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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 라즈베리입니다. 5월 6일 <제3회 쩜오온리전>에 나올 신간 안내입니다. (~5/2) ▶스팁버키/ 와칸다의 나날 ▶버키의 세뇌 해제과정은 <인피니티워 프렐류드>와 약간 다릅니다 ▶B6/ 100(±)P/ 10000원 19세 미만 구독불가 ▶샘플 >> 눌러주세요 ▶입금폼>> 바로가기 5월 6일 행사장 내 [...
"저번처럼 말 없이 무모한 짓을 하려는건 아니지? 조심하려무나." "아니옵니다. 이 눈을 걸고 약속하지요. 다녀오겠나이다." 라엘은 노트북만한 파우치를 끌고 안고 잰 걸음으로 당신에게 다가갔다. 차이가 크진 않지만 제가 조금 더 큼에도 불구하고 까치발을 들어 이마에 온기를 남겼다. 모든 일은 막을 내렸다. 질기도록 그림자로 묶여있던 성당도 불타 없어진지 오...
전부 바로 이어지는 내용은 아닙니다. 끝없이 펼쳐진 황금빛 초원이 눈에 들어왔다. 분명 트찰라가 일러둔 좌표는 와칸다를 가리키고 있었지만 사방을 둘러봐도 드넓게 펼쳐진 초원뿐이라 스티브는 미간을 좁히고 창밖을 내려다봤다. 의자에 기대 앉아 있던 버키가 옅은 신음을 내뱉자 금세 달려가 곁을 지켰다. 시베리아에서 메탈암이 날아간 후로 버키는 제대로 된 걸음조차...
"귀여운 아기 귀신이네? 여기서 뭐하니?" [엄마... 엄마... 엄마...] 다니엘이 친근하게 말을 걸었지만 아기 귀신은 먼 하늘만 바라보며 계속해서 애타게 엄마만 찾았다. 악동귀가 '엄마!'하고 힘차게 외치며 매달릴 때랑은 전혀 다르게 이 귀신의 '엄마'에는 어딘가 애달프고 서러운 구석이 있었다. 다니엘은 그런 아기 귀신이 안쓰러워서 안아주려고 가까이 ...
"진영아, 내가 있잖아, 만약에, 아주 만약에 사라진다면 말이야, 이 상자를 열어. 그 전에는 절대 열어선 안되고, 열리지도 않을거야. 모든게 때가 되면 알게 될거야. 진영아. 내 말 잘 기억해. 절대 그것을 열어서는 안돼." 그는 알아듣지도 못할 말을 하며 너에게 상자를 떠 넘겼다. 아주, 평범하디 평범한, 그냥 상자였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면,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어제 날라간 것들 추가. -------------------------------------------------------------------- 집에 와서 젖은 머리칼로 서류봉투를 찢고는 뭉치를 꺼냈다. "아 두근거린다. 어떨까 진짜 궁금하다. 그렇게 안 보여주더니 한번에 다 보여주네. 이내 한장을 넘겼다."아 좀 바꼈구나.시선이 빨라졌다가 이제는 자신...
* 요코우케 주의 뺨을 간질이며 냐옹 냐옹, 귓가를 울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느리게 꿈뻑거리는 시야로 익숙한 뒷모습이 보였다. 화이트 셔츠의 소매를 팔꿈치까지 올려붙이고 국의 간을 보는 남자. “에, 히나?” 대답도 없이 보글보글 끓는 국을 국자로 휘휘 젓고 가스 불을 끈 무라카미가 말했다. “치쨩, 요코쵸 깼잖여.” “치쨩?” 머리맡에 앉아 꼬리를 살랑...
-혜연이 시점. -회색도시1 사건 전 이야기. Rain rabbit 물방울이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이 깼다. 창밖을 보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이런 우중충한 날에 차라리 바쁘게 일이라도 한다면 나았을 텐데. 눅눅한 공기가 벽지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달라붙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잠에서 깬지는 꽤 시간이 지났지만, 이불 밖을 나오고 싶지 않았다. 블라...
이런걸로 기념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럼로우는 생일이 없으므로ㅠㅠ기일이라도 챙기고자 이 연성을 하였습니다 흑흑 커플링은 스벜 럼벜 스럼스 쬐금?이지만 로맨틱 씬은 크게 안 나와여스벜럼 같이 살고 있음 전제. 일단 개그물. 그날 아침, 쉴드 내부의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정규 출근 시간보다 훨씬 이른 아침 7시부터 강제로 비상대책회의에 소집당한 직원들은 ...
남산 타워는 정말 연인의 데이트 코스로는 딱이었다. '사랑의 서약'이라는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서 타워 내의 지정된 장소에서 사진을 찍으면 그걸 스티커 사진으로 만들어줘서 벽에 붙이고 메세지를 적을 수 있었다. 최정상에서는 회전식 레스토랑이 있어서 식사를 하면서 서울 동서남북 곳곳의 전망을 즐길 수 있었다. 스테이크, 페투치니, 캐비어 등 화려한 풀코스의 향...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306279/chapters/12395450 때로는 그의 안에서 불타고 있는 거대한 분노가 로키를 두렵게 했다. 긴 시간동안 무의식 깊은 곳 안에서 잠들어 있던 마그마같은 분노는 이제 갈라진 틈 사이로 흘러나와 그의 정신을 좀먹고 있었다. 오, 이것이 그대로 그를 집어 삼키에 둔다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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