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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배포 - 2020.04.28 PM 8:50 진상 관련 추가 - 2020.04.29 AM 12:51 QNA 추가 - 2020.04.29 PM 4:05 본문 수정으로 인한 링크 갱신 - 본 시나리오는 픽션입니다. 타인의 권리나 권한, 명예를 훼손할 의사가 없습니다. - 시나리오의 스포일러, 비하 등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 1편에선 시나...
• 지금 저는 스토리 8-4를 진행 중이라 뒷내용이 실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 취향 탈 수 있으니 혹시나 몰라서ㅇㅅaㅇ; 날조로 덧붙인 이야기로 조슈아의 찌통 서사에 집중한 글이니 불행서사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 버튼을 눌러주세요. 1) 부모 얼굴도 기억 안 나고… 가족도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별로 상관없습니다. 2) 여러 가지 실험을 많이 받...
예원은 이후 한참을 진의 방 창문 밑에 어정쩡하게 서 있었으나 둘의 목소리는 작아져 거의 들리지 않았다. 돌아가려는데 수풀에서 반짝이는 물건이 보여 주워 손에 쥐었다. 마당을 쓰는 노비가 멀리서 다가오는 게 보여 그녀는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모퉁이를 돌아 손을 펴보니 작은 산호로 만든 나비가 달린 머리장식이었다. 그렇게 고급스러운 것으로는 보이지는 않았다...
★ 책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발췌 또는 무단 도용, 복사를 금합니다. ★ 무단 도용, 복제, 발췌 시 민형사상의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재를 진행하다보니 축구 부분에서 수정, 추가 할 부분이 많고, 이해를 돕기 위한 예를 첨가하다보니 내용이 길어졌습니다. 본래 파트 8에서는, 경기에 나서는 팀의 동기부여는 어떠한가? 심판을 분석에 활용할...
200302 목줄 200311 어느날 옥상 200325 선악과 200327 중독 청게 밴드물 컨셉 낙서 200331 트친 최애 그리기 200401 한수영 생일 200406 구미호 독자 낙서 200407 올림포스 특제 샴푸 200409 헤더용 유한킴 SD 200413 인어독자 200415 #분위기가_닮았다고_멘션_온_캐릭터에게_평소_자신이_입는옷_입히기 20...
전독시. 늑중독. 독자가 늑중 완전 뽀쟉이 시절부터 길렀는데 얘가 커서도 입질을 맨날 하는 거임. 그래서 김독자는 항상 목에 중혁이의 입질 자국 한가득이라서 목티만 입고 다니는 거임. 그래서 어느날 또 독자한테 입질을 하고 있는 중혁이한테 입질 좀 그만하라고 단호하게 독자가 말하는 거임.(아프기도 했고) [속보 프로게이머 유중혁, 독자한테 입질 스탑 선언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092. 보고픈 이에게 - 제목, 책등 사이즈 변경가능 분양가 25,000원 / 문의 : 트위터 @baaam_boom DM 또는 오픈채팅 /
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낮 공연을 보고 오갈 곳 없이 카페에서 멍때리던 중 감사한 분의 나눔으로 프리스트를 볼 수 있었다. 무려 관객과의 대화 회차!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공연 정말 재밌었다. 세 번 밖에 안 봤지만 그 세 번 중에서 오늘이 가장 레전드. 어린 시절 마르코가 가...
해가 저물어 어스름한 달빛이 비치는 늦은 밤, 루시우스는 창문으로 보이는 해변을 계속해서 힐끔댔다. 책상 위에 놓인 책과 깃펜은 손에 잡히지 않고 눈길이 계속 밖을 향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벌써 이 커다란 대저택에서 나가지 못한게 일주일이었다, 일주일. 바다에서 사람을 홀리는 요괴가 출몰한다는 소문에 루시우스는 꼼짝없이 외출금지를 당한 채 반강...
오늘은 이상하게 느낌이 좋지 않은 하루였다. 일어날 시간에 맞춰 집안에 들어온 따사로운 햇빛이 오늘따라 아무런 감정 없이 눈부시기만 하였고, 늘상 먹던 아침이 새삼스레 더럽게 귀찮기만 했고, 또 뭐가 있더라. 그냥, 그냥 오늘은 그런 날이었다. 이상하게 느낌이 좋지 않은, 내가 평소의 내가 아닌 것만 같은. 그러니까, 한 마디로 뭣같은 기분이었다는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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