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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소재 주의 (몽마, 유사강간) *아야사토 치히로 시점 *캐붕+설정붕괴+타임라인 꼬임 주의 *소류는 치나미에 의해 독살당하고, 각성한 치히로가 <논다 키쿠조 살인사건>에서의 활약, 치나미는 사형 선고를 받게 됨, 그 후의 이야기 '치히로 씨, 저 꼭 치히로 씨 같은 변호사가 될게요!' 생각이 많아지는 새벽, 갑자기 나루호도 류이치가 했던 말이 떠...
러닝타임이 길지 않아서 좋다. 약 한시간 정도. 가볍게 보기 좋음. 내용 자체는 펑펑 튀고 이런건 없었고 잔잔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세일러문이랑 비슷한 시대풍이라서 의상 비슷한게 많음. (요즘 패션 같다는 뜻) 볼 만 하다. 분위기 타는 sns 많이 하는 사람들은 한 번 쯤 봤을 짤 많이 나옴. 전화하는 짤이나, 욕조에 있는 짤 같은거.
2. 돌진 너 좀 앙큼한 구석이 있다? 조교가 빈정거리는 투로 말을 뱉었다. 그리고 내 어깨를 툭, 치며 옆으로 좀 가라고 눈짓을 했다. 우리는 공강이 점심시간과 이어져 있을 때면 항상 학생회관에서 같이 식사를 했다. 조교는 앉으면서 오늘 메뉴가 또 김칫국이라며 앓는 소리를 시작했다. 워낙 말이 많은 사람이다. 하지만 싫어할 정도는 아니었다. 성격이 괄괄한...
형은 자주 울었다. 그렇다고 해서 본래 그런 유형의 사람이었던 건 아니다. 세상이 이 지경이 되기까지만 해도 나는 형의 우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란 생각은 못 했다. 형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설명하려면 좀 이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형은 바보같이 상냥하면서도 강인한 사람이었다. 세상이 들썩이자마자 찾아와서는 도망가야한다며 날 무작정 끌고 나올 때도, 반강제...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일이 눈앞에 펼쳐졌다. 어느 날 갑자기 할머니가 쓰러지시는 건, 그것도 이렇게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는 건. 막연히 세월이 지나면 언젠가 보내드려야 한다고만 생각했었다. 이렇게 갑작스러운 상황이 닥칠 줄은 몰랐다. 그리고 이 급박하고 정신없는 와중에 승연이 자신의 곁에 없다는 것이, 우석은 믿기지 않았다. 수많은 시간을 함께했고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친애하는 트친님께 의리를 갚으려 적는 레드벨벳 팬픽입니다. 제가 일전에 소설로 적었던 글을 각색한 글이에요. 이 친구들 이미지랑 잘 어울릴 것 같아 적었지만 미진한 부분도 있을 테니 그냥 읽어주시는 걸로.....(수줍) - 0. 대면 스무 살이 되었다고, 내 나이 앞 숫자가 ‘2’로 바뀌었다고 내 삶이 달라질 거라 기대한 건 아니었다. 그럼에도 10대의...
하루 아침에 짝사랑 상대가 형제가 되버린 산하는 괴로운 맘에 부모님과 은우를 철저히 무시해버림. 그러나 효자인 은우는 부모님이 슬퍼하시는 모습이 보기 힘들어 산하에게 사이좋은 척이라도 해달라고 하는데 #두둥 "사이 좋은 척 해주면 선배는 저한테 뭘해줄건데요." "내가 할 수 있는건 뭐든지." ↓그 결과
그냥 린타로가 여주한테 집착했으면 좋겠어. 스나는 맨날 생각할 것 같음. 여주는 내껀데.. 나만 바라봐야 하는데... 겉으로는 무심하고 시크해보여도 속으로는 여주 뺏길까 봐 맨날 불안해할 것 같네.. 여주가 다른 남자랑 떠들고 있는 것만 봐도 속이 뒤집히는 스나라서 진짜 한시도 빠짐없이 여주 옆에 붙어 다닐 듯... 여주는 원래 남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
-혁명 공룡님의 시점에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원작에서 등장하지 않은 픽션의 사건이 있습니다. 태어난 그 순간부터, 난 왕관의 무게에 짓눌려야 했다. 주위에선 나를 왕위 계승자로만 바라보았고, 아버지와 어머니 역시 나를 다음 왕관을 이을 자로만 대할 뿐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엘레나는 내 손으로 처음 선택한 가족이었다. 왕관을 둘러싼 싸움밖에 일어나지 않는 ...
옹골차다...!
함께 들어주세요 새벽이 짙어지고 생각이 깊어질 때 문득 떠오르는 것에 우리는 한없이 비참해진다 새삼스러운 세상, 짙은 새벽 中 일정하게 돌아가는 안정적인 헬기의 날개 소리. 눅눅한 공기. 나를 괴롭히던 모든 것들을 뒤로하고 나는 살아남아 그곳을 나왔다. 긴장했던 몸이 풀린걸까. 그제서야 아픔이 느껴졌다. 따끔거리는 오른쪽 팔, 손끝, 긴장에 메어있던 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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