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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Hi~ [나 알아요?]" "I don't even know who you are. How can I know your name?" "Hm... [그럴 수 있어요.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깐.]" "...관심 없습니다." 한국어로 말하면 알아듣진 않겠지. 그냥 무시하고 조용히 가줘라. "Oh, 한국인이에요? 나도 한국인이에요! Wow! 이런 우연이!" ......
최기연은 청명이 다른 맹도들을 굴리는 옆에서 제 방도들을 굴렸다. 따로 굴리면서도 괜히 낭연방은 쉬는데 우리는 왜 굴러야 하느냐는 말이 나오느니 조금 무리해서 굴리는 게 더 나았다. 최기연이 서글서글 웃으며 조곤조곤 입을 열었다. "자, 밝혀지기 전에는 몰랐어도 지금은 어때요? 내가 가무예검인데 그런 인간이 끄는 방이 약하면 쓰겠어요? 어디 가서 무시당하고...
[사막의 단비] ㅎㄱㅇ ㅍㅎㅂ 커미션 샘플 ⓒ사막 검은색은 하나의 색이 아니다. 고로 세상에서 가장 다채롭고 난잡하며 비밀을 숨기기에 적합했다. 매니큐어를 처음 구매하던 날 남자는 매장 직원의 못마땅한 눈빛이 아직도 선명히 그려졌다. 그마저도 달에 한 번씩 매니큐어를 사는 버릇이 생기자 신경쓰이지 않게 되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이 딱 맞아떨어졌다...
다자이랑 츄야 둘이서 손 꼭 잡고 영화 보고 있는데 영화 속 장면이 뭔가 야릇한 거임.. 츄야 이미 얼굴 토마토마냥 빨개졌고 그런 츄야를 눈치 챈 다자이는 갑자기 서로 깍지 끼고 있던 손 풀어서 자기보다 한참 작은 츄야 손 간지럽히고 꼭 잡았다가 놓았다가 가만히 놔주질 않는 거... 츄야는 그거 때문에 더 분위기 타서 이미 흥분에 가까운 상태인데 그때 다자...
\ 그 아이는 처음 본 순간부터 나에게 행복을 주고 싶어 했다. 죽기 위해 무작정 찾아갔던 호주. 겨울에도 따뜻한 나라였기에 선택했다. 햇살 속에서 죽고 싶었다. 그 무엇도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 나를 아는 사람은 없기에 자유로울 것 같았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갖은 압박 속에 살아왔다. 나에 대한 기대가 너무 높아서 그랬던 걸까. 뭐든 잘 해내야 했다. 정...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신해량은 거의 넋이 나갔다. 이후로 마을을 왕국의 새로운 지역으로 섭외하든 말든, 이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을 파헤치고 성벽을 쌓든 말든, 마을 고유의 문화를 강제로 찢어 왕국의 것에 붙이든 말든, 아무런 신경도 쓰지 않았다. 이곳에 무현이 없는 이상 이제 그에게 볼일은 없었다. 그래서 그저 마을에서 떨어진 해변에 앉아 무현의 시체를 태우고 그 재를 뿌렸다는...
주의 * : 어휘가 부자연스러울수 있습니다 ! * : 독자님들과 제 캐해석이 다를수있습니다 ! * : 부제에 포함되어있는 요소 ( 성욕,폭력,욕설 등 ) 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 : 오타 & 날조가 포함되어있을수있습니다 ! Act . 05 「 고요한 죄의 밀사, 파멸을 부르는 종말의 척살자 」 - " 메로피드 요새의 주인으로서 이곳에...
精密 이름 메티큘러스 포(Meticulous paw). 세심한 발이라는 뜻으로, 작은 일에도 빈틈이 없길 바란 그녀의 부모가 지어준 이름이다. 원칙적이며 꼼꼼한 그녀에게 어울리는 이름. 성별 암고양이. 여리여리하고 청순한 외모를 가지거나 하진 않았지만, 여성스러움이 느껴지기에 성별에 대한 헷갈림은 일절 없다. 나이 6개월. 이제 갓 훈련병이 된 나이지만, ...
❝모든 것은 허용될 수 있습니다. 🌀이름: 이아선(가명) 🌀나이: 불명/외관상 삼십 초반 🌀키 / 몸무게: 182cm, 72kg 🌀성격: 비관주의, 무기력한 열정, 지적 허영심 🌀외관: 아래는 잘 빠진 정장 바지와 정장 단화, 동양의 외모는 아니다. 어수선히 잘린 머리카락은 어깨에 간당간당히 닿으며, 잘 안 보이지만 반묶음이다. 늘 불만에 가득 차 있는 인...
딴짓하다가 또 태워먹음 학습이 좀 모자란편
드림주는 반전술식이 통하지 않는 몸이라 임무지에 갈 때 항상 예민하고 또 임무를 할 때도 모든 감각을 세우고 주령을 상대했을 듯. 하지만 오늘은 좀 달랐음. 평소 같으면 주령을 빠르게 처리하고 일을 끝냈겠지만 임무지에 어린아이가 있었을 듯. 드림주는 내용을 전달받지 못했었고 급하게 아이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품에 안고서 주령을 상대해야 했을 듯.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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