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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놈의 글씨체 망할놈의 습관 망할놈의 상상력 망할놈의 오해 그러면서도 널 놓지 못하는 망할놈의 나
종종 내 마음을 재봐 널 위해서 난 얼마나 포기할 수 있을까 넌 날 위해 얼마나 노력할 수 있을까 널 포기하는데 얼마나 걸릴까 우리의 관계를 위해 내가 어떤걸 걸어야 할까 그런데 정말 모르겠어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 내가 널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얼마나 좋아하는지 얼마나 더 좋아할 수 있을지 네가 날 얼마나 아껴줄지 우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네가 좀 알려줄...
기억해 너와 내 손이 스쳤던 그 해의 일들 사람들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더라 우린 꽤 오랜시간을 함께 일해왔고 연락했으니 운명이라고 우겨도 되지 않을까 나에게도 기회가 한번쯤은 있을거라며 김칫국 먼저 마셔도 되지 않을까 우리 그래도 꽤 오래 얼굴 알고 지냈지 않았을까 오늘도 너와의 연락을 회상하면거 자문해봐 그래도 말이야, 오늘은 너와 연락을 많이 ...
멍청한 앤에게 세상은 그렇게 아름답지 않다고 네 빛나는 꿈은 그저 꿈에 묻어야만 한다고 나도 네게 이렇게 말하고 싶진 않았다고 모든건 널 위해 하는 말 이라고 해석본: https://posty.pe/24ye5x
네 말들은 꽃처럼 아름다웠어 네가 떠난 후에 내 몸을 보니 네 색으로 덮여있네. 내게 언제 네 색을 묻힌건지. 이제 넌 없는데. 널 기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색을 흘리지 않으려 그러쥐던 내 손의 상처가 커져만 가네 난 영향력이라고는 없는 흰색이었는데, 넌 내 세상을 몽롱한 보라색으로 깊게 덮어버렸어 이제 떠난 걸 그리워하며 말 같지도 않은 꽃말을 가진...
오늘도 하늘을 보면서 널 생각해 처음엔 포기하려고도 해봤지 네가 나한테 관심 없는거, 나도 아는걸 그렇지만, 사탕을 쥔 어린 아이처럼 움켜쥔 손을 필 수가 없어 처음으로 잡은 이 마음을 놔줄수가 없어 나도 이런 내가 좋은건 아냐 그런데 내 마음을 꽉 잡고있게 내 손을 감싸쥐기라도 한듯이 손이 풀리지 않아 넌 마치 장미같아서 쥘수록 내 손에 상처만 남는걸 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늘도 모든 생각 끝에는 널 한줌 달아봐 친구들에겐 이제 생각도 잘 안난다고, 나쁜 사람이었다고 웃으면서 넘기듯 말했지만 넌 아직도 내게서 꽤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걸 느껴져 곧 네가 내 마음에서까지도 떠날거라는걸 내가 널 붙잡고있다는걸 그래도 어쩌겠어, 네가 너무 큰 부분이었어서 네가 없어지고 나면 내 마음에는 블랙홀이 태어나서 다 먹어버릴 것 같아 ...
종종 내가 없는 평행세계로 가고싶어 새로운 시작을 하고싶은건 아니야 그러기엔 난 너무 지쳤어 그냥 나 없이도 행복한 사람들을 보고싶어 그러고 나면 아프지 않을 수 있을것만 같아서 그제서야 비로소 난 편하게 울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때는 날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언젠가 그래도 너무 아프진 않은 날이 오길 바란다고 한다면 넌 내가 사춘기라고 할지도 몰...
혼자 적막속에 갇힐때면 들리지 않는 소리가 들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바다소리 파도가 조용히 내게 말 거는 소리 내게 외로워 하지는 말라고 위로하는듯 해 그래도 어쩌겠어 난 네가 없으면 텅 비어있는걸 이제 난 외롭고 싶지 않아 내 마음이 쉴 집과 내 마음이 얼지 않게 외롭지 않을 너무 넓지 않을 침대가 필요해 이런 날 어쩌겠어 내게 기대줄 사람도, 내가...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은 빛처럼 모두를 감싸줍니다 열기로 모든 이들을 이끌고 추위에 떠는 사람들에게 온기를 줍니다 어둠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밝은 빛을 주고 지구상의 누구보다도 빠르게 달려나가죠 난 그런 그 사람을 보면서 프리즘의 꿈을 키워 나갔습니다. 이렇게 빛나는 그의 모습을 세상 사람들이 알았으면 했습니다. 비록 내 능력이 부족해서, 적외선부터 자외선...
내일을 불안해하던 내게 네가 내 눈을 스쳤어 어떤곳에도 기대지 않고 스스로 자라난 외로움이 날 잠식해갈때 기적처럼 난 널 봤어 꿈인지 현실인지조차 잘 알지 못하지만 운명처럼 널 봤어 불안했던 내 마음이 제자리로 돌아가는걸 난 봤어 넌 영원에 걸쳐 날 구원했던거야. 내가 보냈던 mayday를 들었던걸까 내게도 하루가 다시 허락된걸까 이 벅차는 마음을 표현할 ...
가끔, 후우우. 하고 숨을 길게 내쉬면. 내가 텅 비고, 무거운 몸만 세상에 남겨져,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한 기분이 들어요. 그리고 깊게 숨을 들이쉬면 내가 공기로 가득차서, 곧 하늘로 날아갈 풍선이 되는 기분도 들어요. 숨을 쉬지 않으면, 너무 답답해 죽을 것 같다는 기분과 내 한계를 느끼기도 해요. 당신을 떠올려도 그렇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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