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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짧만화
고댓적~조선 말랑콩떡 코미디 소프트 BL 선비와 흑범의 마지막 뽀시래기 시절 ※선비공x호랑이 수인 "괜찮으면 여기서 같이 살아볼래?" 선비야'도'망가 6.
안녕, 나의 젤리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오늘 내내 비가 와서 저는 약간...잠탱이 된 기분이랄까. 계속 졸렸었어요 ㅎㅎ...움쪽쪽 오늘의 문장은, 320p "재밌다 싶으면 한 방향으로 잘 미끄러지는 사람이었으니까." 이거 완전 저...라서 뽑아봤어요. :) 저 약간 재밌다 싶으면 거기로만 미끄러지거든요...약간 진짜 많이 미끄러져서 현생 버리고 글만...
3 눈을 뜬 남망기는 위영부터 찾았다. 위영은 자신의 부적이 남망기의 기억을 지웠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남망기의 기억은 지워지지 않았다. 남망기의 옷에는 부적이 숨겨져 있다. 남희신은 남망기가 걱정되어 그의 옷을 가끔 대신 수선해 준다 하고 그의 옷에 모든 공격이나 부적을 한 번씩 막을 수 있는 부적을 그의 옷에 숨겨 꿰맸다. 물론 남망기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 나는 수인이다. 수인은 인간보다 수명이 몇 백 년은 더 길고 동물의 모습을 할 수도 있고 동물의 모습을 일부 가지고 태어난다. 나는 수인에서도 묘인에 속해서 토끼의 모습을 일부 가지고 태어났다. 하지만 지금의 묘인은 나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 어릴 때 인간부족과 토지문제로 부족 사이에 작은 전쟁이 일어났었다. 묘인은 인간부족에게 패했다. 그 과정에서 묘...
당신이 답장을 주고,,, 얼마 안된 다음날에 푸른 빛이 도는 흰 봉투에 노빌리스의 가문 문양이 새겨진 실링으로 고정된 편지와 포장된 책...그리고 유자청이 담긴 병과, 오소리 모양의 쿠키가 한 10개정도 포장되어서 같이 배달이 왔다. 안녕하세요 선배.... .... 변명같지 않은? 변명이겠죵,,, 편지를 졸릴때 써서 그런가..... 난리가 났네요? 왜 저희...
* 자작발언 및 재배포만 삼가해주세요~ 문제될 시 예고없이 삭제됩니다 원본 시나리오 링크 : https://coffeecupin.postype.com/post/9228198 PC/KPC 부분 지우고 이름 적어서 사용하세요. 하단 PSD 파일 다운받으시면 색감조정도 가능합니다. 예시 : Killing Time 드라이브스루 구매링크 : https://www.d...
위무선은 얼굴을 씻고 겸사겸사 모가장에서 음식, 술, 그리고 돈을 가져왔다. 어차피 이제 주인 없는 물품일 텐데 가져가도 될 것 같았다. 모현우의 껍데기를 쓴 위무선이 모가장 멸문 혐의를 받을지도 모르는 일이었기에, 위무선은 모현우의 집으로 가서 헌사 진법의 흔적을 깨끗이 없애고 모가장에서 벗어났다. 근처 묶여진 당나귀를 어르고 달래고, 억지로 잡아 끌어 ...
과거 이야기썰을 읽고 나서 읽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_^ "이렇게 바짝 쫓아가는데도 시선을 못 느끼는 둔함은 어떤 느낌일까." 쪼르륵, 바닥에 남은 액체를 모조리 빨아 마신 위무선이 빨대를 씹으며 웅얼거렸다. 밤을 새운 기색이 역력한 충혈된 눈이 몇 번 깜빡였다. 반쯤 이마를 가리는 앞머리는 자연스럽게 바람에 흩날린 것처럼 긴 속눈썹에 걸려 살랑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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