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최종 수정: 21.06.20업데이트로 레시피가 갑자기 많아져 메뉴얼 또한 열심히 업데이트 중입니다.검색: Ctrl+F ♥ 하트 획득: 매일매일 광고 리워드 1개/모험/퀘스트/시즌패스 보상/용기차/도움차/진심차 선물/인테리어 물품 중고 판매권장 우선 사용처: 부엌 찬장, 재배 건조대 확장 ◆ 시즌패스손님 만족, 인형 만들기, 재배, 모험, 데일리 퀘스트로 별...
죽음/자살 소재 주의 그대는 나의 이야기였다 끝없이 떠오르는 너의 한마디 그저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 맘에 깊이 새겨질 사진처럼 나의 기억들을 하나씩 모아서 소중히 맘속에 간직할게 바람이 되어 저 멀리 날아간 그대의 향기 기억해 영원히 Wish You Back w.비행청소년 "형답지 않게 진짜 왜 그래?" "나 다운 게 뭔데." 종종 있는 다툼이었다. 형...
not official do not re-upload 진짜 이 오빠들 장난이니다 핫한 누아르 영화 주인공 처럼 두&요 뜨겁다 마라맛이 난다...매워 — bonus — 제가 좋아하는 콜라주 [입술+손끝+액세서리 콤비] 냠 배불러
너는 드디어 거울에서 눈을 떼고 나를 봤다. "어때? 괜찮아?" 눈부셔. 그렇게 말하고 네게 입맞추고 싶다. 아마 넌 상상도 못 하겠지. 내가 어렸을 적부터 꿈꿔 온 소녀가 바로 너라는 사실을. "예뻐. 예뻐 죽겠으니까 이제 거울 좀 그만 봐." 네가 머리를 만지던 손을 내리고 검지를 배배 꼰다. "제일런 눈에도 예뻐 보일까?" "당연하지! 안 그럼 그놈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주의 - 지니 죽음 😢 / 덤블도어 나쁘게 묘사됨(사람 조종하는 덤비 태그) 대충 앞부분 줄거리 : 해리와 론이 구하러 갔음에도 지니가 결국 비밀의 방에서 죽고, 톰은 일기장에서 빠져나오게 됩니다. 드레이코는 록허트 교수님께 과제기한 연장을 요청하는 걸 빌미로 통금시간 아슬아슬하게 돌아다니다가 톰을 발견하는 데, 한눈에 톰이 어린 마왕님인 걸 알아차립니다....
킨조가 타이라의 곁에서 떨어지라고 외쳤다. 말하기 전에도 이미 다들 기겁해서 킨조 쪽으로 도망치고 있었지만. 하필 내 위치는 타이라의 바로 옆이었고 킨조는 맞은편에 있어 그쪽으로 가려면 빙 돌아가야 했다. 과한 공포를 느끼고 있던 터라 다리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아서 문제였는데 반대쪽 옆자리의 하타노가 나를 이끌어줬다. 하타노는 타이라에게 다가가 살피고 싶...
재판장이 어두워지고 어디선가 나타난 스크린에 잡음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흘러나왔다. 그곳에 흘러나온 건, 어두운 길거리에서 나뒹굴고 있는, 적게는 4~5살, 많게는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수많은 아이들의 시체였다. 이미 부패가 진행되어 백골이 드러나기 시작한 아이. 형체도 알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아이. 작은 체형만이 그들이 어린이라는 걸 알려주고 있었다....
가열되었던 재판과 달리 투표는 조용하게 진행되었다. 모노쿠마의 슬롯이 돌았다. 범인은 우에하라로 확정되었다. “정답입니다! 토모리 양을 살해한 검정의 정체는 우에하라 킨지 군이었습니다!” 최초의 검정. 의외의 살인자. 대부분 그가 살인을 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을 것이다. 다름아닌 초고교급 신부이기에. 쿠로카와가 기나긴 침묵을 깨고 물었다. “…왜, …...
“하? 이게 이렇게 전개된다고?” 메카루는 범인으로 지목당한 것치곤 평온한 얼굴이었다. 초조한 건 오히려 나였다. 아니다. 마음을 다스렸다. 메카루라면 이런 함정에 빠지지 않을 거다. “알리바이가 없는 건 한 명 더 있잖아.” “누구?” “누구긴. 눈치챈 사람이 아무도 없어?” “아. 혹시 그 구멍 안에 있던 사람?” “그건 틀렸어! 범인은 우리 중에 있다...
모노쿠마의 인도 하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재판장으로 내려갔다. 기왕이면 학교 구역에도 엘리베이터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계단 오르내리기가 정말 힘들다. 아무리 낡았다지만 연구소에 엘리베이터가 없을 리 없는데 철거해버린 건가.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재판장에 도착했다. 모노쿠마가 대망의 첫 번째 재판이라고 들떠있었다. 나로서는 11번째 재판이었지만. 물론 간접 경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