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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여고선생틴 생각하면 걍 씽씽이 타고 복도 지나가는 권쌤 이딴 거 생각나는데 2. 디에잇 쌤 미술쌤인데 5층에 있는 미술실 씀. 근데 미술실에 맨날 귀신 나온다고 유명해서 애들이 에잇 쌤도 개무서워함. 거기에서 에잇쌤 개인작업도 하는데 애들이 우연히 보고 영적 어쩌고에 질려서 울면서 나와가지고 애들이 진심 무서워함. 근데 그냥 그거.. 에잇쌤의 슬픔...
4월 3일 쿠로츠키 온리전 [스5 - 징징자라징징자] 부스에 위탁으로 참여합니다. 굿즈와 쿠로츠키 신간을 위탁 예정이에요 :)! 판매폼 링크 (전연령 판매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65814 구매링크 (성인본 포함 판매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
<시선의 방향> 늦봄 “김희재는 좋겠다~” 희재는 제 어깨를 감아오는 묵직한 팔의 무게감에 얼굴을 찡그리고 그를 노려보았다. 그러거나 말거나 빈정거리는 표정을 짓는 친구에 결국 희재가 먼저 팔을 쳐내고는 어깨를 털었다. “야, 대박 아니냐? 이번 학기 꽁으로 먹겠네. 우리 희재~” “무슨 소리야?” “너 박영탁이랑 한 조 됐잖아.” 희재는 방금 ...
bgm. 신지훈 - 가득 빈 마음에 “ 자연의 법칙은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이 되는 거지, 큰 강이 시냇물 되는 게 아닙니다. 뱉을 건 뱉고 삼킬 건 삼키십시오. 그래야 강물이 되고 바다가 됩니다. ”
안녕, 나의 젤리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저는 햄버거를 먹고 싶었지만...볶음밥을 먹어서 조금 서운한 하루였어요. :) 야식으로 먹고 싶은데...너무 과할 것 같아서 여전히 고민중이랍니다. 아 글구 저 완독했어요~!! 오늘 아침에 다 읽었답니다 :) 그래도 30일까지는 글 꾸준히 올릴 예정입니다! 오늘의 문장은, 325p "남들이 걷는 길에서 벗어난 ...
안녕하세요. 은수입니다. 먼저 쪼랭말떡 같은 제 만화를 봐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u//u 큰 일은 아니구요 연재 진행하면서 급발진으로 궁금한 점이 생겨서 조사를 나왔습니다. 지금 파랑새 계정에서 뭔가 진행 중인데요. 최언(선비)/흑범이/조대감/강의 신령(흑범이 아빠) /운명의 신(검물덕)/최언 어머니/까치/청룡/주작/백호/현무 ~~~중에 가...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늘 변함없는 듯이, 푸른빛이 도는 흰 봉투에, 푸른색 실링왁스, 이번에는 연 분홍빛의 편지지가 들어가 있었다. 그리고 편지와 함께, 안에는 한손에 들어올만한 작은 앵무 인형과, 사진 한장이 들어가 있었어. 안녕하세요. 선배! 물론 마음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이거 엄청 무겁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정말 이쁜 브로치니까 소중히 여길게요. 평생~ 소중히 여겨서...
2006년 8월 2일 여름을 닮은 당신에게 제게 다신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여름은 작년과 달리 더 서늘한 것 같습니다. 태양도 당신을 내리쬐는 게 힘들었는지 올해는 기력을 보충하려나 봅니다. 일본 바닷가의 짠 내가 서울 한복판까지 진동을 한다고 말하면 비웃으시려나요. 작년 여름의 그리운 향수가 제 방을 고요히 맴돌고 있습니다. ...
4월 3일 토요일 서울 NHN여행박사빌딩 B1 N90 강연장에서 열리는 쿠로츠키 온리전 [신혼집은 1-11번지] 인포입니다 신간 2종, 구간 1종, 앤솔로지 구간 1종으로 참가합니다. BONA님 회지 및 굿즈도 함께 참여합니다! 투명 엽서는 세트 구매자에 한해 랜덤으로 증정됩니다! 부스위치: 스5 징징자라 징징자 행사계정: https://twitter.co...
nothing gold can stay 금빛은 바랠 수밖에 rikke “엿이나 까잡수시지, 온씨 개자식아. 여귀가 되어 돌아와 주마. 니들은 절대 도망 못 칠걸. 그러니 어디 한번 해 봐, 어디 죽여 봐!” 그는 웃음을 터트렸지만, 귓가에 쟁쟁대는, 검을 뽑는 소리를 닮은 금속성이 더 컸다. 온조의 입이 뻐끔거려 그를 향한 저주를 한가득 지껄이지만 정확히 ...
1. 조만간 에스티니앙에게 고백할 생각이다. 저녁 시간, 어디론가를 향해 분주히 걷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앉은 채로 생각에 잠겼던 아이메리크는 재차 결심했다. 그렇다고 오늘처럼 갑자기 '저녁 먹자'며 에스티니앙이 불러내 만들어진 자리에서 급하게 고백할 생각은 아니다. 이렇게 어떤 식당엘 찾아가더라도 사람이 많을 멀티플렉스에서 빈손으로 고백할 생각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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