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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녤운/핓클] 형바라기인 녤과 조금은 현실적인 운 리얼물 RPS 픽션 * 현실 인물을 그대로 차용해 작성된 글입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은 구독을 삼가주세요. 망망대해...... 는 아니지만 드넓은 위용을 자랑하는 저수지 한 가운데 부러 배를 타고 접근하기 전에는 다가 올 수 없는 방갈로 위로 유유자적 낚시를 즐기고 있는 두 명의 강태공이 있었다. 사실, 더...
1. 연구실에 바퀴벌레 튀어나와서 책상 위로 올라가는 프리드 2. 물 마시려고 1.5L 생수병 들다가 놓쳐서 새끼 발가락 찧는 프리드 3. 요플레 껍질 까는데 압력 때문에 요플레가 얼굴에 튀는 프리드 4. 아프리엔 발톱에 걸린채로 비행하는 프리드 5. [은월프리] 10kg 아령을 힘겹게 양 손으로 드는 프리드와 그 아령을 들고있는 프리드를 허리에 가볍게 끼...
소재 주의... / 그래두 나를 잊지 말아줘, 그 말이 나오는 입술을 준수는 보고있었다. 박창이는 그 시선으로, 말을 마치기 전부터도 알고 말았다. 너는 잊지 않을 것이다, 또 떠나지도 않을 것이다, 미련하게, 미련하고 또 미련하게 내가 죽은 자리에 못박혀있겠지. * 그 해 스물여섯이 되던 박창이는 여전히 지젤을 사랑했지만 무대라고는 밟지 못했다. 발끝에 ...
형한테 어리광 부리지 말아야지. 한 번도 입밖으로 꺼낸 적은 없지만 현식이 하루에 열 번도 더 곱씹는 문장이었다. 이십대 중후반에게 나이차란 그런 거였다. 저들 사이에 놓인 차이라곤 고작 두 살, 햇수로는 이 년이 채 안 되는 기간임에도 그게 현식에겐 꼭 이십 년 같았다. 민혁이 취업을 한 뒤로는 더 그랬다. 인턴으로 일하면서 실무경험을 대강이나마 했는데도...
주의! 핸드폰 카메라 화질이 좋은편도 아니고 본인이 사진을 잘 찍는 사람이 아니라 사진이 많이 구립니다. 아이스크림 기계는 필요없지만 핸드믹서(바 믹서에 있는 거품기도 됨)는 필요합니다. 재료: 생크림 250 ml, 연유 200 ml, 우롱차 6 g, 물 약간, 유산지 1. 우롱차를 작은 컵에 넣고 끓는물을 이파리가 펴질 정도만 넣어 미지근해질 때까지 기다...
김해진, 그의 이름 세 글자가 검게 도드라졌다. 머릿속에 쟁쟁하게 울리던 그의 목소리가 잠시나마 잦아들었다. 나도 몰래 눈앞에 있는 나무 명패를 몇 번이고 움켜잡다 놓기를 반복하였다. 그저 볼품없이 몇 군데 칠이 벗겨지고 모서리마다 헐어 버린 나뭇조각이었지만, 그 순간만큼은 온기가 깃든 그의 손만 같아서. "그게 누구라도,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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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신극 if. 라는 느낌으로 *아이가미(디바)x무토 유우기 커플링 요소가 있습니다 *캐릭터 붕괴, 설정 붕괴 있음 주의 플라나의 낙원, 이름만으로도 얼마나 아름다운 단어인가. 보다 높은, 고차원의 이상세계에 존재하는 장소. 플라나가 아무런 박해도 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장소. 플라나는 그들을 이끌던 현자가 죽은 뒤로 오랫동안 그 장소를 찾아...
Manners Maketh Man w.데자와 "5분만 기다려주세요. 곧 돌아오겠습니다." 나이 지긋한 기사가 고개를 끄덕였다. 차에서 내린 다니엘은 슈트 단추를 잠근 후 눈앞의 플랫을 올려다보았다. 낡고 오래된 건물. 얼룩덜룩한 외벽에는 어디서 흘러나왔는지 모를 녹물 자국이 눈물처럼 번져 있었다. 다니엘은 망설임 없이 현관문을 열었다. 다짜고짜 나타난 나무...
2 서정훈의 말을 처음부터 믿은 건 아니었다. 나는 진우가 날 엿 먹이기 위해서라면 기억을 잃은 척 연기라도 할 수 없는 놈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공학 박사보다는 배우가 더 어울릴 정도로 연기를 꽤 잘 했다. 눈빛마저 저렇게 감쪽같이 속일 수 있었을 줄은 미처 몰랐지만. 아무렇지 않게 멀뚱히 나를 바라보던 진우의 눈빛이 하루 종일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퇴고 없음, 언젠간 하겠지..? 세계에 침묵이 내려 앉았다. ■■을 맞이한 세계선에는 더 이상 도깨비도 없었고 성좌도 존재하지 않았다. 되찾은 인간들만의 세계에서,살아남은 이들의 억눌린 울음소리만이 간간히 울려퍼지는 멸망의 끝이었다. 수십, 수백, 수천번은 바래왔던 이야기의 종장. 검을 지지대 삼아 간신히 자리에 서 있던 유중혁은 덜덜 떨리는 몸을 애써 ...
각인 w. 윤제니 샤를 7세 죽고 오를레앙이 점령 당했다. 잔느가 말한 현재의 상황을 들었지만 별로 실감나지 않는다. 그렇구나가 끝. 심각한 표정으로 잔느와 대화를 하는 로마니가 보이지만 그것은 그것일 뿐이다. 마슈가 대단하다고 말하고 구다오가 옆에서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를 치는 것을 구경했다. 꼬리를 흔들고 있는 포우의 머리를 만지다가 방패를 내려놓고 ...
각인 w. 윤제니 이번에도 레이시프트때 혼자만 따로 떨어진다면 돌아가서 로마니의 멱살을 한 번 잡아주겠다고 생각을 했더니 구다오 옆에서 무사히 눈을 떴다. 좋아, 로마니 너는 한 번 살았다. 그렇지만 왜 나만 넘어진 걸까. 내 운동 신경이 그렇게까지 최악이라고 말 안 해주면 좋겠다. 원래 현대의 사람들은 운동을 할 바에야 잠을 조금이라도 더 자겠어! 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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