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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수십 분 후, 【팝픈 파티】본 공연, 개막 시각> 토모야: 『♪~♪~♪』 토모야: 『모여주신 여러분~ 오늘 【팝픈 파티】에 놀러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메: 『대환영이에요~! 저희 『Ra*bits』가 사랑을 담아, 듬뿍 『대접』해 드릴게요......♪』 미츠루: 『L! O! V! E! LOVE, 『Ra*bits』라구~! 와하하! 오늘은 니...
1. 아파.... 좀만 참아봐요. 태윤이 서준의 피 맺힌 엄지손가락을 입으로 가져가 쪽 빨았다. 알싸한 피 맛이 혀를 맴돌았다. 눈을 한껏 찌푸린 서준은 영 마음에 들지 않는 듯 그광경을 찌푸린 채 바라봤고. 건장한 성인 남성 두명이 사는 금요일 9시의 자취방이라기엔 꽤나 귀여운 모습이었다. 태윤의 손에 쥐어져 있던 뽀로로밴드가 서준의 손가락에 감겨 붙었다...
나즈나: 그건 그렇다 치고, 오래된 사무소인 리즈링에 대한 베테랑 세력의 대역습이라는 『큰 흐름』때문에- 사무소에서 내 축하 공연을 위한 스텝들과 돈을 지원받지 못할 줄 알았어. 평소라면 뭐 어쩔 수 없으려나~ 하고 포기했을 텐데. 토모찡은 꼭 축하 라이브를 하고 싶었던 거겠지? 토모야: 네! 전 두 번 다시 납득할 수 없는 일을 억지로 참고 삼키거나 하고...
"왜 하필이면 호텔인데?" "우리 집에 가긴 좀 그래서." "병원도 아니고?" 보통 사람이 쓰러지면 병원에 데려가지 않나. 그 정도는 아니었나? 나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함과 동시에 느껴지는 통증에 미간을 찌푸렸다. 김정우는 그런 나를 바라보다 손을 뻗어 내 이마에 제 손을 얹었다. 열감이 느껴지던 이마가 곧 시원해졌다. "기절한 줄 알았는데 진짜 자는 거였...
<시간은 흘러, 1주일 후. 니토 나즈나의 복귀를 축하하는 라이브- 【팝픈 파티】본 공연 직전> 나즈나: ♪~♪~♪ 나즈나: ......좋아! 강행하는 느낌이 없지 않았지만, 어떻게든 상업 레벨에는 도달했다~ 싶을 정도로 완성되었어♪ 이래저래 반년 정도의 공백이 있어서, 묘하게 걱정이 됐지만 가끔 제2회 【DDD】나 【MDM】같은 무대에 섰었어서...
이전에 그린 <꽃과 나비>에서 어느정도 시간의 흐름을 두고 이어지는 스토리이며 해당 작을 보시지 않으면 다소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함께 즐겨주시면 기쁩니다. *토모에가 장남이 나옵니다
"가끔 당신과 떨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그렇게 높지 않은 건물, 그의 자리는 2층에 존재하고 그 방의 창문은 절벽 쪽으로 나 있었다. 절벽의 정신병원, 절벽의 병실. 창이 서향으로 나 있었다, 하늘이 비단처럼 곱게 붉었다. 나무 그림자는 주홍빛으로 지고 속눈썹 그림자가 위협적으로 홍채를 찌른다. 색안경이라도 낀 것처럼 이질적인 색상이 눈가를 덮고 미...
나즈나: 어디, 간결하게 정리하면- 지금 우리들이 소속되어 있는 오래된 사무소인 리즈링에서는 베테랑들의 대역습이 시작되었고. 하지메: 후후. 대역습이라고 하니 왠지 『Crazy:B』같은 대난동을 연상해버리게 되네요. 나즈나: 뭐, 그거에 비하면 신사적이라고 해야 하나, 정당한 느낌인 것 같지만 말이야. 일어나는 일의 규모나 위험도는 다 비슷해. 정말 어느 ...
<다음 날 아침, 성주관 공유의 방> 하지메: ......라는 모양이라, 지금 사무소에는 저희를 위해 움직일 수 있는 자금이 없는 것 같아요. 나즈나: 아하, 그런 거였구나. 설명 고마워, 하지메찡. 이제야 사정이 이해가 되네~ 안즈도 특정 사무소에는 깊이 관여하기 어려운 입장이어서, 사무소가 감추고 싶어하는 내막 같은 것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 AxS 일단 외관에 대한 이야기부터.. 둘의 외관이 꽤... ....좋다.. 서글서글 시원시원한 호감형인 뫼비우스 안의 A도, 성별도 나이도 알 수 없는 악사 A도, 뫼비우스 밖의.. 어쩐지 기 약하고 자존감 낮아 보이는 A도 좋음.. 언급했듯이 뫼비우스 안의 A는 시원스럽고 인기 많아 보이는.. 호감형 외관인 반면에 S 쪽은 어쨌든 미형 축에 속하면서...
<몇 분 후> 나즈나: -흐응~ 그러니까 전에 말했던, 내 복귀를 축하하는 라이브가 중지될 것 같다는 거지. 토모야: 『흐응~』이라고 할 게 아니에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사무소는 저희 『Ra*bits』따윈 아무래도 상관없는 걸 거예요! 나즈나: 워워...... 그러니까 좀 진정해~ 니~쨩의 심장 소리라도 들으라구~ 토모야: 우읍?...
출근을 해서 책상 앞에 붙여 놓지 않는 이상 내가 일기를 쓰려 들지 않는구나, 깨달았다. 금요일. 토요일. 휴무기간 동안 세워둔 계획은 사상누각이었다. 좀 성실하게 굴려했는데, 쉽지 않다. 금요일에는 외출이 있었다. 전날 야식을 먹어버린 탓에 (와르르 멘션이다.) 다음 날 조금 늦게 일어나서, 대충 점심을 떼우고 카페에 갔다. 생각보다 이르게 스케쥴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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