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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선인장 엔 > 나를 만난 그대가 행복할 수 있다면 혹시나 상처만 남아도 아파서 후회를 한 대도 ♥︎ ⁝ 1:27 ━━━❚━━━━━━ 4:08 ⇆ ⠀ ⠀◃ ❚❚ ▹ ⠀ ⠀⠀ ↻ 반짝이는 밤하늘이 아니더라도 하늘을 올려다보고, 춥고 외로운 하루가 아니었음에도 손을 맞잡고 싶어. 아주 자그마한 기쁨을 나누고 네가 좋아하는 단어를 고르고 골라 한 마디를 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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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눙이 조금 철들었어… 아오눙에게 얼떨결에 고백을 받고 비밀연애를 하게 된 지 일주일이 지났다. 아오눙과 사귀는 동안에도 매일같이 파야칸을 보러 갔는데, 아오눙이 내가 파야칸을 맨날 보러 간다는 이유로 삐쳐있다. 나이는 어디로 먹은 건지. 형이랑 동갑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형은 지나치게 어른스러운 거고… 어쨌든 나한테 삐쳤으니 애인…이니까 풀어주는...
※ 마싯님과의 썰 기반 글입니다.(허락 받았습니다!) ※ 선동과 날조와 적폐와 아무튼 기타등등 루푸스는 거울 앞에 서서 가볍게 차림새를 확인하고는 방문을 열었다. 라우디 쇼군의 일상은 바쁘면서도 늘 비슷비슷하게 흘러갔다. 임무가 있다면 임무에 맞춰 움직이지만 없다면 각자 여유시간을 즐기는 생활. 루푸스의 하루는 먼저 아침식사부터 시작했다. “ 루푸스 상. ...
** 설정붕괴나 고증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문제시 삭제합니다. - 오늘 하루도, 다락방에 희미하게 비치는 햇빛의 도움을 받아 눈을 뜨는 한 소년. 천장의 높이가 낮아 몸을 크게 움직이기에 불편하지만, 소년의 몸은 크지 않았기에 부딪힐 걱정은 할 필요가 없었다. 눈을 뜨고 아래층에서 식사하는 소리가 들리면 조용히 세안 도구를 들고 욕실로 가서 씻으...
시간을 돌려 과거로 떠난다는 것은, 많은 이들의 소망이자 바람이다. 과거에 제가 저지른 실수와 잘못, 그로 인한 후회와 죄의 속죄를 벗어버리고 싶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그렇기에, 그는 제 능력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그는 일종의 시간 여행자였다. 과거로만 갈 수 있으니 과거 여행자라 해야 하나. 어찌되었든 그는 제 능력으로 많은 과거에 가 보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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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재생해주세요! TRPG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의 스포일러가 아주 약간 있을 수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읽기를 재고해주세요. 영화는 별다를 게 없었다. 어디에선가 봤을 법한 내용에 뻔한 감정과 행복을 더해 노래하는 이야기. 고전임을 감안해도 ‘그 시절의 낭만을 느낄 수 있었던 영화’ 정도의 평이 가능할 듯했다. 리안...
다이스가 그러다 문득 손목에 시계를 보며 너무 시간이 늦었다는 말을 하며 슬슬 안으로 들어가야겠다는 말을 전한다. “기숙사로 향하며 마저 이야기 합시다.”라는 말을 끝으로 따듯한 눈이 내리는 정원을 지나 호그와트의 건물로 들어간다. 그 둘의 기숙사는 슬리데린과 그리핀도르. 슬리데린의 기숙사는 식당을 지나 동쪽 탑 쪽으로 가는 방향의 지하 1층이었고, 그리핀...
언제나 저의 우선은 소령이었다. 불변하기에 사랑하는 것. 사랑하기에 변하지 않는 곳. 파도 소리가 들리는 정겨운 마을. 거센 바람을 견디고 앞으로 나아가면 바다 너머에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절경. 그 모든 것들은 귀애하지 않는 일은 무척 어려워서, 아주 어린 나날부터 저는 소령을 사랑했다. 제 발목을 잡은 바다에 잠겨 죽어도 한 점 후회 하나 없으리...
calme1. 고요함, 조용함, 한적2. (심신의) 안정, 평안, 침착, 냉정 어제 생겨난 싸움으로 발목은 돌아간 채로 힘줄이 잘려 겨우 달려 끌려오는 실처럼 질질 끌고 다녀야 했습니다. 움직일 때마다 고통이 저릿하게 올라와서 인상을 쓰고 걸음을 멈추게 했습니다. 오른 손 소지의 부재, 깔끔하게 나간 편은 아닌 듯 상처는 깨끗하지도 않았습니다... 늘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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