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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세계에는 인어가 존재했다. 동화, 전설로만 취급되던 그들이 나타난것은 꽤나 충격적인 일이었고, 신선한 일이었다. 인간들은 늘 그렇듯 새로운 이야기 거리를 찾고있었기 때문에. 너무 오랜세월을 미화당했던 탓일까, 그들의 아름다움에 홀려 손을 뻗치는 인간들이 생겨나기시작했고, 그들은 마냥 아름다울 것이라고만 생각한 인어들의 잔혹함과 포악한 성질을 보고, 겁에 질...
자스민이 삶을 반복하며 환생하며 알라딘의 삶을 지켜보는 환생 AU입니다. 자스민은 대기업 대표이사라면, 알라딘이 자스민의 건물 1층에서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이라면. 자스민은 29살로, 알라딘은 24살로 설정했어요. 자스민이 연상인게 좋거든요. 현재 자스민은 무료했다. 눈 앞에 놓인 머그컵에서 흘러내리는 물방울이 책상에 고여 이내 자신의 발등으로 떨어...
기태 타자 희준 투수 동윤 포수였으면 좋겠음. 권기태 발 빠르고 단타 잘 치는 상위타선 테이블 세터 잘 어울린다. 공 커트 잘해서 상대 투수 투구수 늘리는 데에 지대한 공헌을 함. 근데 승질 급해서 공은 못 볼듯. 그래서 볼넷 얼마 없고 삼진은 많아서 팬들한테 욕 처먹음. 복불복임. 컨디션 좋을 땐 맞춰서 커트 하는데 컨디션 안 좋으면 막 휘둘러서 헛스윙 ...
레이는 잠에 전혀 들지 못했다.뜬 눈으로 밤을 지새게 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비록 상대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안다고 한들, 몇년이나 좋아해온 상대를 품에 안고 잘 수 있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반면에 엠마는, 아침에 일어나서 개운한 듯 기지개를 켜고는, 어 일어났어 레이? 하고는 하품을 연신 해대더니, 욕실로 들어가서는 학교 갈 채비를 했더랬다. 누구는...
https://youtu.be/DqQen7-byRg Don't know how I ever did it all without you 내가 너 없이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어. Feelings they come and they go, that they do 감정이란 건 금방 생기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하는데 Feelings they come and they go...
/ 니노미야는 칠 월이 된 이래로 거의 매일같이 오노의 가게-집-에 드나들고 있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으나 밀린 게임을 차례차례 해치우는 것 말고는 별 계획이랄 게 없었고(부모님에게서 학원이라도 다녀 보는 게 어떻냐는 은근한 권유를 받았으나 못 알아들은 체하며 내뺐다), 게임은 오노의 집에서도 할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오노의 집이 훨씬 시원해서였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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