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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이 나가는 소리를 듣고 다시 눈을 감은 국은 고민할 거리가 하나 더 늘어버렸다. 황금막내. 준이 자신에게 붙여준 그 별명이 오히려 나를 옭아매고 있는 것은 아닐까. 확실히 황금막내라고 불리는 것 때문에 무엇을 하더라도 더 잘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생겼던 것은 사실이었다. 내가 그렇게 불리고 싶었던 게 아닌데. 억울한 마음과 함께 준에 대한 원망도 함께, ...
출근하기 싫은 날이었다. 가게를 열고 처음 있는 일이었다. 재현의 얼굴을 보면 무슨 말을 해야할지 신경이 쓰였다. 그럼에도 성실하고 근면한 이마크는 제노와 함께 가게에 출근했다. 재현은 가게 앞에서 이제나 저제나 마크가 출근할 것을 기다리다가 보자마자 푸흡, 하고 웃어버렸다. 그도 그럴 게 제노에게 빌려 입었을 옷이 마크에게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았다. "뭐...
그해에도 밀감은 끊임없이 밀려들었다.임금에게 진상하던 시절에 비하진 않지만 귀한 운향의 시큼한 냄새는 여전히 누군가의 입맛을 돋군다.여느 때처럼 단도들은 그 금빛 과실의 껍질을 까서 입에 넣고 다녔다.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또한 그런 검 중 하나였다.그가 입에 주로 넣는 살은 주인 방으로 향하는 복도에 덩그러니 얹혀 있었다. 은쟁반 위에 놓인 과육은 흰 속...
조수연은 언제나 알고 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도치광이 누구와 통화를 하는지, 컴퓨터로는 어떤 것을 찾아보는지, 경찰데이터 베이스에서 무엇을 찾아봤는지에 대하여. 그러나 조수연의 '남자친구'는 그 이상을 원하기도 한다. 때문에 조수연은 언제나 더 알고 싶다. 하지만, 무엇을 더 알고 싶어해야 하는가? -내가 알고 싶은 건 조수연씨가 보내준 것 중에 알...
* 이즈레오 게스트북 원고에 실린 단편입니다. * 다소 과격한 워딩과 사망 소재가 존재합니다. 민감하신 분은 주의바랍니다. Nemesis Requiem - 천벌의 진혼곡 세나가 죽었다. 이 간단명료하고 확실한 사실을 스스로 받아들이기까지 자그마치 몇 년이나 지났다. 코끝에 맴도는 체향과 귓전을 파고들었던 목소리가 희끗해져서 직접 과거를 뒤지지 않으면 당장 ...
歩け 踵を鳴らして 걸어라 뒤축을 울리고 進め 荒野の上を 나아가라 황야 위를 我ら 自由の前線 우리는 자유의 전선 雲に旗を立てるまで 구름에 깃발을 꽂을 때까지 頂上へ向かって いざ dreams come true 정상을 향해서, 자, dreams come true 新しい世界を この目に焼き付けたい 새로운 세계를 이 눈에 새기고 싶어 太陽はスポットライト 土の上のコロシ...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알겠다." 그의 대답을 들은 히나타는 그 어느 때보다 환하게 웃으며 자신을 소개했다. "히나타 쇼요예요! 잘 부탁드려요! 우시지마상!" "…" 뭐가 그리 좋아서 웃는 거지? 우시지마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분명 달라질 것이 없다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을 감시하기 위해 함께하는 이를 반기다니. 이런 감정은 아무리 뒤져도 우시지마의 머릿속에서는 찾을 수 ...
다이치의 말을 끝으로 금빛의 장막이 마을을 뒤덮었다. 그리 큰 마을은 아니었으나 작은 마을도 아니었다. 하지만 장막은 마을의 크기에 개의치 않는 듯 순식간에 마을을 감쌌고 눈물을 흘리던 히나타는 어느새 눈물이 멈춘 물기어린 눈동자를 크게 뜨며 천사들을 바라봤다. 화악- 작은 빛덩어리들이 시체의 몸에서 방울방울 올라왔다. 제 품에 있는 아이 또한 마찬가지였다...
고등학교 때,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빨리 깨달았던 우석이 궁금했던 남자선배가 있었다. 그 선배는 이성애자였는데, 어느 순간 자신에게 확실히 다른 호감을 보였다. 아무도 없던 교실에 단 둘이 남았을 때, 그의 호감을 확신한 우석이 그를 보고 웃자, 그가 우석의 고개를 잡고는 키스를 퍼부었다. 그 키스도 우석에게 갑작스럽고 놀랄 일이었지만, 더 놀랐던 건. 모...
남잠과 무선은 언제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서로가 가야 할 길을 나섰다. 무선은 스무걸음을 채 떼지도 못하고 자신의 입에 피리를 가져다댔다. 남잠에겐 언제가 다시 만나게 될거라 호언하였지만 그 만남이 언제인지 알수 없었다. 전해야....한다... 그리 생각했다. 고마움, 그리움. 미안함....안타까움....그리고....마음 깊이 묻어둔...그를 향한 연...
그건 일종의 사고였다. 아주 작은 사고. 애정의 행방 J 진혁이 소파에 앉고 얼마 뒤에 다시 들어온 비서가 차를 올려두고 나갔다. 비서가 나가고 나자 텅 빈 우석의 방을 휙휙 둘러보던 진혁은 새삼 신기한 기분이 들어서 일어나 천천히 방안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여기가 우석이 방이구나아. 신기해. 널찍한 방을 한번 쭉 훑어보기도 하고. 책이 되게 많네. 우석이...
※ 연속재생으로 들으시면 더 좋아요 :D Something About Us #02 w. EUN 03. "그 약속 깨고, 오늘 나랑 술 한잔합시다." "네?" "회식 자리에서 내가 했던 말 기억해요? 그때 내가 한 말, 허투루 한 소리 아닌데..." 초조한 걸까? 김부장이 중지 손톱을 입으로 가져다 물더니, 이내 잘근잘근 씹어댄다. 내 눈치를 살피듯 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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