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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비아는 온전한 자신의 것을 사랑하였다. 그의 그런 성미를 알았다면 자비로우신 폐하는 어릴 적 무릎 위의 제네비아가 왕의 머리에 얹어진 왕관을 집어 들도록 두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겨우 걸음마를 뗀 제네비아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공주님이었고, 왕은 잠시 제 책무를 잊고 한 명의 어버이가 되어 너털웃음을 터트렸을 뿐이다. 제네비아가 손에 쥔 모든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웃기고 있네, 괴물은 무슨 괴물이야.” 사람들이 공포에 질린 비명을 내지르기 직전이었다. 훤하게 열려있던 교회 문 한가운데에서 누군가 냉소적인 목소리를 내뱉었다. 고개를 돌린 앤디는 눈을 크게 뜨며 옆에 있던 겜의 팔을 두드렸다. “겜, 저 사람...” “어, 진흙 사람이네.” 겜 역시 알아봤는지 걸어오는 사람을 보며 말했다. 아니, 그게 아니고요! 앤디...
# 읽기 전에 공지를 꼭 읽어주세요. “제발, 파이브. 이렇게 부탁할게. 제발, 제발, 제바알!!” “내 기억이 잘못된 게 아니라면, 난 분명히 싫다고 한 것 같은데, sis.” 벌건 대낮, 주방에서 체리가 올라간 초코 케이크를 쪼개먹고 있는 파이브 옆에서 앨리슨이 손이 발이 되도록 빌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어. 뭔 일이래? 디에고가 루서에게 덜 뜬 눈...
병든 것들은 늘 그랬다. 쉽게 칼날 같았고 쉽게 울었고 쉽게 무너졌다. 이미 병들었는데 또 무엇이 아팠을까. 병든 것들은 죽고 다시 오지 않았다. 병든 것들은 차오르는 물 속에서 죽음 이외에 또 무엇을 알았을까. 다시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다. /허연, 지층의 황혼 유디트는 자신을 만족스럽게 쳐다보는 시선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의견이 같다는 뜻일까요. 단호한...
"이방인이여, 듣거라. 이것은 어두운 밤을 가르며 무지개 빛으로 날아다니는 환상이다. 끝이 없이 어두운 인간의 머리 위를 날아다니는, 모두가 바라는 환상이다. 이것은 밤마다 새롭게 태어나 아침이 되면 죽는다. 인간의 마음 속에서 다시 살아나기 위해 밤마다 태어나서 아침이 되면 죽는다. 이방인이여, 이것은 무엇인가?" "다시 되살아나는 환상, 그것은 희열 속...
+150,000_이재현 이주연은 믿었다. 제 삶에는 고통이 많으나 눈 딱감고 버티면 지나갈 정도의 고통만 있다고. 그리고 있었다. 그 정도의 무난한 인생을 살 것이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이재현이 말했다. 너 게이였잖아. 게이라는게 탈부착이라도 되는줄 아는 모양이었다. 그러나 이주연은 이재현이 저렇게 말하는 이유를 너무 잘 알아 짜증이 났다. 이주연이 답지...
낡은 철문은 어지러운 소리 없이 부드럽게 열렸다. 오랜 세월 누군가의 손을 타지 않은 문고리에는 새하얀 먼지가 쌓여 있었다. 실례합니다. 습관적인 음성이 입 밖으로 튀어나왔으나 대꾸할 이는 없었다. 민망한 기분을 애써 삼키며 조심스레 발을 디뎠다. 탁. 군화의 끝이 길게 이어진 나무 바닥의 위로 닿는다. 손에 들린 도구가 절그럭, 소리를 내며 고요를 헤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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