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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 글은 당연하게도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이렇게까지 치일 줄은 몰랐다. 그것도 같은 극장판 애니메이션 음악에.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희대의 명작 '더 퍼스트 슬램덩크'. 나는 지인들의 권유에 반강제로, 그것도 불신에 가득 차서 영화관에 입성했다가 충성심 가득한 오타쿠가 되어 귀가했다. 첫 감상 ...
“좋아한다, 안 한다. 좋아한다…….” 카쿄인은 꽃을 노려보다시피 집중하고 있었다. 꽃잎이 많다 못해 두 겹으로 겹쳐 있을 정도인 꽃으로 결정한 건 그 자신의 선택이었지만, 잎의 수가 많은 대신 단점도 있었다. 꽃잎이 너무 자잘해서 정신을 바짝 집중하지 않으면 그만 한 번에 한 장이 아니라 몇 장씩 겹쳐서 와르르 떨어졌다. 큰 꽃도 아니고, 연약하고 가...
안전한 곳은 없다는 생각에, 안전한 사람은 없다는 생각에. 나는 나를 지키기 위해, 홀로서기를 택했다. 그래서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나는 잊고 있었나보다. 세상은 원래 가혹하고, 나는 고독해야 하는 운명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나의 세상에서, '친구'라는 개념을 지우고, 친구를 사귀지 않았다.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아니, 애초에 내 곁에 서서...
다같이 먹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꺼이 꺼이 울면서 왔습니다. 오타 지적 해주시면 호다닥 수정해오니 이쁘게 봐주시고 알려주세오 - 전투를 좋아하는 미치광이 일지라도 내 맡은 바는 다해야된다. 우인단의 집행관으로서 여왕님을 위해 일해야 하며 스네즈나야에 있는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거부해선 안 된다. 그러나 이 임무는스륵- [금발의 여행자. 이 세계의 이방...
"대회의실은 처음 가보시죠?" "네." "하지만 오늘 회의 장소는 대회의실이 아닌데 왜 가보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아, 제가 꼭 보여 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요." 작은 회의가 있어 준호와 함께 이동하던 중, 준호가 내게 꼭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다며 나를 다른 곳으로 안내했다. 처음 가보는 길인데 회의실로 향하는 복도부터 층고가 높았다. 준호가 한바다...
*센티넬 버스 *욕설 사용, 트리거워닝 주의 사말해 w. yulime ** 이른 아침부터 정부 대항군들이 센터를 침입했다. 모두가 방심하고 있던 새벽녘에 터진 전쟁 발발이라 속절없이 당했다. 아니 씨발, 이 새끼들은 잠이 없나? 꿈에서 짝남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여주는 속으로 욕지거리를 씹으며 센터 가득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전투복을 껴 입었다. "...
우리 프리미엄들의 특별한 취미. 스페인어 정도는 가볍게 할 수 있잖아?
글버전 특수본 포타에도 올린 적 있었죠! 시간이 흐르면서 그 사이 조금 수정되었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ㅋㅋ
20 말하지 못했던 과거와 천재들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서산팀 | 민윤기 팀장전정국&김석진&김태형춘천팀 | 김남준 부팀장정호석&박지민 서산과 춘천으로 흩어진 특수본 BTS 그 곳에서 일어나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과 이해가 되지 않는 일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제목 그대로 기상하고 1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경험한 결과. 일어나서 1시간 동안 무엇을 하는지에 따라 그날 하루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저 같은 경우 대부분 6~7시 사이에 일어나서 1시간동안 간단한 운동과 독서, 명상을 하며 아침을 시작합니다. 이걸 하고 나면 벌써부터 뭔가 성공한 느낌이 ...
본 글의 등장인물은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내용은 모두 허구임을 알립니다. 이 글은 이 공간 안에서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그 날 이후로 김태형과 나는 분위기가 미묘하게 변해있었다. 이상하게 나를 조금 더 챙기려 드는 김태형과 그게 조금은 부끄러워서 피하려고 하는 내가 있었다. 같은 강의를 듣는 날은 목요일인데 김태형을 월, 화, 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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