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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형의 안정이 우선이니까 형이 편해지면 다시 말해줘. 우리가 연락 전해드릴게." "그래 매화야. 뒷일은 우리가 할 테니까 넌 안정부터 취해. 배고프지? 밥 먹으러 가자." "예." 구내 식당으로 들어서니 쌍둥이가 줄을 서 있었다. "응? 어어! 서준형! 밥 먹으러 오셨어요?" "예." "무념무상 이놈들 우린 안보이지?" "에이 둘은 맨날 보잖아요. 저...
읽으면서 듣기 좋은 노래 - 히미츠 <화성침공> https://youtu.be/gVWvxddRz3U?si=lmiN2mbQt0X5_kFd 밤 10시. 늦고, 뭔가 하기 애매한 시간이었다. 현은 심심했기 때문에 TV를 틀어 22시 뉴스를 보기 시작했다. 마침 패널들이 나오고 있는 참이었다. "안녕하세요, 윙가르디움 뉴스, 레비 앵커입니다. 오늘 전해...
[레전드 빙의글] 멤버별 다양한 장르로 가져왔어요 🫣 • 127 , 드림 , 00즈 , 도재정 + 각 멤버(도영,재현,정우,마크,제노,해찬,재민) 개인별로 다양하게 준비해 보았으니 즐겨주세요 ~! 🤗
한 사내가 살았다. 모래성을 쌓아 소꿉놀이하는 것을 좋아하던 소년은 나이를 먹은 후에도 자신만의 작은 왕국을 꿈꾸며 집안을 제 소유물들로 채워나갔다. 혀의 칼과 이능으로 얻어낸 인형과 장식으로 가득 찬 집 안에서 그는 작은 왕이었다. 어느 날 잃어버린 줄 알았던 한 인형이 돌아왔다. 지상에 떨어졌었다나 뭐라나. 꽤 아끼고 가꿔왔던 인형이었기에 돌아온 것을 ...
공백 포함 총 글자 수 : 23,317 자. 좋아요와 댓글은 리뷰어에게 큰 힘이 됩니다. 리뷰 시작 전에 앞서, 게임 소프트 구매 인증부터 시작합니다. 레어 소프트인지라 중고가에 약간 가격 부담이 있었습니다만 게임 소프트 구입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뷰의 최초 투고는 네이버 카페 : 무적풍화륜 소통 카페 (작성자 닷슈=본인) ...
끝나지 않아? 무언가가 끝나지 않는다. 연장인 줄 알았는데 되감기였다. 그를 기다리는 곳은 앉을 터조차 없어서 저리고 아파왔다. 그리고 끝나지 않는다. 그것을 앎에도 끝을 굳이 내려 하지도 않는다. (놀랍도록 한산스럽다.) 래디시는 며칠 또는 그로부터 추가된 몇시간을 기다릴 뿐이었다. 톡 쏘는 시선이 옷감을 타고 넘어왔음에도 늘 이유도 없이 느끼던 경멸이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페어당 2.5 보정본A+보정본 B 전달 (총 2장) 피 제외할 수 있으나 촛대에 묻은 피는 제외 불가 양식캐릭터 자료, 위치 (좌-찌른 쪽, 우-은폐하는 쪽):페어명: (한 OR 영) 표정 (서술 가볍게 해주셔도 됩니다!): 의상자료 (2인 오마카세 +0.5, 최소한의 키워드와 불호요소는 필수 / 완성 후 의상 수정 불가능): 완성본 받으실 메일 주소:
안뇽하세용 게챠입니둥 이번 주... 그림도 제대로 못그리구 너무너무너무넘누머누머너먼ㅁ;ㅓㅇ 리지치네요...ㅎㅋㅋㅋ 재밌게 그려보고 싶어서 이리구상하고 저리구상하고 했는데 역시... 마의 3화는 제게 너무 어려운 과제였나봅니다... 언제나 만화란 정말... 독자들의 니즈를 안고 재미를 주며 엔딩까지 끌고가는 것이 제일 힘들어요... 그럼 시작해볼게용... 전...
오빠가 죽은 것은 봄이었다. 자는 듯이, 편안한 얼굴로 누워있던 것을 사용인이 발견해서, 구급차를 불렀지만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건강한 오빠답지 않게 사인은 심장마비였다. 심장에 병이 있었다는 조상님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지만, 아무튼 오빠는 그렇게 죽었다. 복잡한 표정으로 관 안의 오빠를 내려다보다가, 검은 드레스를 입은 당신을 조심스럽게 올려다 보았...
얼레벌레 만화 그냥 낙서
구름 한 조각 보이지 않는 하늘의 채도 속으로 잘게 자른 색종이 조각이 떠올라 비행하는 풍경은 이런 느낌이 아닐까. 뭐 좀 더 시간을 두고 나면 그 비슷한 경기를 할 수도 있을 테니, 아주 틀린 비유도 아니지 싶었다. 모로후시 타카아키는 무르익은 가을에 접어들어 예기가 조금 닳은 햇빛을, 눈썹 위에 손 차양을 만들어 조심스레 느끼다가 눈 앞의 풍경을 바라보...
"동요하지 마 얘들아!"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에덴이 제일 좋아하는 명언이다. 함께해서 더 나빠질 것은 없으니 서로가 서로를 조금만 더 믿어준다면···. 에덴이 그렇게 생각하며 의식적으로 모두의 반응을 보기 위해 눈동자를 굴렸다. 시선 끝엔 테루코가 닿았다. 생각에 잠긴 듯이 살짝 아래를 향하고 있는 테루코의 눈은 잔잔한 파도같이 흔들림이 없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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