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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펜션의 주방에 모여 다 같이 식사를 한다. 물론, 단란한 분위기의 자리는 아니다. 모두 아래를 쳐다보며 기계적으로 음식을 입에 집어넣는다. 그런 분위기에 감정이 제어가 안 됐던 걸까. "흑... 흐윽..." 다시 울기 시작한 후타바 씨. "츠쨩..." "토우코....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여기서 같이 밥을 먹었단 말이야... 자기만 믿으라고 했단 말이야.....
아침에 일어났더니 침대 근처에 쓰러져있는 키리가야 씨의 시체가 있었다. 대량의 혈흔과 함께. 쿠라타 씨를 깨워 당부를 한다. "쿠라타 씨, 앞으로 보게 될 건 상당히 힘든 경험이 될 거야. 힘이 들면 의지하도록 해." "가... 갑자기 무슨 말이야 루이 씨...? 이... 일단 알겠어." 그 후, 키리가야 씨의 시체를 보여주자 쿠라타 씨는 기절해버렸다. 다...
* 24.02.02 수정 * 공백 포함 8,719자 기록, 2018년 7월———— 자신이 출장에 가 있는 동안 담당 학생들에게 벌어졌던 일들을 보조 감독과 보고서를 통해 재차 확인을 하던 고죠는 이번 소년원 안건으로 아주 난감해졌음. 이거 그 애를 볼 낯짝이 없네. 아직 주술 경험도 얼마 안 되는 1학년들에게 특급 안건을 맡기는 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 일로...
오늘은 그냥 가. 제법 단호하게 임시완에게 대꾸했다. 그런 나를 향해 입술을 한 번 물었다가 뗀 임시완이었다. 글쎄라니. 글쎄는 뭔 글쎄야... 하는데, 생각을 마쳤다는 얼굴을 하고 임시완이 전혀 다른 선택지를 내놓는다. 제 결론에 확신을 가지며 만족하는, 특유의 총명하고 맑은 표정이었다. "같이 살까." 총명하다는 표현 취소. 온달 "다만 나는 널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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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 아츠무 드림 * 케이시-그때가 좋았어 배경음악으로 추천합니다! 선배와는 좋게 헤어졌다. 아니, 사실 좋게 헤어진다는 게 가능한 일이겠냐마는... 대화로 잘 풀었고 서로 합의하에 잘 헤어졌으니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아츠무와 헤어졌을 때보다 덤덤한 걸 보면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오랜만에 회사에서 휴가를 받았다. 아...
1. 리딩 분야 - 주 분야는 연애, 학업, 대인 관계, 재물이고 이외에 다른 운세도 상담 후에 진행 가능합니다. (자캐 궁합, 알페스 타로 가능) *생명 운은 안 봅니다. 2. 가격 - 1회에 3000원, 기본 질문 2개까지 가능합니다. - 질문 추가될 때마다 500원씩, 운세 추가될 때마다 3000원씩 추가 요금이 적용됩니다. - 주 분야 이외의 타로는...
*본 글은 하이큐, 스나 린타로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여주가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욕설 주의. *이나리자키 고교를 배경으로, 좀 빻은 부분이 나올 수 있습니다. 스나가 캐붕일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얼떨결에 스나와 꾸준히 연락을 하게 됐다. 남은 합숙...
* 영화 박쥐(2009)를 모티브로 작성한 글 * 유혈과 상대적으로 잔인한 묘사 주의 * 24.02.23 수정 * 공백 포함 총 10,975자 때는 바야흐로 지금으로부터 천 년 전. 그러니까 주술 전성시대라고 불리던 헤이안 시대 당시 스쿠나에게 자신 넘치게 도전장을 내밀었던 수 많은 주술사들이 무참히 완패했던 시절, 스쿠나는 어느 주술사 가문을 통째로 몰살...
*임진왜란(1592), 정유재란(1597)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고증과 조선시대 가치관 반영은 눈오리 속에 파묻었습니다. 정유년(1597) 12월 (전란 발발 3개월 경과) 김독자를 찾아야한다. 같은 문장만 몇 만번째였다. 유중혁은 그것이 유일한 구명줄인 양 중얼거리며, 귓가로 들려오는 피리소리에 눈을 돌렸다. 피리소리는 참으로 흥겨운 가락들...
가지 마, 계속 있어줘. 당신의 망토 소맷자락을 잡았다. 등을 보는게 무서워서. 아무도 없는게 싫어서. 이 얼마나 이기적인가.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을 밀어내면서도 떠나가지 않았으면 한다니. 조급하고, 초조했다. 불안한게 싫어서, 얽매이는 것 또한 싫어서 도망쳤다. 입을 닫고, 눈을 닫고, 얼굴을 닫고. 생각을 닫고, 행동을 닫고, 마음을 닫고. 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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