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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1팀 팀원들이 여주의 방에 옹기종기 모였다. 여주의 감기 소식을 듣고 부리나케 달려온 태일도 함께였다. “37.2도.” 여주의 주치의를 자처한 태일과 민형은 입을 모아 말했다. 사방팔방, 심지어 바닥과 천장까지 얼음으로 뒤덮인 실내에서 제대로 된 옷차림을 갖추지 않은 채 열이 오를 정도로 신나게 놀아서 생긴. “...
*warning : 아동 학대(방치) 소니는 그해 케임브리지에서의 겨울을 여즉 기억하고 있었다. 영국의 날씨가 아무리 제멋대로라지만, 영하의 얼음장같은 공기가 순간 영상 15도를 웃돈다면 누구라도 꼭지가 돌고도 남을게 분명했다. 일반 영국 시민들 마냥 까마귀의 발을 얼굴에 매단 채, 정원가꾸기에 이상하리만치 집착하는 소니는 또한 마찬가지로 여유롭고 느긋한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참 조용히 살고싶었는데 얘네가 날 놔주지를 않네ㅠ 같이 들어주세요 이 노래 이 가수 때문에 이거 그렸으니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u-wEeg4YNoY
과 동기랑 원나잇하고 나니까 이세계에 와있다. 라는 걸 지금 누가 믿겠냐. "정체가 뭐야, 너." "ㄱ... 김여준데요..." "이름이 김여준데야? 외국 사람이야?" "김 씨잖아, 그럼 대한제국 사람이지." "그럼 혼혈이야?" 시발 뭐라는 거야... 얼굴만 멀쩡한 것들이 내 앞에서 만담을 펼치고 있다. 그니까 나는 하늘에서 똑 떨어졌고, 그걸 지나가는 시민...
폐허가 된 이곳은 텐마 츠카사가 처음 아르바이트생으로 발령 났을 때보다 더욱 음산했다. 그때는 이 스테이지만이 낡아 있었다면 현재는 인기 있는 아니, 인기가 있었던 놀이공원 전부가 폐허가 된 상태였다. 한때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던 원더랜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텐마 츠카사는 좀비 같은 허상에 대하여 믿지 않았다. 그저 만화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트위터 백업본입니다. 트위터에서 연출하지 못한 일부가 추가되었습니다. 스토리의 개연성을 위해 일부 순서가 수정되었습니다. https://twitter.com/birdtelling/status/1581608380959182851?s=46&t=vv_eIJJuTDLylAgLvE_IfQ 화이트 모드로 읽은 후 다크 모드로 읽는 걸 추천드려요! 지천 좀아포...
겁쟁이. 그 단어가 쥘리의 목 안에 고였다. 언젠가 미카엘이 자신에게 던졌던 힐난이었다. 변화가 두려운 겁쟁이들의 변명? 누가 누구한테 할 소린데. 그러나, 삼키고야 말았다. 뒷배 있는 순혈과 벌써부터 골이 깊어져 봐야 손해 밖에 산출되지 않았기에. 단념하겠다고 고하십쇼. 네게, 내게. 그 문장 또한 맴돌기만 했다. 사형 선고와 다를 바 없지 않겠는가. 양...
03 어정쩡한 자세로 성훈이 현재를 올려다보자 현재가 각목 끝으로 성훈의 허리를 쿡쿡 찔렀다. “꿇어.” 차라리 간결하게 명령해주는 것이 나았다. 성훈은 빠르게 다시 현재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하지만 이어진 현재의 말은 현재가 무얼 생각하고 있는지 바로 이해가 되지 않았다. “손바닥.” 말하기에 오른쪽 손바닥을 내밀었다. “왼손.” 현재의 말에 성훈...
나를 향한 그의 송곳니가 더욱 위협적으로 느껴진다. - 눈을 떴다. 목이 갈라진 듯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입안에서 말이 으스러져 나온다. 전혀 전해지지 않는다. 몸을 움직일수 없다. 카오루 군. 카오루 군은 본인에게 손을 내밀었다. 수척해진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다. 매마른 눈물 자국에 가슴이 아프다. 뻗어진 손에 줄수 있는 환영인사는 하나뿐이다. 그 손...
Sivan ken. 시반 캔. 켄. 욕 아니고, 내 이름. 이름 가지고 놀리면 맞는 거야. 나만 할 수 있어. appearance, age, personality, and so on⋯⋯. 빛 하나 없는 검은 머리에 검은 눈. 까마귀 같은 놈. 그렇다고 시체를 먹진 않아. 엉, 그렇다고. 내 나이, 스물다섯. 많이 살았지. 곧 서른이라고. 아저씨 아님. 일단...
💌 ♡ 오늘 많이 바빴다는 것 같아서… (안 그래도 울 오빠 왜 안 오지? 바쁜 일 있나? 괜찮으려나??? 하구 걱정 중이었거든….) 하루 종일 너무너무 수고 많았을 내 오빠에게 뽀뽀와 함께 편지두!!! 🥺 우선 시작은…… 뽀뽀가 좋겠지 아무래두? + (오늘도 넘 사랑한다는 고백까지. 정말정말 사랑해, 오빠야.) 쪽, 쪽! 쪽… 쪽, 쪽. 채자두의 사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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