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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 시간 기다렸잖아, 벗이여.] 나는 아주 오랫동안 아이오나를 기다려 왔다.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으리라 믿었다. 그는 드래곤이었으며, 인간과는 달랐다. 큰 문제가 있지 않는 이상은 오래, 오래 살 수 있었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도 몇백 년, 몇천 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을 지낼 수 있었겠지. 아이오나를 위한 기록을 남기며, 그에게 하지 못...
축복의 땅 에덴은 조물주와 천사와 최초의 인류, 그들만의 공간이었다. 그곳은 행복과 희망만이 있었고, 추악한 모든 것은 출입하지 못했다. 그러나 에덴의 구석, 어느 덤불 속에 뱀 하나가 불문율을 어긴 채 똬리를 틀고 아담과 이브를 바라보고 있었다. 뱀은 조금 전 이브를 유혹해 선악과를 따먹게 한 참이었다. 이브는 줏대없게도 유혹을 당하자마자 선악과를 베어물...
*트위터에 풀었던 썰을 수정해서 백업했습니다. *해일이 죽은 후, 군종사제로서 위르키스탄에 가게 된 성규가 해일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 --- 1. 해일이 죽었다. 2.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실종됐다가 산 속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실종된 지 두 달이 지난 어느 날, 경찰서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김해일 신부님을 찾았습니다.’ 성규는 담당 경찰의 가라앉...
“그러니까, 그런 이유로.” 선고하듯 말을 잇는 케일은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무덤덤한 얼굴이었다. “당분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알베르는 제 품에 넘겨진 작은 요람을 황망한 얼굴로 바라보았다. 꽤 묵직한 무게감과 천 너머의 단단하고 동글동글한 촉감이 선명했다. “케일. 농담이지?” “그럴 리가 있습니까.” “돌겠네....” 알베르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
* 오타 수정은 천천히 합니다:) “아차, 그러고보니…….” A남작이 말했다. “여기 있는 니만트 경이야말로 연애란 것에 아주 통달한 사람이 아닌가.” C경과 D백작, E씨가 일제히 니만트를 바라보았다. 니만트는 들고 있던 카드패를 테이블 위에 뒷면이 보이도록 내려놓았다. 그러고는 느릿한 어조로 입을 열었다. “……글쎄.” 나는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A남작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일주일 지났고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인천국제공항에서 그들을 기다렸다. " 김비서 그냥 집에 있으라니깐.. " " 아니예요 멀리서 오시는데 제가 당연히 모셔야죠 이제 나오십니다 " 회장님을 닮은 백발의 노인과 눈에띄게 고운 자태를 한 여인이 출국장을 빠져나오고 있었다. " 할아버지 고모 !! 진짜 몇년만이예요 " 우현과 명수는 그둘은 반겼다. " 아이고 ...
" 각...별아...미안하다...미안해..... " 몇번째 똑같은 꿈만 꾸고있다. 한 갈색머리 남자가 나를 자신의 동생인것 마냥 안아주고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을 웅얼거린다. 나는 나도 모르게 그 아이같은 울음소리에 손을 뻗어 그 남자의 등을 토닥여준다. 보통 기분이 나빠야 정상아닌가. 그러나, 이상하게도,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
눈이 펑펑 내리는 밤이었다. 흰 머리칼의 신이 종종 몸을 뉘이는 신당의 바깥에서, 아기의 칭얼거리는 소리가 흘러들어왔다. 흰 머리칼의 신은 밖으로 연결되는 문을 당겨 열었다. 누가 이리도 서럽게 울고있나? 슬슬 내리던 눈이 눈보라가 되어 휘몰아치기 시작하는 밤에, 흰 머리칼의 신은 새카만 머리칼을 가진 아이를 만났다. 포대에 쌓여 버려진 신당 앞에 놓인 아...
시대적 배경은 어떤 이름 모를 나라의 과거시점이라고 해두자. 착장은 애들이 멜뮤에서 입었던 한복으로 떠올려야대. 왜냐면 그 착장으로 썰을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삼줴이 사랑해요. 1. 호석은 힘이 약한 약소국의 왕자로 태어났음. 왕자라지만 왕의 정실부인에게서 자식을 보지 못해 뒤늦게 들였던 후궁에게서 본 자식이 호석이었음. 약소국의 후궁이 세력이 세면 얼마나...
우슬린은 온신경을 저에게 쏟아부어 그 소리가 들리지도 않는 모양이었다. 그의 입술과 혀가 진득하게 그녀를 빨아들이며 더더욱 깊은 곳까지 탐해왔다. 바둥거리던 두 다리마저 그의 단단한 허벅지 사이에서 제압당하자, 이본은 어쩔 수 없이 온몸에서 힘을 빼고 그의 밑에서 쉼없이 신음을 흘렸다. ”...흐응....” 그가 입술을 움직일 때마다 눈앞에서 각진 턱이 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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