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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은 아카데미아 소속입니다!] [카베와는 같은 과 선후배 관계] [카베 언급 나옵니다] [오타, 캐붕주의해주세요] [상하로 쪼개져 있어요 이번 편은 15금.. 정도입니다.. 다음은 성인글로 발행해요] [마신임무 5막 이후라고 생각하세용] ========== 오랜만에 술자리에 (-)은 가슴이 두근거렸다. 큰 일이 있었고, 대부분의 현자들이 아카데미아를 ...
*화산귀환 드림물 입니다. *원작에 안 나오는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드림물 지뢰이신 분들은 살짝쿵 뒤로 가기를 눌러 주시면 되겠습니다. 섬서성 서안시 중원을 통틀어 가장 거대한 도시중 하나이자,구파일방중 한 곳인 대종남파가 수호하는 도시 그런 도시의 한복판에 "케헉......" "......귀찮군,단단함 만큼은 종남의 이름을 내세울 만하구나" 갑작스럽게 ...
* 비비 갠봇님과의 이야기가 베이스인 드림성 글입니다. LABD XX. 마지막 페이지에서 뛰쳐나올 꿈 파란머리의 여자는 머리칼을 흔드는 차가운 공기에 저도 모르게 몸을 움츠린다. 요 며칠 계절에 맞지 않는 비가 내리는가 싶더니 금방 또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비는 어느새 눈으로 바뀐 지 오래다. 바람을 따라 이리저리 흩날리는 눈송이 탓에 쓰고 있는 우산은 영...
“(-)- 이번에도 일주일 휴가야?” “응, 사토루 일주일 동안 나 없어도 울지마.” “나 울면 안 갈거야?” “울면 우는 거 보고 갈게.” 짐을 싸면서 사토루의 장난을 받아준다. 쟤가 우는 거 전에 고백받았을 때 우는 거 빼고 본 적 없는데 울면 한번은 보고 가야지. 사토루가 뭔가 고민하는 듯 보이지만 이상한 폭탄발언만 안하면 되는데.. “나도 같...
벚꽃이 만개한 나무 아래, 분홍 꽃잎의 색의 스웨터, 무릎 위에서 살랑거리는 하얀색 스커트, 발목을 감싼 하얀 양말, 단정한 고동색 단화, 그리고 다정한 웃음을 매단 그의 사랑, 그의 모든 것, 그의 하나. "누나." "키요오미, 오늘 날이 참 좋-" "나랑 사귀어주세요." 첫데이트부터 하는 말치고는 너무 무거운 것이 아니냐며 소리내어 웃는 그의 세상이 너...
저번편: https://posty.pe/7kssnb " 하아... 이번에도 헛된 걸음 한 건가... " _ 신이치로 딸각 신이치로는 주머니 안에 있던 라이터를 꺼내어, 자신이 물고 있던 담배에 불을 붙였다. " 후우~ " _ 신이치로 그는 자신의 입안에 가득 채웠던 회색빛 연기를 입 밖으로 뿜어내었다. 그러자 그의 입 안을 가득 채웠던 회색빛 연기는 몇초라...
원작과 다른 시간선, 설정 주의다른 캐해 주의장편 파리의 주말 오후는 느리게 흘러간다. 늘 바빠 보였던 모국의 사람들과는 달리 이 곳의 사람들은 여유로워 보이기만 한다. 그들도 분명 각자의 바쁜 삶을 살아가고 있겠지만 파리의 아름다운 풍경은 사람을 낭만적으로 만들었다. 나는 작은 카페 창가에 앉아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이츠키 슈를 기다리고 있었다. 모두가 ...
* 비비 갠봇님과의 이야기가 베이스인 드림성 글입니다. ♤ LABD 01. 첫 발을 떼는 꿈 들어앉은 사람이라고는 이곳의 주인장을 포함하여 고작 넷 뿐인 한적한 평일 오후의 조그마한 카페에 두런두런 말소리가 빈자리를 가득히 들어찬 햇살 사이로 파고든다. 한쪽 귀퉁이에 자리한 TV에서는 요 며칠 내내 LA의 뉴스페이지를 달구고 있던 연쇄살인에 대한 소식이 한...
799화까지 봤음. 하루 종일 화귀 생각만 하고 있는 나, 제법 미.녀 같나요? (미친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 무협 용어를 좀 더 잘 알았으면 글을 더 잘 쓸 수 있었을 텐데 싶고 다음에는... 좀 더 그럴듯한 글을 가져오겠습니다 종팔이랑 드림주랑 재회한 날이 보고 싶어서, 이번에두 메모처럼 쓰기. * "청명아. 다 때렸니?" 진화는 더딘 사람이었다. 배우는...
(으음 가부장 과다복용맨 나오야도 처음엔 착하지 않았을까요?) 이상한 여자애가 제 부모를 따라 대문을 넘어 들어온 건, 몇 년 전. 나오야는 그때 처음으로 자신에게 무언가를 시키는 여자를 보았다. “얘.” 여자애가 속삭이듯 말하고 바삐 손짓했다. “내 허리띠 묶는 거 도와주라.” 처음 든 생각은 왜, 내가? 너를? 이 정도였다. 귀하디 귀하신 도련님은 쬐그...
(결제는 소장용이며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드라마를 보다가 '이 배우 너무 멋있다!' 만 말하면 그날 뒤로 그 드라마는 못 보구요. 학교과제때문에 동기들과 만날때는요. 남자가 섞여있으면 그날 하루종일 핸드폰에서 알람이 끊이질 않습니다. 또 소유욕은 어찌나 강한지 남자여자 안가리고 '얘 내꺼임' 티내는걸 좋아해요. 당연히 손은 항상 허리나 어깨에 있구요...
사실 그날따라 글자가 눈에 들지 않아서, 볼펜 선만 따라가는 흰개미처럼 공연히 검은 획을 쫓았다. 하염없이 다시 읽다가 같은 단락을 네 번째로 반복할 무렵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다고 생각했다. 왜일까. 오늘은 왜 이렇게. 고개를 젖히고 숨을 내쉬었다. 기댈 곳 찾아 실내를 떠돌던 감각이 바깥으로 향했다. 뭐야. 순간 소름이 돋아 오르골 태엽 감듯 목뼈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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