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람이 절대 행해서는 안 되는 죄가 있다. 그 중에 대표로 꼽을만한 것은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된다는 당연한 이야기이다.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당연한 도리라고 했다. 사람을 해하면 벌을 받는다. 나는 항상 공포에 떤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아주 큰 죄다. 문득 거울을 바라보았더니 그들과 다름없는 표정을 짓고 있는 나와 눈이 마주쳤다. 좀 더 자연스럽게 웃어야...
메모리, 시간 동일하지만, 코드에 불필요한 반복을 없애서 길이가 짧아짐 2. 함수로 만들어서 사용한 소스 ↓ 1. 되는대로 두 번 쓴 소스 ↓
이상하당.. 분명히 지미니형한테 내가 고구마 캐고 거기 있으라고 했는데 고구마 밭에 없다. 내가 말한거 까먹었나? 얼른 당근밭에 가봐야겠다. "지미니미니형~!" 아무도 대답이 없다. 미니미니 했던 내 목소리만 메아리 친다. "어디써여, 지미니 형~!" 이제 슬슬 걱정되는데, 왜 안 나와.. 어디간거야. 진차.. "형! 어딨어!!" 아무리 찾아도 없다. 아무...
세계, 신앙, "텅 빈 하루속에 널 생각할때면 말이야"를 바탕으로 쓴 글, 현대 오늘도 침대 옆엔 아무도 없었다. 심지어는 누군가가 있었던 흔적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자신만이 있었던 것 같은 차가움에 블루헨은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자신의 연인인 리히터는 일에만 몰두하였다. 그래, 일을 충실히 하는 것은 이해한다. 먹고 사는 것이 달린 아주 중요한...
태정이 밤일을 그만둔 건, 조금이라도 낮 시간을 벌기 위해서였다. 빛이라곤 보지 못하는 지하에서 하루가 가는 줄도 모르고 허비한 시간들은, 해가 들어오는 자취방에서 잠으로 돌아오곤 했다. 룸 웨이터에서 DVD방 알바로 역할은 바뀌었으나 이전과 하는 일은 거의 비슷했다. 컴컴했고 취한 사람이 대다수이고 사람들은 추접한 짓을 하곤 했으며, 태정은 그 뒤처리를 ...
김독자가 이계의 신격에 도전하고 돌아오지 않기를 수십 번의 낮이 지나가고 또 수십 번의 밤이 스쳐갔다. 익숙한 어떤 별의 부재는 다른 별들의 모든 의미를 잃게 만들었다. 한수영은 상실이라는 단어를 정제한다면 그런 것이리라 생각했다.유상아는 김독자에게서 전해 듣지 못했던 변수에 고민하다가 개인 시나리오를 수행하고 돌아온 한수영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모처럼 국...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그녀는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두 무릎을 양 팔로 감싸안은 채 무릎에 얼굴을 묻었다. 바보, 머저리, 호구. 세상에 멍청이도 이런 멍청이가 또 없을 터였다. 하지만 저가 정말로 원통한 건, 외려 죽도록 미워하면 미워했지 저는 그를 쉽게 잊진 못할 거란 사실일까. 시든 꽃과도 같은, 저문 해와도 같은, 앙상한 나뭇가지와도 같은 제 사랑은, 끝끝내 어리석은 사련...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수정은 연신 눈을 꿈뻑이며 도리질을 쳤다. 눈앞은 캄캄하고 뻣뻣한 목은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전신을 통해 느껴지는 눅눅한 공기와 숨을 참게 만드는 쾨쾨한 악취가 불쾌했다. 메아리치듯 들리는 남자들의 대화는 알아들을 수 없었다. 분명 알타이 어계 같은데 아직 그녀가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언어는 아니었다. 그러나 빈번히 ...
"하아...하아..." "씨발 존나 힘들어 죽겠네" 오전 8:25분,우혁은 자신의 다리가 덜덜 떨리는 줄도 모르고 교실로 잽싸게 거친 숨을 내몰아쉬며 들어왔다.그런데 오늘은 왠일인지 승호가 보이지 않았다.우혁은 무슨일 났나 이런저런 생각을 자리에 앉아서 해 보았지만,도무지 왜 안 왔는지 알 수가 없었다.그렇게 오늘은 그냥 자신의 옆자리를 비워둔 채 귀에 들...
남자는 서서히 다가온다. "뭐 하려고?" "네 꿈이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걸 보여줄거야." "그게 무슨 말이야?" "너랑 이상한 짓을 해보려고." "....... 왜 안 깨지?" "그러게, 깬다며?" ".....놔 줘. 나갈래." "싫어." 가슴팍을 밀어내보지만 남자애라 그런지 살짝 밀려나고 더 이상 밀려나지 않는다. 피식 웃어버린 '차진운'은 다시 ...
지금 보니 많이 부족한 이야기지만 그래도 즐거웠슴댜. 마감까지 지짜 여러가지 일이 잇으가 책 나온기 기적같은 개인지지만ㅋㅋㅋㅋ여튼 그리느라 즐거웟던 만큼 혹시나 봐쥬시능 분 계시다면 같이 즐거웠으믕 하능 바람임뉘댜~!!! 시간 나면 류나기 또다른 원고를 꼭 하고 싶네오~!!! 류나기가 이케 맛잇능디 한 번 드셔보실..????ㅠㅠㅠ 내용상 변화는 없지먄 자잘...
* 2차창작 * 영혼 체인지 일러스트 뒷얘기 * 모모캇, 토도바쿠, 토도모모 원하는대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