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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법칙 당신와 저의 거리는 항상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신과 제가 사랑하는 힘도 항상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 주위를 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제 2법칙 당신과 제가 휩쓸고 지나가는 삶은 결국 같은 삶일 것입니다. 당신을 위해 살아가는 저니까요. 제 3법칙 당신과 제가 가까이 있다면, 빠르게, 당신과 제가 멀리 있다면, 천천히,...
이 세상에 웜홀이 있다면 당신이 행복한 미래로 웜홀을 타고 가서 사랑을 고백 할 거에요 당신은 부디, 그때까지 저에 대한 사랑을 식히지 말아 주세요. 당신의 마음이 아직 따뜻(Warm)하다면, 당신의 마음으로 웜홀을 타고 갈게요.
처음, 당신과 저는 이온결합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내 공유 결합으로 변하였네요. 하지만, 제가 틀렸습니다. 이것은 배위결합이었네요. 당신에게 제 사랑이 도달하지 못한대도 저를 사랑해 주시는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릴리아「!」 바울「무슨 일이십니까, 우대장님?」 릴리아「쉿…….」 ???「아-아, 헨리크 녀석. 우리만 일하게 만들고 자기는 요새에서 코골기냐.」 「맨날 잘난 듯이 뽐내기나 하고. 못 해먹겠네.」 바울「!! 『철의 자』놈들…….」 릴리아「우리를 아직 눈치 채지 못 했어. 암야에 섞여 재빠르게...
치수가 주장의 자리를 공식적으로 넘겨주면서 태섭의 어깨를 붙들고 달리 한 말은 없었다. 많은 당부도 으름장도 걱정도 아무것도 없이, '잘 부탁한다' 하고 가볍게 손을 내밀었기에 태섭은 혼자 조금 벅차오르고 시린 마음으로 그 손을 잡고 짧게 흔들었을 뿐이다. 체육관에 마지막으로 둘이서 남아 정리를 마치고 각자 집으로 가기 위한 갈림길에서 나눈 인사라 누가 지...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작은 요정「딸랑딸랑……♪」 그림「후낫! 작은 요정이 잔뜩 나왔어.」 릴리아「이 앞에…… 그런가. 알았다.」 작은 요정「딸랑……♪」 릴리아「걱정 마라. 바로 내쫓아주지. 너희는 숨어 있어라.」 작은 요정「딸랑……♪」 실버「상처가 치료되고 있어……. 이 빛은 대체?」 바울「픽시들의 축복이다.」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깨진 유리 공예품을 본 적이 있는가. 산산조각이 나서 원래의 형체를 알 수 조차 없게 된 유리조각들을. 내 인생은 깨진 파편들을 끌어안고 걷는 것과 다름이 없었다. 전쟁이라는 비극은 아직 어렸던 정신을 부수기에 충분했고 그것을 제대로 수습할 틈도 없이 앞만 보고 나아가는 동안 파편은 더욱더 잘게 부서져 스스로를 상처내었다. '괜찮아. 너는 괴물이 아니야.'...
나만이 너를 사랑하기를 나만을 바라보기를 나로 인해 네가 완성되기를 오직 너를 취하는 것은 나이기를 원한다 그 빌어먹을 저택도 나왔겠다,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었다. 나온 직후에야 둘 다 상태가 안좋았으니 어쩔 수 없었지만. 가만히 그녀 앞에 무릎을 꿇고 손을 잡아 끌고와 손바닥에 깊게 입맞춘다. 그는 말보다는 행동이 더 익숙한 자였으니 백마디 말보다 눈...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바울「우대장님. 경비 『풀』로부터 전달이.」 릴리아「이 앞에 『철의 자』 있음, 이잖나? 이미 철과 기름 냄새가 풀풀 나.」 바울「우대장님이 나설 것까지 없습니다. 제가 선두를.」 릴리아「그것도 좋다만…… 어이, 인간놈들.」 실버「네.」 릴리아「이르지만,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의 마법사 실력이...
바부같길래 만들엇음
그에게 감정이란, 마약과도 같았다. 그는 언제나 나태하고 여유로웠으며 무기력했으나 그 이유는 한가지 였다. 감정의 부재. 마치 온 세상이 무채색으로 보이는 듯한 그 느낌. 그렇기에 그는 가끔 손에 쥐여지는 빛을 매우 소중히 했다. 유일하게 자신에게 심장이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에 집착했다. 그렇기에 그것을 버리는 이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어째서 ...
"아니, 그렇지 않네. 어떻게 다 같은 어둠이겠나. 절대로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지." 어둠에도 종류가 있다. 떨쳐낼 수 있는 어둠과, 의외로 쉽게 사라질 어둠. 그리고 절대로 사라지지않을 어둠. 자신은 세 번째에 속했다. 시작이 빛인지 어둠인지는 알 수 없었으니 적어도 이 육체는 어둠에서 태어나 어둠으로 이루어졌으니 자신에게서 어둠은 떨쳐낼 수 없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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