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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일행이 산 중턱을 돌아 학교에서 충분히 멀어졌을 때, 귀를 감싼 채로 움직이던 남라가 우뚝 멈춰서 뒤를 돌아봤을 거야. 그런 남라를 따라 하나하나 학교 쪽으로 눈길을 돌렸고, 곧 굉음과 함께 시뻘건 불길이 치솟았어. 피어오르는 검은 연기와 충분히 멀리 있는데도 살갗에 와닿는 것 같은 열기에 모두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겠지. “씨발…저 안에 살아있는 사람도 있...
제법 양아치스런 대답 ⭐️경축⭐️ 이마크, 김연우 애인사이 됨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고게맞쥐 (끄덕) 물론 떡볶이는 언제나 옳지👍🏻 아는 만두임..? 꽤 상세히 알고있음ㅋㅋㅋ 그래도 선생님 모드는 착실히 유지하는 마크리 제목 : 황금비율 만두 속 만드는 법‼️ ㄴ당근과 채찍을 5:5 비율로 섞으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솔직히 진짜 맛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죄송하게도 이번 화 또한 본의 아니게 쉬어가게 된 돌멩입니다. 전에 아팠던 손목이 다시 말썽이네요...사실 손목이 아픈 것은 연례행사(?)이기 때문에 꼭 한 번은 거쳐야 그 다음부터는 좀 덜하더라구요. 그림을 좀 쉬엄쉬엄 그려버릇 해야겠습니다. 선을 좍좍좍 긋는 편이라 이렇게 된 것 같기도 하구요...? 원인을 제대로 알고 미리미리 ...
W. WINTERS "우리 왔어." 피곤한 얼굴로 숙소에 돌아온 도영이 낮은 목소리로 숙소에 말했다. 방에 있던 태용이 그들을 맞았고, 동혁과 민형 또한 갔다 왔냐며 그들에게 손을 흔들어 보였다. 정작 그들이 보고 싶어 하던 여주는 여전히 잠들어 있었다. 숙소를 두리번거리던 도영이 동혁에게 물었다. "다른 애들은?" "여주 누나는 아직 자고요, 정우 형이랑...
마야리테가 차원을 넘나들 때마다 이용하는 커다란 뱀 인형의 등 위에, 이번에는 스무 명의 망령들이 함께 올라타 이동하고 있다. 마야리테의 바로 뒤에 앉은 렴은 계속해서 자신의 가슴팍을 문질러댄다. “빌어먹을 노인네. 만나기만 하면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어….” 마야리테 말고는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3자 협상’ 자리에서, 마야리테는 망령 스무 명을 게임세상...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여느 동굴에 넘칠 정도로 흔한 종유석 하나 보이지 않는, 어둠에 잠긴 커다란 동굴. 그 동굴의 입구에서부터 한 시간 정도를 묵묵히 걷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자연적으로 생성된 듯 아닌 듯한 모습의 돌로 만들어진 긴 다리. 번쩍거리는 금색 갑옷을 갖춰 입은 사내가, 심호흡을 몇 번 하더니 다리를 걸어 나가기 시작한다. “하나, 둘, 셋, 넷….” 금색 갑옷을...
고요한 어둠이 모두를 감싼다. 누군가 잘근 하고 풀을 밟아, 흠칫 놀라 숨을 들이켜는 소리가 요란스러울 정도로 크게 들린다. 모두가 숨죽여 주변을 살피려 하지만, 어둠 속에 누군가를 분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아먀 라자도 긴장 속에 숨을 흡 들이마신다. “...들리시나요?” 무서울 정도로 짙게 깔린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청아하기 그지없는 목소리가...
A-"당연히 물어봐야지! 뭔지는 알아야될 것 아니야? "..언제 ㅇ..아 줄려고 했구나..일단 고마워. 그나저나..그 약 뭐냐고..? 왜 먹는지까지 궁금해..? "그..건 왜..? 궁금했었구나..? ..나 사실 심장병있어. 아주 오래전부터. 거의 20년동안 앓아왔을걸..? 물론 지금도 그렇고. 둘 사이에 미묘한 정적이 흐르고 어색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Dear My Crystal * 무료 회차입니다. 소장하실 분들만 끝에서 결제해주세요 :) * 1부에서 풀리지 않았던 떡밥 조각들이 제노의 시점에서 보여지는 회차입니다. 연쇄적으로 이어진다기 보단 1부 본편의 떡밥과 대조하시면 좋습니다. * 5년 뒤의 이야기와 과거를 넘나드니, 잘 구분해서 읽어주세요! 1. 달그락, 달그락. 식기구가 접시에 부딪히며 소...
90년대생이 온다 어쩌다가 오랜만에 포스타입을 켜서 쓰는 이야기가 또 록이라니. 스스로도 신기하지만 요새 (여자)아이들이나 우즈의 앨범 덕분에 록에 대한 이야기가 슬슬 나오는 것 같아서 숟가락 한번 들이밀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전에 록 가이드 북을 쓰면서 말했듯이 현재 20대의 대다수인 90년대생은 록의 마지막 전성기를 누린 세대이고, 록 장르를 하는 이들...
이날은 유난히도 낙조(落照)가 시렸다. 모두 고만고만한 점수를 낸 추환 경기가 마무리되었을 때쯤엔 분위기가 완전히 무르익었다. 지수는 부신 눈을 몇 번이나 감았다 뜨며 공관의 연회장으로 이동했다. 이 연회장은 넓은 뜰을 끼고 있어 야회를 가지기 좋았다. 잘 빚은 양주가 유쾌하게 넘쳤고 위국인과 명국인은 서로를 은근하게 떠보았다. 협상안은 이런 자리에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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