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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가 네 애인이라면, 나는 널 절대로 혼자 두지 않아. 둘이어도 외롭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널 사랑할 수 있어. 아주 가끔은 넘치는 사랑을 주워 담지도 못 할 정도로 불안한 날이 있어. 그럴 때는 어떻게 하냐고? 해결 방법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고 쉽지. 그냥 너만 있으면 돼.
*번역기 미사용으로 인한 오역 및 의역 존재함 또다시 혼자가 되었지만, 그리 길지 않을 거라는 걸 안다. 초상화의 두 눈을 응시하는 것은 내가 이전에 단 한번 경험했었던 꿈 같은 테라스로 나를 데려왔다. 양사부는 움직이기 시작했고 어떠한 대답을 들을 시간이야. 그림에서 움직이는 그를 보는 건 이상했다. 그건 마치 그가 제런의 붓질한 낙서에 꽤 순응할 수 없...
どうして世界は果てしなくて어째서 세계는 끝이 없어서 深く思えば壊れてしまうんだろう?깊이 생각하면 망가져 버리는 걸까? ―ランカ リー/中島 愛(란카 리/나카지마 메구미),放課後オーバーフロウ(방과 후 오버플로우) covered by. meteor <5> meteor의 개인 방송 채널 <meteor~starry night channel~>의 첫...
- 본격 미스터리 feat. 아카아무 2탄의 4편이 무우려 2년(!)만에 죽지도 않고 돌아왔습니다. 렌티 님은 코끼리처럼 잊지 않아요. 손이 달팽이처럼 느릴 뿐이죠(……).- Caution!! 본작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회상 속의 살인'을 매우 밀접하게 오마쥬하기 때문에 원전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원전 한 번 읽어주시면 더더욱 좋지요.- 순전히 필...
"삶은 비굴함 그 자체니까." Nadia Therese 테헤즈 가의 상속자 When I am dead, my dearest, Sing no sad songs for me; Plant thou no roses at my head, Nor shady cypress tree: Be the green grass above me, With showers and de...
Coloured Universe. - 어떤 말을 써도 설명하기 어려운 것. 은하수 왼편 외따로이 목성이 아주 밝았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몇 년 전에, 진의 부모님은 진에게 그런 말을 했었다. 네 뿌리를 찾고 싶다거나 생모가 궁금하면 언제든지 말하라고. 그러나 진은 생모의 생사는 관심 없었다. 어차피 지금의 석진은 행복했고 석진의 부모님은 여기 눈앞에 두 사람이니까. 물론 진의 부모님도 진은 소중한 자식이었고 진의 부모는 자신들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진에게 넌지시 말을...
그 소년은 미국 알파인에 살고 있었다. 알파인.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부촌 중의 부촌. 유명 연예인이나, 기업가, 금융가들이 모여 사는 동네로 이곳에는 그 흔한 좀도둑도 없었고, 약에 취해 사는 약쟁이나 불량배들 같은 것도 없었다. 아, 그리고 이 알파인에는 또 없는 것이 있다. 아니 있다라기보다는 이제는 있었다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것이다. 소...
사람들은 서울에 대해 항상 이렇게 말해요. 정말로 아름다운 곳이지만 알고 보면 지옥 같은 곳이라고. 하지만 당신은 사람들과 달리 다르게 정의 했어요. 서울은 마치 데렌 올리버 같다고. 당신이 떠난 뒤에 데렌 올리버가 무엇인지 한참을 찾아 다녔어요. 혹시 그 식물에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힌트가 있을까 봐요. 하지만 결과는 참담 했네요. 데렌 올리버는 ...
* 정기공연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버스안에는 화양소년단 공연장에 다녀온 듯 커다란 플래카드를 손에 들고 한껏 상기된 표정을 한 여학생 무리가 앉아 있었다. "야! 전정국 봤어? 진짜 미쳤지? 얼굴 무슨 일이냐고. 이 세상 혼자 다 살아. 와씨 진짜 와...." "존잘. 인정" "우리 윤기오빠 바빠서 정기공연 참여 안 하실 줄 알았는데 어쩔 거냐고. 나 아까...
찰랑이는 유리잔에 담긴 초록빛, 녹색의 요정이라는 별칭이 꽤 알맞은 색이었다. 오묘한 녹빛은 투명한듯 하면서도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양 신비로웠다. 그것이 L이 압생트 한잔에서 받은 짧은 감상이었다. 본디 L은 술에는 관심이 없었고, 술에 취해 제몸을 못 가누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속으로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니 8번가 카페주인장들이 압생트를 앞다투어 팔고...
여름 향기 좋아. 하얀 모래 위에 써 내려간 우리 사랑 노래, 너와 함께면. 모닥불 바람 없어도 완벽한 이 여름 너만 있다면 밤새 노래할래, 완벽해 우리 summer romance. _ 비투비, Summer Romance ✔ 해당 합작은 여름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글 합작으로, 여름을 배경으로 창작된 시, 소설, 수필, 시나리오 등 모든 글을 대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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