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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러블님(@Lovely_Blussum)과 함께 쓰는 릴레이 윤호민우입니다. *우리 멋쟁이 러블님이 써주신 [윤호민우]나의 겨울, END or AND? -3화(강민우시점)https://blog.naver.com/lblossom204/221760821614 링크 입니다! *자 그럼 4화 파이팅 넘치게 시작하겠습니다 W.ㄲㅌㄲ “소문이 진짜네” “....” “우...
*스압이...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길 예정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2만자 초과) *3월 삼이론 발간 예정 깊은 의문을 느꼈다. 2년 전 그날부터 세상은 조금씩 미쳐가고 있었다. 정녕 미치지 않고서야. ‘인형’이라는, 정체조차 알 수 없는 기괴한 죽음 앞에 그토록 열광할 수는 없었다. 너 나 할 것 없이 앞다투어 그 죽음들을 아름답고 처연하고 ...
잠시 트위터를 떠나있은지 며칠 안 된 것 같은데 오랜만 인 것 같은 기분이에요. 안녕히 잘 지내고 계셨을까요, 가벼운 인사를 건내는 것 조차 조심스럽고끄 어느때보다 진심으로 걱정스런 맘이 담긴 인사입니다. 며칠전 알페스 계정에서 나눔을 했던 랩핑지 발송을 마무리 하며 작은 해프닝이 있었어요. 랩핑지가 구겨질까 염려가 되어 안전봉투에서 박스로 바꾸는 과정중 ...
볼드 처리된 부분은 영어 혹은 중국어입니다. 마크에게는 행운만 이어졌다고 말할 수 있다. 여러모로 운이 따라줬다. 애초에 마크 리의 이름은 원래부터 마크가 아니었다. 이민형. 리부팅 대학살 이후 태어난 하이더 2세대인 민형은 부모님과 하루하루 간신히 목숨을 연명하며 살아갔다. 다른 하이더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나날들이었다. 그렇게 계속 평범하게 살았더라...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해? 고민은 놀랄정도로 깊고 한숨보다 무겁다. 잡아주던 손이 너무 따뜻해서 자꾸 끌렸다. 저도 모르게 방송에서 자꾸 남준을 부른다. 티가 났을까, 예능을 모니터링하며 석진은 초조한 입술을 자꾸 핥아댔다. 입가가 건조한 공기에 수분감을 빼앗겨 금세 바짝 마른다. 눈 앞에 들이닥친 남준의 립밤에 석진은 남준을 돌아보았다. 남준은 뚜껑을 열고...
캐릭터 설정 헤카테(귀족), 필체 좋음, 문장력 나쁨, 감정 보통부푼감정(감정+1) (헤카테와 플루토 모두 인간. 따라서 플루토=피루토. 라고 칭합니다.) 시나리오 소개 당신은 소중한 이를 두고 떠났습니다. 약속도, 추억도, 미래도 더 이상 함께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할로윈, 1년에 한 번 실체를 얻을 수 있는 날 당신은 그 사람의 집 앞에 서게 됩니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차이 누즈: ……응? 잠깐 안 보는 사이에 조수와 잡담 중이군. 밑그림은 잘 진행되고 있겠지? 아, 아니 이럴 수가……!? 이봐, 이게 뭐야! 이건 너무…… 있는 그대로 그렸잖아! 화가라면 좀 더 센스 있게 그려야 할 거 아냐! 호사스럽고 화려하면서도 기품이 넘치고 보는 사람을 모두 압도할 정도로 아름답게……! 알피노: 하지만 주인님……. 이건 결혼 기념...
이른 시간부터 시작했는데도 아직 절반도 못 끝냈다. 문 앞에 허리를 짚고 선 민현이 흠, 하고 안을 둘러봤다. 다른 사람의 손 안 빌리고 혼자서 하겠다고 한 걸 조금 후회하는 중이다. 가구는 대강 들어왔고, 남은 건 전체적인 청소와 안을 정리하는 일이었다. 어쩌면 가장 기대가 되는 일이기도 했다. 민현의 새 출발을 아론은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민현 뿐만 아...
"선배, 찾았어요." 나경이 한모의 사무실에 들어왔을 때 정한모는 TV로 신임 장관 후보자인 오영석의 청문회 영상을 보고 있었다. [존경하는 의원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저는 오늘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직무능력과 도덕성을 인정받기 위해 이 자리에 왔습니다.] "테러범들이 사전에 오의원을 생존자로 지정해뒀다는 확실한 물증이에요." 손에 들린 USB엔 오영...
비비아나 님(@v_withme) 뷔민 소장본 'More than Paradise' 내지 편집디자인입니다. 152*224mm, 326page장페이지 후면, 본문(메신저, 인스타그램), 외전, 후기, 판권지 디자인
*스포주의* 제목 : 겨울이 죽었다 (단편, 외전 1개)http://posty.pe/25j9k5 RPS : 도숀 (원어스 이도 X 원어스 시온) 작가 : 세요 님 진짜 '겨울이 죽었다' 는 내가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팬픽.. 굳이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못해도 5번은 넘게 봤던 것 같다 ㅜ.ㅜ 죽음요소가 있어서 조금 꺼려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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