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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https://posty.pe/bqjj4a 여기서 풀던 썰 이어서아이자와 쇼타 드림짧음 오타 많음 새벽은 밤의 껍질을 뚫고 나와 짙은 어둠을 점점 밝게 물들인다. 오랜만에 만난 이들의 목소리는 기분이 좋은 듯 높고 시끄럽다. 순간 아이자와는 그 모습이 퍽 정겹다고 느꼈다. 우리는 서로가 모르는 시간에 있었던 일들을 내뱉고 함께한 고등학교 3년을 곱씹어 보기...
이 글은 쿠냥님이 동양풍 합작으로 참여하신 그림을 기반으로 적었습니다. 쿠냥님의 그림을 보시면서 글을 읽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언제나 제가 가장 사랑하는 그림을 펼쳐주시는 쿠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링크는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글의 금액은 5천원입니다. PDF를 이미지로 변환해 올렸기에, 실제 웹 회지처럼 읽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후기 제외 ...
06 헬기 없이는 접근할 수도 빠져나갈 수도 없는 절벽 위, 드는 사람도 나는 사람도 없는 고립된 성채에서 구성원들은 저마다의 기준으로 그 작은 세상을 가르고 싶어 했다. 웬우에게는 단 하나의 기준만이 존재했다. 자기 자신과 식솔. 데스딜러는 그보다는 조금 더 복잡한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주인과 임무 대상, 나머지. 가장 복잡한 기준을 가진 것은 샤링이었...
05 "직접 가르치신다고요? 그러나 샹치 님은," 웬우는 눈썹을 치켜세우고 데스딜러를 싸늘하게 쳐다봤다. 데스딜러가 즉시 자신의 잘못을 알아차리고 고개를 숙였다. "죄송합니다." "결정을 하는 건 나다. 네가 언제부터 내 결정에 토를 달 수 있게 됐지?" 데스딜러가 다시 한 번 머리를 조아렸다. 웬우는 손을 휘휘 저었다. 데스딜러는 잠시 주저하더니 군말없이...
“날도 좋은데 우리 결혼이나 할까?” 천존고 뒷마당에 그림같이 선 남자. 그의 손에 들린 은빛 반지. 쨍하게 비치는 햇빛. 머리카락을 훑는 선선한 바람. 실로 프로포즈하기 좋은 날씨다. 고심하는 손가락이 입술 아래 애교점을 살며시 훑는다. 턱을 매만지는 손길. 마른침을 삼키는 목울대. “나 너 신고할 거야.” 이쯤에서 밝혀 두자. “혼인 신고.” 이건 원맨...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무혜 날조 낙서. 혁련무강이 빙의 전인 도동 진무가 진혜를 좋아했다는 ㅂㅎ님의 설정을 보고 깨달음을 얻어 그린 낙서입니다. 트위터에 올린 걸 좀 더 다듬어서 여기에 올려둬요. 트위터는 나중에 그림 찾기 힘들더라고요 -_- 여기서 더 이을지, 제대로 정리해서 그릴지는 모르겠슴다.ㅎㅎ 모두 해피 추석! 저는 이따 오후에 고향집으로 출발!
※빛전 몸의 프레이와 제노스 그는 싸늘한 기운이 감도는 시선으로 상대를 마주했다. 눈 앞에는 그의 자칭 벗. 제노스가 있었다. 그는... 프레이는 생각해야 했다. 하필이면 자신의 주인이 자리를 비웠을 때 나타나다니. 저것이 저와 주인을 구분할 수 있을까, 구분하게 되면 지금 이 몸은 어떻게 되는 건지. ...등. 온갖 생각이 다 났다. 그가 짧은 시간동안 ...
갈게요, 진짜 갈게요. 그 유명한 명대사를 바로 옆에서 들으며 영빈은 브이앱이 끝나기를 기다렸다. 예의 그 멘트 이후 거의 2분은 핸드폰 앞에서 애교를 부리다 끝났다. 영빈이 자는 줄 알았는지 침대 스탠드를 끄려는 재윤을 넌지시 불렀다. 재윤아. 재윤의 몸이 움찔하는 게 보였다. “형 안 잤어?” “옆에서 브이앱하는데 어떻게 자.” “내 목소리 안 들리길래...
일견, 천박해 보이기도 하는 남빛 드레스를 걸친 그녀가, 과거에는 꿈꾸지 않았던 행동, 더 과거에는 꿈꿀 수조차 없었던 장소. 눈을 찌르는 조명과 귀를 찢는 음악이 장악한 장소와 격리된 고요하고 고요한 방. 칼립소의 비호가 있는 한, 그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아주 내밀한 감옥. 검은빛의 스트랩 힐을 신은 발을 움직이며, 아주 자연스럽게 그의 곁에 앉았다....
한풀 꺾인 정오의 햇살이 알음알음 스며들 무렵, 동화 속에 나올법한 도심 속 벽돌집의 주인은 바삐 움직였다. 이번 휴일에도 큰 일정은 없으니 당연히 서점을 열 생각이었건만, 이렇게 갑자기 초대를 받을 줄이야. 하나로 묶은 머리가 그의 움직임에 맞추어 흔들렸다. 서점 곳곳에 비치된 식물들은 물을 머금고 한껏 싱그러운 풀 내음을 풍겼다.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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