 “여보, 구하러 와줘서 고마워요!” 라는 말로 산즈 씨의 선언을 무효로 만들었다. 좀 멍해진 얼굴, 귀여웠을지도. 산즈 씨 잘생겼지만 귀엽다고는 생각해본 적 없는데 그건 귀여웠어. 그건 그렇고 낯선 천장이구나. 낯선 ...
한게없군
이자나기 ?? 222cm 상화 방물장수 - 투톤의 긴 머리칼을 높게 하나로 묶고 있음 - 말수도 적고 차별없이 모두에게 다정하지만 그 동시에 매정하기도 함 -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살아왔고 그가 누군지 아무도 모름 - 가면은 매번 바뀜 - 그가 근처에 있을땐 방울소리가 들림 이자나기 방물장수라는 상화의 마이스터로서 활동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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