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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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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글이며,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본부장님 감사합니다!” 호석이 건네는 열쇠를 받으며 정국이 꾸벅 인사했다. 지각은 아니지만 매일 힘겹게 출근하는 정국에게 호석이 차를 선물한 것이었다. 호석의 차처럼 고급 차는 아니지만 사회 초년생이 타고 다니기엔 조금 버거울 수 있는 가격대였다. 정국은 자신의 손에 ...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 원작을 기반으로 일부 창작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w. 뀨르 "출발하는거냐." "아, 사범님." "내가 전에 줬던 보석 장식, 어디 있어." ".....제 방에요. 왜요?" "가져와." 뭐라고 더 묻고 싶었지만, 사범님의 표정이 너무 진지하고 무거워서 나는 그냥 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준겸은 담배를 꺼내 들고 창가에 다가갔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돌파구가 필요할 때 담배를 찾았다. 지금이 바로 그때였다. 그녀에게 골칫거리가 달라붙었다. 실은 골칫거리가 아니라 저를 지켜주는 기사라 해도 무방한 남자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게 해코지를 하려는 사람들의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게 되었다. 단체로 해외 도피라도 한 것일까 준겸은 제 딴의 유...
또 야근을 했다. 반복적인 야근 생활도 이젠 이골이 난 듯 했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일을 했다. 저녁을 샌드위치로 때우고 났더니, 이제 남은 기운이 하나도 없었다. 집에 가서 침대에 누울 생각 밖에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 시계를 보니, 지하철 막차시간이 가까워져 있었다. 부랴부랴 정리하고 퇴근하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었는데, 선호선배가 다가와 ...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나중에 또 봬요, 기숙사장 여러분!” 오늘은 기숙사장 회의가 있는 날. 유우는 기숙사장이 아니지만, 그래도 낡은 기숙사의 하나뿐인 감독생이니 종종 기숙사장 회의에 참석하고는 했다. 회의가 끝나고, 유우는 항상 그랬듯이 자리에서 일어나며 모두에게 인사를 했다. 그러자 다섯 쌍의 시선(과 하나의 태블릿 화면 방향)이 유우에게 향했다....
김여주. 우주에서 제일 평범한 한국계 영국인 학생이었음. 왜 과거형이냐고? 그거야 당연히 김여주가 평범함이랑 좀... 거리가 멀어졌으니까. 바야흐로 11살 생일, 아직도 내가 12살인지 11살인지 헷갈리고 아이고 이놈의 서양놈들은 왜 나이를 이렇게 세는거야 어쩌구저쩌구 꿍얼꿍얼 하고 살던 초등학생 김여주의 앞에 입학 초대장을 물고 날아온 부엉이가 나타나면서...
자기전에 내 청큰 썰 한번만 봐주고가요 다들 우리 큰세 말랑아귀곰돌인거 나도 알지만 약간 그 행차 세계관 한정으로 구미호인걸로 청우 황제인데 극강의 양기남이라 이제 큰세가 요망하게 홀려서 기 쪽쪽 빨아먹으려했는데.. 근데 너무 유혹을 잘한거지.. 청우가.. 너무.. 체력이 좋아 너무 잘하는데 안끝나! 큰세가 기를 받다못해 배가 터질지경인데 이게 매일 밤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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