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옛날 썰, 최근 썰, 긴 썰 , 짧은 썰 , 미완성 썰1만자 이상인 썰 백업은 유료공백 포함 28471자 1. 바루다 폭발 사고 때 폐 손상 입은 수혁이 보고 싶다. 폐가 안 좋으면 천명(쌕쌕이는 숨소리), 기침, 호흡곤란, 객혈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함. 너무 병약 연성하기 딱 좋은 설정 아니냐......
'가기... 싫어...' 처음엔 원래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어 했었다. 하지만, '왁자지껄한 숙소 분위기, 친절한 맴버들... 돌아가고 싶지 않아...' 박문대는 자신이 있던 곳과는 완전 정반대인 이 세계가 자신이 원래 있던 세계 돌아가서도 생각이 나고 자신의 상황을 비참하게 만들 것 같은 불안감에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마음을 꼭 숨겨야만...
15 제 신분을 망각할 순 없었다. 재찬의 전공 교수라면, 학문적인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교육자로서 그 친구가 가진 특기와 적성을 잘 살려 사회에 나갈 수 있게 지도하는 게 맞다. 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올바른 조언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거, 교수로썬 그게 최선이다. 어릴때부터 봐왔다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3...
TO. 모두에게 Q1. 모두, 다 같이 살 의향이 있나요? 반려 각인 수인들: 안 돼요. (그래도 생각은 해볼 수,) 그냥 안 돼요. 태일: 하하, 전 황여주 선생님과 그렇게 많이 친하진 않아서... 어색할 것 같네요. 도영: 이해찬한테 시달리기 싫어서 절대로 없습니다. 절대로요. 마크: 재미있을 것 같긴 한데... (제노가 노려본다) 하하, 안될 것 같네...
"...생님," "..." "선생님, 일어나요." 다정한 제노의 목소리에 겨우겨우 눈을 떴다. 배시시 웃으며 쪽, 하며 눈두덩이 위로 입을 맞춘 제노가 나를 살살 달래며 일으켰다. 요즘 따라 왜 이렇게 몸이 더 피곤한 건지... 이유를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겠는, 그런 이상한 하루들이었다. 물론 그게 싫다는 것은 아니었다. 사랑받는 것이 싫을 리가. 겨우겨...
입장을 무슨 정신으로 했는지도 모르겠다. 형준의 귓가에 그 ‘각오해라’ 가 반복재생됐다. 키보드를 연결하고, 감도를 조절하고··· 마른 침을 연신 삼키고 있는데 까무잡잡한 손이 형준의 손을 잡아왔다. “형” 태영이었다. “형은 무대도 잘만 섰으면서. 꼭 이렇게 긴장을 해요. 완전 쫄보야” 그래, 그만 긴장하고, 그만 신세져야지. 저보다 어린 애한테 항상 챙...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소설속이지만 첫눈에 반했다 by. 천우빈 다짜고짜 다가와서 춤 신청을 하는 김정우에 주변에 웅성거림은 더 심해졌다 필요 이상의 관심은 오히려 치명적인 약점이 된다 어떻게 김정우를 거절해야 할까 도대체 왜 나한테 춤 신청을 한 걸까 이 와중에 김정우는 왜 이렇게 잘생긴 건지 또 그런 김정우를 보면서 내 심장은 눈치도 없이 뛰는지 머릿속이 점점 복잡해진다 그렇...
(coin : Brad pitt 1H) 아무런 예고도 없이 어느날 밤 갑자기 짐을 싸기 시작했다. 막 저녁을 먹은 후였고 아무 일도 없는 것 같은 평화로운 날이었다. 멀쩡하게 밥 다 먹어놓고 여전히 식세기를 믿지 못해 직접 설거지를 하는동안 윤기는 방에 들어가 갑자기 저 안에서 오랫동안 쓰지 않았던 백팩을 꺼내 들었다. 설거지를 끝낸 석진이 손을 탈탈 털며...
화질이 좋진 않다고 해도 여러번 찍힌 남자의 얼굴은 확인할 수 있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얼굴. 아무리 생각해보려 해도 저와는 정말 부딪힌 적 조차 없을 것 같은 사람. 찬열은 고민에 빠졌다. 분명히 아는 사람일 거라 생각했다. 제가 모르는 사람이 제 아내와 아들에 대한 과거를 다 알고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스토킹 아닌 스토킹 같은 짓을 할 리가 없...
창문을 통해 들어와 내 눈을 찌르는 햇살. 차가운 아침 공기에 서늘해진 이불. 널브러진 날 끌어안고 있는 누군가의 팔. 허파가 짓눌러질 정도로 꽉 안고 있는 그에 나는 몸을 뒤척이며 눈을 떴다. "벌써 아침이네..." 통유리창 밖으로 파란 하늘이 보였다. 그 하늘에서 눈을 돌린 나는 여전히 날 껴안고 자고 있는 남자를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블레이드, 하고...
하루 종일 제 방에서 꼼짝도 안 하고 있는 백현의 방문을 살짝 열고 고개를 들이밀어 보았더니 책상 위에서 뭔가를 만지며 꼼지락거리는 녀석이 보였다. 뭘 하느라 들어오는지도 모르나.. "백현아~" "백현아. 토마토 먹을래?" "변백현. 아빠랑 토마토 먹자. 설탕 뿌려줄게~" 어쭈. 아빠가 지금 세 번 불렀다~ 듣는 척도 안 하는 건 너무 한 거 아냐? 지금껏...
정신이 멍했다. 센티넬은 뭐고, 내게 차가운 이동혁은 또 뭐고. 왜 현실이 바뀐 걸까. 아니, 여기가 현실이 맞을까. 그것도 아니라면 원래 내가 살던 곳도 현실이 아닐까. 대략 한 시간가량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생각만 했다. 그럼에도 혼란스러운 마음을 진정시키기엔 역부족이긴 했지만. યુવૃલુ યુવૃલુ યુવત્રવત્રવત્રવુવુવુ- 다시금 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