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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썰체. 동거 + 육아물 보고 싶어서 끄적인 썰. 맞춤법 검사 X 생각 날 때마다 천천히 써요! 1. 태형이는 배우임. 국내에서 나름대로 인지도 높은, 국민 연하남 느낌의 배우. 석진이는 싱어송라이터. 처음에 유튜브로 가볍게 시작했다가 외모+실력으로 갑자기 확 떠버린 케이스. 둘이 그렇고 그런 사이인 거 방송계 사람들이랑 기자들만 아는 사이. 2. 둘 첫만남...
※ 로드 남매 설정 AU ※ 여로드가 누나, 남로드가 남동생이라는 남매 설정(나이 터울은 좀 있음) ※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 + 배경 설정 날조 有(공식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시간적 배경은 본격적인 정복 전쟁 이전과 로드 남매들의 과거 시점 위주로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아침에 눈을 뜨고 나면, 옆에서 동생이 허망하게 죽어있지 않을...
워터폴 끄트머리에는 잡동사니와 쓰레기가 어지럽게 쌓여있었다. 괴물들이 쓰다 만 물건들, 지상에서 흘러들어온 쓰레기. 샌즈는 그 틈바구니에서 쓸만한 것을 줍곤 했다. 인간이 읽던 책, 용도를 모르겠는 도구등, 깨끗하게 닦아 파피루스에게 가져다주면 기뻐하곤 했다. 그날도 상태가 좋은 인간의 책 하나를 주워 집으로 챙겨갔다. 책은 얇고 그림이 많아 동화책 같았고...
면전에선_안돼 09 김태형X박지민 w. 앙상블 마초가 나를 찾아왔다. 학교에 도착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나를 부르는 목소리에 밖으로 나가보니 그곳엔 다름 아닌 똥 니킥 멍텅구리 마초가 서 있었다. 너무 오버하며 놀랐나. 순간 내 눈알이 밖으로 튀어나갈 만큼 커졌던 것 같은데. 괜히 쪽팔렸다. 쭈뼛거리며 마초의 앞으로 다가섰다. 마초가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
"어딨어, 태형아... 응? 태형아..." 오늘 밤도 어김없이 내 곁에 없는 너를 찾는다. 나는 아직 이토록 너를 사랑하고, 너를 잊을 수 없고, 미치도록 보고 싶은데, 너는 내 곁에 없다. 온종일 핸드폰과 술을 안고 사는 나였다. 내 핸드폰 배터리가 다 떨어질 때까지 네 전화번호로 끊임없이 전화를 걸었고, 너는 받을 수 없었다. 지금도 나는 네 번호로 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돈가스 좋아해?” 가게에 자리잡고 앉아 메뉴도 알아서 척척 시킨 윤기는 물티슈로 손 닦으며 태형에게 물었다. 질문 타이밍이 살짝 늦은 것 같지만 돈가스는 웬만함 호불호 안 갈리니까. 민윤기는 엄청 궁금해서 물은 건 아니었고 김태형도 그럭저럭 고갤 끄덕였다. 김태형은 식사 메뉴 따위엔 관심 없었고 민윤기 가슴께나 테이블 위로나 눈 굴리기 바빴는데 그도 그럴...
* 썰체, 16년도쯤 풀었던 썰 백업 * 수인물 자세한 설명은 저 아래에 #처음 새끼 사모예드를 키우게 된 석진이. 자주 가는 펫 용품 가게가 있는데 거기서 임보하고 있던 강아지가 있었음. 친구 반려동물 선물 사러 갔다가 처음 봄. 자길 너무 좋아해서 어차피 집 오는 길에 있기도 하고 그래서 괜히 한 번씩 들르고 했던 게 맞긴 함. 정작 본인은 반려동물이 ...
커피먹나요? - 먹긴하는데 라떼류....선호하진 않아서 스스로 해먹진 않고 주면 마시는정도...아메리카노같이 쓴 건 못 마심 딱 봐도 시럽펌핑 ㅈㄴ하게생겼음(ㅜㅜㅋㅋㅋ) 과일차 꽃차 잎차류는 여유있을때 간간히 마실듯? 이런건 스스로 살때도있다 치킨 - 이것도 셀프로 먹진않고 주면 먹는정도... 튀김 두꺼운건 별로 안 좋아할듯...기름기 심한것도 안 좋아해서...
친하게 지내던 고래가 있다. 기억이 시작하는 가장 최초의 순간부터 항상 고래가 있었다. 고래 말고도 자주 보는 해양 생물은 많았지만, 매번 바뀌지 않고 그대로인 덕에 친분이랄 게 쌓인 것도 고래뿐이었다. 어릴 때는 고래 등을 타고 놀았고 크고 나서는 함께 헤엄쳤다. 고래는 빌딩 하나가 통째로 누워있는 것만큼이나, 혹은 그보다 더 거대했다. 바다가 푸른 이유...
- 멜키오르가 이런 선택을 할 것 같지는 않지만 보고 싶은 장면을 위해 충실하게 썼습니다. - 언제나 그렇듯 날조가 많습니다.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아서를 죽일 생각은 없었다. 앞에서 눈을 새파랗게 뜨고 그를 노려보는 클레이오 아세르가 이 생각을 믿어 줄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그는 아서의 죽음이 무엇을 야기하는지 알고 있는 참이었다. 그러니 굳이 이 사실을...
"태성아." 누군가에게서 이름이 불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야, 홍태성!] [어이, 홍태성이.] [태성씨.] 노크를 하는 것과 같은 의미일까. 여튼 크게 의미를 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살면서 몇 번이나 불렸을까. 그게 닳기라도 하는 거였으면 다 닳아 없어졌겠지. 저는 헌 것을 좋아하지 않으니 30년이 조금 안된 이 이름이 조금 지겹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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