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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한동안은 새를 보았고, 그런 만큼 퍽 새로운 낯은 없었다. 그들은 그 누구의 이도 아니었다. 하나 두렷한 공생의 감을 주었지. 그 사이 얼마의 일이 있었던가, 그보다 선명한 패배와 또한 그보다도 외면할 수 없는, 그래선 아니되는 자신의 과오, 뉘우침, 인정, 화해─라 칭해도 좋을지 어려우나─와 재출발. 이곳을 다시 시작점으로 보아도 좋을까. 내가 이렇게 느...
ⓒ 2017. 연인 All rights reserved. 호석이 아기 나무 아래에 놓인 벤치에 앉았다. 나무가 나른한 노을빛을 받으며 반짝였다. 그때 아기 나무의 수많은 열매 중 하나가 빚을 내더니 이내 예쁜 복숭앗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호석은 자리에서 황급히 일어나 열매를 따 수정 구슬 쪽으로 발을 옮겼다. "아르테미스 신이시여, 이 노인 이렇게 늦은 ...
뭐래... 아무래도 안되겠어. 배고파서 정신이 나갔군. 아보카도는 내 친구라니. 얼른 미늉기 입에 아보카도를 넣어주고 정신 차리게 만들어야지. 지민은 또 종종거리며 걸어서 윤기 작업실에 도착했다. 익숙하게 비밀번호를 누르고 일부러 봉투 소리 부스럭대면 윤기는 지민을 보지도 않고 왔냐? 한마디만 한다. 이 한마디가 어디야. 처음엔 아무 말도 없는 윤기가 서운...
NO.374 Tomorrow in the universe 타이틀 : 한글 & 영문 필명 : 한글 & 영문
https://youtu.be/ph5KiaLBFj0 나의 혼이 뒤바뀔 수 있다면 그게 상대가 너였으면 좋았을 것을. 무던히도 열심히인 너를 보며 나도 그리 살고 싶다 생각한 적이 퍽이나 없을까. 개울은 흐르는 것처럼 우리의 시간도 흘러가고 한가로이 삿대질 속에서 흘러가는 듯한 삶을 사는 내가 개울 물 너머 땅 위에서 걷는 네가 어찌나 부러웠는지. 너는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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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26) - 아폴론의 후계자 - - 태양과 아침을 담당 - - 후계 신전에 가장 처음 입성한 신의 후계자 - - 뒷목에 화려한 무늬의 태양이 있음 - - 정국의 바다에 자주 놀러감 - 민윤기 (25) - 제우스의 후계자 - - 빛과 번개, 밤을 담당 - (정국이 신전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물도 담당함) - 모든 후계자들의 리더 - - 왼쪽 손목 안쪽에...
태초의 시작은 그녀의 손길이었다. 만물의 창조자 가이아. 그녀의 손길에 육체가 만들어지고, 그녀의 숨결로 육체에 생명이 깃들었다. 그렇게 탄생한 인간들은 모두 매우 순수하여 가이아를 잘 따르며 그들의 생을 즐겼다. 그러나 그들은 곧 그들의 탐욕을 이기지 못하고 너무나도 쉽게 마치 꿈에 빠져들 듯 그 물에 젖어갔다. 그 탐욕이라는 것은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
로망의 침입 내 인생은 어디서부터 이렇게 되었을까. 살면서 한 번쯤은 그런 생각을 해 볼만 하다. 어디서부터 이렇게 잘 되었을까? 아니다. 어디서부터 이렇게 멋지게 되었을까? 아니다. 어디서부터, 이렇게, 망가졌을까. 이거다. 승관은 생각이 많아지면 꼭 남의 집 앞 벤치에 와 털썩 주저앉곤 했다. 그렇다고 이 벤치가 이 집 사람의 소유인 것은 아닐 것이다....
I Wish... 풍등이 하나둘 하늘 위로 두둥실 떠올랐다. 그것을 따라 사람들의 눈도 하늘을 향해 올라갔다. 어둑한 하늘 위를 채워가는 밝은 불빛에 빼곡하던 별빛이 위세를 발하지 못하고 몸을 감추어 갔다. 이때만큼은 지상의 빛이 하늘보다 더 고귀했다. 1월 1일. 낡은 해를 떠나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경계의 밤. 매년 하는 행사임에도 너른 벌판에 모인 사...
다른 조합 그림들은 아무렇게나 보셔도 괜찮습니다 밤왼리버스로만 보지마세요
*현대 Au, 22세 조인과 35세 조맹덕의 정략결혼 이야기 미숙의 감정 어찌하여 눈앞에 보이는 이의 등은 그렇게나 자랐는데 나는 그대로인지. 도시 알아낼 방도가 없다. -싫어. 안할래. -자효야, 일어나야지.. -아냐. 안 일어나! 어린 아이가 웅얼거리며 떼를 쓰는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를 듣자마자 속에서 한숨을 끌어올린 소년, 조조는 지끈거리는 미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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