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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오는 이름들 다 익숙하다는게 내가 찐 고인물이라는게 느껴진다. 최진 더 그레이스는 안 본지 하도 오래되서 퇴사한 줄 알았는데 아직도 에셈이네? 물론 대부분 이름만 들어봤지 얼굴은 초면임.
"다행? 다행인 거야? 다행인 거면 좋은 건가? 알겠어. 대화하는 게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니니까... 응. 취미가 딱히 없어. 바쁘게 산 건 아니었을 것 같은데, 옛날 일이 잘 기억 안 나. 한참 전에 일어난 일이 아니었을 텐데도. 이상한 일이야? 나는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어쩌면 헷갈리는 기억을 잘 더듬으면 취미 하나쯤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이는 금...
1 바다는 영원히 끝이 없이 이어지나요? 소년이 그렇게 물은 것은 바람이 유독 거세게 불던 새벽 바다 앞에서였다. 기헌은 느닷없는 질문에 먼 수평선을 바라보았다. 짙은 밤의 색으로 물들어 있는 하늘과 바다가 아주 가느다랗고 희미한 선에서 만나 하나로 합쳐졌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서 태양이 밤을 몰아내고 떠오르는 중이었다. 희끄무레한 빛이 파도 위로 부서져...
1. You're my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하고싶은 말이, 아니지. 떠올리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았다. 잃어버리고 또 잃어버린 것들, 잊어버린 것들이 한 군데 뒤엉켜 있는 내 마음 속 상자를 열어보자. 판도라의 상자마냥 뚜껑이 열리면 절망이 우수수 비처럼 내린다. 그러고서도 그 안에 있는 추억이란 이름의 희망이 꿋꿋이 살아가게 만든다. 남이 보면 얼...
(두 세션 카드 모두 @TR_hgp 님 커미션입니다.)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해줘서 고마워. 한수혁의 세계, 천리우에게 헌정합니다. 앞으로도 늘 곁에서 사랑할게. 시나리오 작성: 검은 늑대 (트위터 @BlackWolf_TRPG) 룰: CoC 7th 인원: KPC+PC 1:1 (타이만, PL 2인 개변 가능) 배경: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작성하였으나 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ttps://posty.pe/4r41q7 왜 하필 본편 형구에게 형구야. 물론 너는 나를 싫어하겠지만, 나는 네가 좋았어. 이름 한 번 입에 올리지 못했지만, 똑바로 눈도 한 번 쳐다보지 못했지만, 연락 한 번 해보지 못했지만. 네가 좋아하는 신원이가 나를 좋아해서. 이유없는 미움을 받게되어 신원이가 미워졌다면. 너는 날 어떻게 생각하게 될까. 나는 네가...
“동백?” 동백이란 말에 종서가 화들짝 놀란다. 눈이 커다래진다.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만 같다. 애써 겁에 질리지 않은 척 천천히 제 할 말을 내뱉어본다. “너 누구야?” 화윤도 만만치 않게 놀랐다. 잠시 상황파악을 마치고 드는 감정은 모멸감. 지나가는 인간 계집에게서 자기와 같은 향이 난다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답 없는 화윤이 답답했던 종서...
어쩌다 이런 조직에 들어오게 되었는지는 묻지 말아 주세요. 기억나지 않아요. 절반이 카지노시티인 메리빈. 이 곳은 슬럼가가 좁고 수위가 센 편이다. 이곳에서 태어난 나는 귀가 좋았다. 누군지 모르는 부모가 내게 준 유일한 선물이다. 내가 사랑하는 분이 날 직접 이 조직에 데려오셨다. 처음 본 그녀는 아름다웠다. 상의는 치파오지만 얇은 금자수가 잔뜩 박힌 하...
기억의 파편 : 최후의 부름(https://zirkus-und-erden.postype.com/post/9848820) * 어둠은 침묵했다. 허도의 하늘에 걸린 달은 자신의 눈과 귀를 가렸다. 조조는 하후돈을 손을 붙잡고 그를 자신 쪽으로 끌어당겼다. 하지만 하후돈은 쉽게 조조 쪽으로 끌려오지 않았다. "맹덕, 이제 그만하는 게 어떤가?" 조조는 하후돈의 ...
(-)가 벌컥 자신의 사물함을 열었더니, 맨 위에 보이는 것은 분홍색의 어제까지는 보지 못했던 편지였다. 딱 봐도 러브레터인데도, 그녀는 모르겠는지 이게 뭐냐며 옆에 있던 그에게 물었다. 1. 미야 아츠무 “내 먼저 읽어봐도 되겠나” (-)가 선뜻 내주자, 누가 쓴건지, 몇 학년인지 재 빠르게 확인한 그는 (-)가 무슨 내용이냐며 궁금해하자, “그냥 행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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