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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시마, 아마 이걸 읽고 있다면 내가 관사에 없어서 놀랐을지도 모르겠다. 걱정이 되어서 찾아온거라면 그러지 않아도 돼. 시마, 나는 역시 시마랑 파트너를 해야했나봐. 새로운 파트너였던 그 애는 시마랑 나처럼 천생연분이 아니랄까나? 여튼 그래서 잘 안맞았어. 그치만 이렇게 된건 그 애의 탓이 아니야. 그 애가 시마의 파트너 죽이기 후배가 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모든 커미션의 저작권은 커미션주(@xxxer_0)에게 있습니다.종류는 소설, 팬픽, 로그, 편지, 신청서까지 가능합니다. 그 외는 문의해주세요.논커플링, BL > HL > GL, 드림, 자캐(자컾), RPS, NPS, 연뮤, 2.5D 등 가리지 않고 받습니다만, 잘 알지 못하는 작품의 경우(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작품 파악 후 작업을 시...
“깼어?” 해리는 자신의 기숙사에서 자신의 침대에서 잠에 들었던 말포이가 잠에서 깬 것을 보게 되었다. 하지만 말포이는 대답할 여력이 없이 짧은 신음을 냈다. 온 몸이 성치 않았다. “누워. 어제 너 열이 나더라. 오늘은 그냥 쉬는 게 나을 것 같아.” 해리는 일어나려는 말포이를 억지로 다시 침대에 눕히고 자신은 교복으로 갈아 입었다. 해리가 학교에 갈 채...
뭐, 필력이 부족해서 글 쓰는걸 제대로 배운게 아니라서 이런 개인적인 이유는 제쳐 놓고 캐릭터를 생각한 뒤 상황을 부여한 게 아니라 상황을 생각하고 캐릭터를 대충 무개성하게 끼워 맞춘거라 이후에 이 캐릭터들이 어떻게 행동할지 감이 안잡히는 게 문제
4월 7일, 다섯 번째 기록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는가? 오늘은 바로바로 수학여행 첫날이다! 지금은 비행기 안이다. 나는 비행기 좌석에 달린 간이 탁자에 이 노트를 놓고 한창 글을 쓰고 있다. 내 앞에선 세진이와 박문대가 티격태격 놀고 있다. 나도 저곳에 끼고 싶지만, 어설프게 꼈다가 분위기를 망치느니 음침하게 구경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 의자 틈새로 세진...
1. 이때도 도노사마가 유망한 무신 집안이라 왕한테도 되게 예쁨받고 집안에도 돈이 많아서 많은 첩자들이 노림. 어느날 밤 잠자고 있는 틈을 타서 한 첩자가 도노사마를 죽으러 올듯 하지만 인기척을 느낀 타케루가 깨어나서 "거기 누구냐"하니깐 갑자기 단검이 날라와서 바로 경계태새 취하고 첩자 잡으려고 뛰어가서 공격하는데 알고보니 첩자의 정체는 류노스케임 그래서...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안녕하세요: ) 오늘은 여러분께 제가 찍고, 꾸민 배경화면을 배포하려고 해요—̳͟͞͞♥ 예시 사진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 한소희 ' 배우님 사진으로 만들었답니다! 총 2 가지의 사진을 넣어서 만드실 수 있답니다. 유료 배포로만 진행합니다 (하트) Iphone X, XS 사이즈
※배경, 인물, 상황 모두 허구입니다. ※클리셰 한 가득입니다. ※동명의 단편을 썼습니다. 내용은 다릅니다. ㅎㅎ 마주보고 앉은 석진과 태형에게 사용인이 다가와 찻잔을 내려놓았다. 석진이 먼저 그 잔을 들어 마셨음에도 태형의 팔짱은 풀릴 생각이 없었다. 잔뜩 찌푸린 미간을 한 눈엔 불신이 가득했다. 경계심이 야생동물 같은데? 거실까지 끌고 나오기도 힘이 들...
마감 못하는 이유 하나 더 추가
CAFE ' Silhouette 하우징 인테리어 @meringuehousing(머랭쿠키)님 커미션 "이 장소에, 너의 형태를 남겨 줘." - 톤베리 지고천 거리 30구 17번지 [중] 아늑한 불빛, 커피의 향기, 그리고 여러 형태를 가진 이야기들⋯ 🌃 새벽녘의 심야 카페, [ 실루엣 ] 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을 몇 가지 지킨다면, 카페를 더욱 즐...
* 본 연성은 2차 창작이며 카도와나루카=사가 (연희 시리즈) 의 저작권을 침해할 의도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 DFB 소설 4화까지의 스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나간 날들을 내일로써 갚을 수 있는가 w. 펌블 【도망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때가 늦거나 이를 뿐, 반드시 주판을 맞추어야 하는 때는 온다.】 홍옥가의 층계참은 오가는 이들의 걸음거...
둥근달이 뜬 날이었다. 달의 비추는 환한 빛이 질투나 검은 구름이 달을 감추려고 움직이는 시간. 긴 머리를 휘날리면서 보라색 도포를 입은 사내가 앞으로 걸어갔다. 그의 걸음은 올곧았으며 움직임에 흐트러짐이 없었다. 그럼에도 발걸음은 빨라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산에서부터 걸었음에도 한시진 안에 마을까지 들어섰다. 마을은 깜깜했으며 사내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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