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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요새는 매주 흐르듯이 지나간다. 실습을 다니고 공부를 하고, 트위터를 아주 조금 보다가 잠들기? 특별한 일 없다. 특별한 일 없이 지내는 게 제일이기는 하지만, 점점 무슨 일기를 써야할 지 감이 안 잡힌다.한 주동안 겪은 일은 많은데,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를 때가 늘어나고 있다. 어릴 때도 일기장에 제대로된 속 마음을 털어내본 적이 없다. 아마 초등...
4. 일상의 여주. 여주는 뭐 일상이랄게 잠 밖에 없다. 잠을 자기 위해 살아가는 여주라고도 설명 가능. 항상 멤버들 낮 릴 캠에서도 자는 모습 밖에 안 보임 ㅋㅎ ”유여주... 자냐?“ ”씨벌 닥쳐… 헙!” “너, 너 아이돌이야.” 오늘도 욕 처먹는 문태일. 근데 자신도 욕 먹는 이유를 알고 있음... 그런데도 계속해서 나대는 문태일. 릴 캠에서 가끔 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전구 2. 낼름 - 모브카이 : 인외. TS. “너로구나.” 어둠의 장막을 가르고 사내가 들어섰다. 검은 자칼의 가면을 쓴 사내는 자신의 키와 비슷한 긴 지팡이로 바닥을 툭툭 쳤다. 황금의 모래가 쪼개지고 드러난 혼돈과 침묵의 땅 위에서 나신으로 누워있던 여자가 눈을 떴다. 숨 막히는 암흑에서 유일하게 빛이 있는 곳으로 시선을 돌리니, 그 사내의 등 ...
순수혈통이라는 이름은, 발부르가의 목을 조이는 칭호이기도 하였으나, 또한 그녀의 결심을 도와줄 중요한 키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녀는,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었다. "블랙가의 가주님과 차기 후계자님께 인사드립니다." 발부르가가 우아하며, 공손하게 몸을 숙이며 말했다. 그녀의 기품은 그 누구보다도 "블랙"다웠으며, 무시하지 못할 세월의 흔적은 그녀를 그...
1월 3월 7월 8월; 역시 커뮤를 뛰어야 그림을 그린다 9월 10월 11월 12월 연말정산
꽃샘추위가 가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캠퍼스에는 봄의 기운에 한껏 취한 학생들도 있었지만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말이 있듯 저마다 각자의 과제, 시험으로 찌든 학생들도 가득했다. 채훈이 하는 여행동아리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아 진짜 죽겠다 누가 나 잠 좀 자게 해줬으면" 동아리방 문을 열고 들어가자 성훈이 앓는 소리를 내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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