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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rely Yours ──────────── 스팍, 추워? 너 평소보다 차가운 거 같아. 커크는 저를 껴안고 있는 사내를 힘없이 마주 안았다. 이 무게를, 이 체취를 잊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서였다. 커크의 마른 입술에서 작은 속삭임이 흘렀다. 처음부터 우리가 이런 사이가 될 거라는 걸, 이렇게 될 ...
고통으로 이루어진 삶에서 행복이란 그저 삶의 영향이 조금 약해진 상태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한다지만 대체 난 왜 강해져야 하는 것인가라는 의문에는 답하지 못한다 삶을 사는 것이 고통뿐이라지만 저기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은 무엇이냐 묻는다면 걱정하지 마라 삶을 아직 덜 맛본 것 뿐 우리는 언젠가 모두 죽음으로 삶의 폭발을 맛본다
하편은 트위터에 있습니다. https://twitter.com/mangroooo/status/1683041572248760320?s=20 평범한 가정에서 열심히 공부헤서 명문대 들어가서 그대로 왕보그룹에 헤드헌터한테 스카웃되서 직속 비서로 들어감. 3년동안 해외지사에서 경험쌓고 돌아와 이사직 맡은 왕이보, 초짜 샤쟘 나름 능력 있다 생각했는데 탈 인간급 왕...
가끔 보면 자기한테 너무 매정한 것 같다고 서운해하는 청려를 위해 딱 하루 봉사해 주기로 한 문대 보고 싶다. 둘이 사귀는 사이 맞음. "서운하네요." "뭐?" 아니, 내가 내 집 간다는데 서운하단 건 또 뭐야. 슬슬 날이 어둑어둑해져서 숙소 가려니까 대뜸 서운하다고 붙잡는 청려. "오늘 나랑 자고 갈 생각 아니었어요? 보니까 멤버들 연락받고 갈 준비하는 ...
안녕하세요 얌입니다. 참 요즘은 제로의 시대인 것 같아요. 제가 막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에도 이 정도로 제로 열풍이 불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이젠 어딜 가도 제로가 보이고 갖가지 제로 상품들이 히트를 치는 시기인 것 같슴다. 그것도 원래 음료수에 한정되었던 제품이 이젠 과자, 젤리,맥주, 아이스크림까지 대체당을 쓸 수 있는 모든 품목으로 점점 범위를 넓혀 ...
문대랑 연애하고 자꾸 동거 제안하는 청려가 보고 싶다. 근데 매일 거절당함. "너... 나랑 살면···." "네. (기대)" "나 혼자만 산다에도 못 나간다." "지금 그거 농담이죠?" 1제안 1차임. 시작은 둘이 밥 먹다가 청려가 가볍게 꺼냈으면 좋겠다. "매일 문대 씨가 해주는 밥 먹고 싶네요^^ (돌직구!)" "안될걸. (더 직구!)" "..."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번 화부터 내용의 반전요소가 많아 앞의 이야기를 보지않으신 분들은 스포일러가 될수있습니다. 첫화부터 순서대로 먼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세상은 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공존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밝은 면의 세상에서 일을한다. 내가 세상 사람들과 조금 다른점은 나는 그 공존하는 밝음과 어둠을 모두 인지하고 그 두 세계를 모두 이용하며 일을 한다는 ...
*pc로의 열람을 권장드립니다. *본인은 캐릭터의 언행 및 사상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태양이 우릴 지켜보고 있어.” 그 앞에 고개를 치켜들고 지팡이를 내세워, 새로운 세상을 그리자. 해가 지기 전까진 물러서지 않을테니, 그 태양 영원하리. 작열하는 태양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손 뻗어 닿을 수 없기에 닿고자 하는 이들은 조잡한 날개라도 만들어 등에 달아야...
※. 본 작품은 픽션으로 현실과의 상관관계는 1도 없습니다. ※.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 본 작품에는 잦은 욕설이나 적나리한 표현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 많이 부족하더라도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pyright © 후니안. 37. thirty-seventh. " 근본부터가 다른데 동등이라고? 言うことはできません。. " "...
어제 [31화. 나언니의 재발견] 편을 지우에게 읽어 주었다. 31화를 가장 처음으로 읽어준 이유는, 한번의 제주도 여행을 통째로 내가 기억하지 못했던 그날, 이 3002호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31화를 가만히 들은 후, 지우는 이 포타 채널은 내가 좋아하는 소중한 놀이터인것 같다며 보러는 오지 않을테니 내가 적고 싶은 글을 편하게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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