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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레나타 라과르디아X제피랭 드 발루르당 1. A가 원한(생각한) B와의 첫날밤 에이스 검(역방향) 해당 카드는 모든 곰을 창조한 조물주의 손에 칼 한 자루가 쥐어진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이 칼의 끝에는 영혼을 상징하는 황금색 왕관이 씌워져 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푸른 산들은 신선한 통찰력을 의미하지만, 산이 주는 외로움이 마음을 어지럽힐 수도 있어요....
▲일러스트 멤분님 커미션 고양이, 너마저! 하우 아이 맷 마이 캣 이것이 영화였다면 장르는 서부극, 사운드는 나 <장고>, <석양의 무법자>의 영화음악일 것이다. 한유진은 총을 빼든 카우보이처럼 비장하게 원을 그리며 걸었다. “더는 미룰 수 없다.” 한유진의 허벅지 근육이 긴장하여 부풀었다. 경직된 턱근육에서 의식적으로 힘을 빼...
불능과 멀어질 날도 셈할 수 있을까. 가늠해도 될까. 우리는 존재로도 족할 수 있었는데 족하지 못해 비극적인 것만 같다. (살아 있을 수 있을까···.) / 우리는 자주 다르게 흐르고 때때로 같은 시간을 산다. 그것은 향수라 명명하겠다. 너/나의 죽음으로 우리는 파괴적 우리가 되거나 혹은 무력한 개인이 되어야 한다. 만남은 구하던 것이건만 어째서 귀결되어 ...
2000년대 어느 날 주술고전 4학년 여주. 곧 졸업을 앞둔 여주는... "아ㅅㅂ 존나 어렵네." 수능특강을 열심히 공부 중(특: 한국인)임. 고등학교 1학년 때 주술 좀 쓴다고 도쿄로 홀라당 납치되어 이러쿵 저러쿵 버티고 있던 여주...그러나 위험수당만큼 곧 명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깨달은 여주는 주술사 같은 건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다짐함. 수...
경고.. 진짜 재미없어요.. 전 말했어요... “졸리면 자.” “싫어. 안 잘 거야.” 반쯤 감겨 가던 눈에 힘을 준 여주가 눈을 부릅 뜨자 제노가 푸스스 웃었다. “눈싸움?” “그래. 눈싸움.” “하나 둘 셋.” “..아.” 시작과 동시에 감겨버린 눈꺼풀에 여주가 허탈한 얼굴을 보였다. 얼른 자. 제노가 갈라진 여주 앞머리를 정리하며 달랬다. “아.. 싫...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학교 축제 준비 기간이 다가왔다.. 큰 일!!!!!! 우리 반은 딱히 춤도, 노래도, 요리도, 클라이밍도, 뭣도 못 한다고~ 그래서 모두의 의견을 모아 연극을 하기로 함. 얼떨결에 감독이 된 나. (당황스러움) 감독이 된 거엔 다 사연이 있음~ 애들이 투표를 해서 백설공주를 하자고 했는데, 그냥 하면 너무 눈에도 안띄고.. 개성이 없어부러. 그래서 내가 공...
* 이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포스트는 전부 《뇨타TS》 입니다. CP의 경우 뇨테로가 될 수도 있고, 뇨타 백합이 될 수도 있겠네요. 트위터는 오픈된 공간이기도 하고, 남들 앞에서 떠드는 게 민망스럽기도 해서 오랜 고민 끝에 만들었습니다. 뇨타라는 소재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피해 가고 싶은 것이라 생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 소녀들 중에는 좋아...
어릴적부터 생각해오던게 있었다 잘하지 못해도 중간은 가자 남들처럼 뛰어난 부분은 없으니 못하더라도 바닥만은 치지말자 잘하는건 없더라도 못하지는 말자 근데 그렇게 중간만이라도 하려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 중간도 가지 못하는것 같다 좁디 좁은 내 세계속에서 주위 사람들의 평균은 점점 올라가는데 뛰어나지 못한 부분이 없어서 일까 다들 열심히 살아가니 평균치가 올라...
[ 색바랜 온정 ] If somebody didn't do it one day or another, I probably would have done it myself. 만일 그 누군가가 하지 않았다면 아마 나 자신이 했을 거야. He moves without sound. Kills without emotion. Disappears without trace....
00 크라우스가 인간찬가라면 스티븐은 인간비판(혐오) 아닌가?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기만당하는 게 일상인 스티븐이 사람의 본질을 믿는것만큼 말도안되는 일이 있을리가 없잖아 이런인간이 크라우스 옆에 있는게 참 묘한점이라 생각함 01 스티븐은 악한면을 잘알고있으니까 선한쪽에 더감명을 입은 그런느낌일까요? 개인을 떠나서 스티븐이 사실 인간사회의 어두운면을 상징하고...
얼떨떨한 나만큼이나 내 뒷자리에 앉은 은지도 상당히 놀란 눈이 되어 나지막히 말했다. "오...이런..." 은지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난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돌려 은지를 바라봤다. 은지의 눈은 장한솔을 향하고 있었는데 그 눈빛에 담긴 감정은 어쩐지 '결국 이렇게 됐군~' 이라며 말하는 듯했다. 내가 장한솔을 때리고 또 은지를 본다고 뒤를 돌아 앉아있자 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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