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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오역/의역 주의 (오타 지적 환영:) *외부링크 공유x. 캡쳐x. (여기서만 봐주세요.) *문제 시 댓글 부탁드려요 :) Might be (Anthos* 八代刹那(CV:堀江瞬) 2021.5.21 Release 어딘가 판타지 요소가 많은 야시로 세츠나의 솔로 MV.가사 속에서도 '네버랜드' 등과 같은 단어를 많이 볼 수 있다. 어른이 되지 못하는 피터팬의 ...
- 창준×시목 - 대충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에 우리는 천천히 회사로 돌아왔다. 사무실로 올라가기위해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 동안 갑작스럽게 네가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비록 나를 바라보지 않았지만. "차장님께서도 벌써 40대라면 승진에 더 욕심을 가지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사실 제대로 따지면 한부장님같은 자리에 있어도 이상할게 하나도 없는데...그리고 들어보니...
흔해빠진 로맨스, 조금 적절하게 필요한 멜로 - - 토요일. 평소같았으면 아마 지금쯤 일어나서 아마 뉴스나 보고 있었을거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오늘은 너랑 같이 주말을 보내게 됐다. 너는 벽에 기댄체 종이신문을 보며 보고 있었다. 나는 그런 너를 보면서 대뜸 이렇게 말해버렸다. "요~멋쟁이"
나재민. 이제노. 이동혁. 황인준. 그리고 호그와트. HOGWARTS de NANA 3 사실 재민은, 사랑을 자각한 순간부터 몇 번이나 제노를 피해보려고 노력해봤으나 제노를 마주할 때마다 모세혈관까지 전해지는 격한 심장박동에 중독된 듯 결국 스스로 제노를 찾아다니는 꼴이 되었다. 제노와 마주치는 걸 피해봤자 제노가 있을 인파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제노의 ...
안녕하세요 UNTITLE 입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 해당 ANNA님 (@Bra1n_and_Heart) 진행하셨던 커미션 관련 내용에 대한 저의 입장문 및 ANNA님 (@Bra1n_and_Heart) 저에 대한 공론화가 진행되면서 벌어진 모든 상황들을 담은 내용 임을 밝힙니다. 처음 ANNA님을 트위터를 통하여 알게 되었으며 당시 ANNA님은 커미션 관련 글...
"마들렌.일어나세요" 이른 새벽.에스프레소가 마들렌보다 먼저 일어나 마들렌을 깨웠다. "으음..아...에스..프레소...?" "네 에스프레소에요." "아침..인가??" "새벽이긴 한데 지금 다들 일어났어요." "뭐!?!" 마들렌이 갑자기 일어나며 소리를 질렀다. "윽..왜그러세요" "아..미..미안하네" "..모두들 사과하며 먼저 갔습니다.3일정도는 학교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공룡이 기절한 뒤 깨어난 것은 생존지 도착 후 이틀 뒤였다. 꾸몽은 수많은 상처를 이틀안에 회복한 공룡의 회복속도에 관심을 가지며 공룡이 일어나자마자 자신의 천막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공룡이 일어나고 반나절이 지난 뒤에는 티티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옆에서 이틀 내내 간호만 한 또니는 일어난 또니를 보자마자 끌어안고 울어댔다. 티티는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
디어뮈드는 날짜를 셌다. 이번의 그는 열흘 만에 왔고, 오늘로써 포로로 잡힌 지도 마찬가지로 열흘째였다. 아무리 지루하다고 해도 디어뮈드가 몸부림치지 않는 건 그도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스무하루까지 남은 날은 고작 하루. 디어뮈드는 이곳의 쿠훌린이 자기가 아는 사람과 다르다는 걸 알아채자마자 이곳에 있을 또 다른 디어뮈드에 관해서 생각했다. 한 번도 주...
한참 정국의 사춘기가 심했던 즈음, 친동생같이 귀여워 호감을 표현한게 부담스러웠는지 꽤 싫은 티를 내며 거부를 당했었다. 것도 여러번. 그때 참 머쓱하고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어땠더라. 그땐 그것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개의치 않고 그런 정국의 반응마저 귀여워 했었다. 정국의 고백이 있고부터, 늘 다정하게 웃는 얼굴만 봐서 였을까...
- Fate 쿠훌린(5창)x디어뮈드(4창) Cú Chulainn x Diarmid O'Dyna- 이름, 호칭, 등장인물, 배경, 전승은 켈트 신화에서 모티프를 가져왔습니다.- Fate기반 FGO, CCC, EXTRA 등 여러 매체의 설정을 혼용하였습니다(네타 다수).- 전승에 관한 이야기를 차용하여 전개한 2차 창작으로, 이 글에 사용된 설정은 2차 창작을...
Frantumare *분량이 조금 많습니다 음악과 함께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page 13 by. 아리아리 *전문적 법률지식 없이 쓴 글이라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울임 체는 이탈리아어입니다- 빈센조는 가만히 눈을 감고 잠이 든 차영의 팔목을 살며시 그러쥐었다. 한 손에 쏙 들어오고도 남는 가느다란 팔목이 부서질 것 같아서 세게 쥐지도, 그렇다고 ...
* 라이 × 女아무로 토오루 * 그런데 이제 아무로의 탈을 쓴 후루야인 * 원작과 아무 상관도 없음 마지막으로 꽃봉오리를 섬세하게 만져 꼬인 이파리를 풀어낸 아무로 토오루가 꽃다발을 손님에게 건넸다. “받으시는 분이 좋아해주시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아무로 씨. 분명히 좋아할 거예요!” 양손으로 가득 안아도 모자랄 커다란 꽃다발을 든 손님이 뒤뚱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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