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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w.강뺙 "안녕 잘 지냈어?" 그녀는 대답대신 돈봉투를 건넸어. 남자는 그 돈봉투를 받아 자신의 옆에 서 있는 사내에게 건네고 의자에 앉아 턱을 괸 채로 그녀를 바라봐. 눈을 피하지 않고 노려보는 그녀였어. 작은 규모의 포장마차 그리 많지 않던 손님들마저 이 남자 때문에 발길이 끊겼었거든. 증오하는 눈빛에도 아랑곳 않고 생글거리는 남자가 느긋하게 물어 "으...
w.강뺙 그녀를 지나쳐간 형원은 시계나 악세서리를 빼 테이블 위에 두기 시작했어. 가운은 침대 위에 둔 채로 마치 그녀가 있든 없든 상관없다는 듯 행동하기에 그녀는 보란듯이 짐을 챙겨 신발을 신고 문을 열었어. 눈앞에는 검은 정장의 남자들이 언뜻 보기에도 꽤 많이 깔려있었고 특히 문을 바라보고 벽에 붙어 서 있는 남자가 그녀를 바라보다 뒷짐을 진 채 고개를...
2023년 6월4일~6월5일 1박2일집합: 1호선 동인천역 7:30 배편 (인천항 여객터미널에서 탑승이며 출항시간/소요시간은 아래와 같다) 숙소 : 해당화 민박펜션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리 470, 바베큐장 있으며 픽업가능 )민박집 주인님 010-4741-7787 - 밥 대충 거기서 삘오는거 -섬가서 할거 그날 기분에따르며.. 밤엔 별보며 술마시고...
재차 말하건대 우레 탄은 기본적으로 악의가 없다. 팔랑팔랑 가벼운 놈. 때와 장소 없이 쏠라닥질을 하고 질리면 추스를 생각 일말도 않은 채 떠나는... 그냥 중증 도파민 중독자. 기심은 없다. 네 눈에 담긴 곧대로가 전부인 족속. 그러니까 뭐가 성에 차지 않으냐 채근해도 납득할 만한 답을 낼 수가 없다. 맘에 안 들어서 그런 게 아닌데… 궁금해서 그런 건데...
가끔 상담을 하는 사람들이 묻는다. 저 연예인 해도 될까요? 괜찮을까요? 유튜버로 성공하는 것과 연예인으로 성공하는 것은 상당히 차이가 있으며 연예인을 하면 안 되는 사주들 또한 있다. 보통 그런 사주는 연예인을 하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굉장히 고통스러워하며 큰 병에 걸리거나 인생을 스스로 놓아버리는 경우 또한 있다. 그냥 예쁘고 몸매가 좋고 끼가 있다고 ...
궤도 그대의 궤도를 돌아, 나는 그대를 따라요. 이창섭X임현식 - 「5, 4, 3, 2, 엔진 점화. 이륙. 누리호가 발사되었습니다. 비행 정상. 최대 동압 통과. 1단 엔진 정지 확인. 1단 엔진 분리 확인. 2단 엔진 점화 확인. 비행 정상. 고도 100km 통과. 페어링 분리 확인. 비행 정상. 고도 200km 통과. 2단 엔진 정지 확인. 2단 분리...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마지막 축제 " 사장님, 우리 매형이랑 사귀는 사이에요? " 살면서 그 어떤 일에도 별로 놀라본 적 없는 태형의 눈이 동그랗게 커졌습니다. 석진이 결혼을 하고 다른 여자와 아이를 낳았을 때도 이렇게 놀란 적은 없었습니다. 단골인 줄만 알았던 지민이 불쑥 태형에게 그런 질문을 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매형이라면 이 손님이 석진의 와이프 동생...
1화 2화 3화 5화 5화짧글 6화 7화 8화 꾸금 IF 드림커미션 K는 정말 믿기진 않지만 원소와 연애를 시작함. ㅅㅂ 아니 최애랑 연애하는게 가능했던 거였나? 종이 속 남자와 연애하고 앉아 있는 이게 맞냐고. 진짜 말이 안되는데 말이 되게 됐네. 이러면서 현실 도피중임. 최애 만나고 챙기고 하는 것까지는 덕질하는게 너무 좋아서 받아들였지만 연애는 도저히...
ジョルノ・ジョバァーナは無駄が嫌いだ 여유로운 오후. “나폴리를 보고 죽어라.” 라는 말이 있기는 하나 현실은 그 정도는 아니었음. 그래도 드림주는 카페의 분위기나 바람에서 풍겨오는 이국적인 정취가 마음에 들었음. 깊은 커피의 향을 맡으며 이탈리아 관광 가이드북을 펼쳤음. 혼자서 열심히 가보고 싶은 곳을 체크하고 있었음. 다양한 색다른 지역들에 어디가 좋을까?...
주인공은 직장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의미 없는 걱정을 하면서 불안해한다. 퇴근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인데 왜 불안해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러고 있다. 딱히 걱정할 것도 없고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고 정확하지도 않은 본인만의 상상속 미래의 일로 불안해한다. 이건 좀 아닌거같다ㅋㅋ 그냥 스위치 끄고 즐기면 될 것을ㅋㅋ 내일 일은 내일의 내가 알아...
"너야?" 아무런 말이 없다. "나겠냐.." "그치 그치? 하긴. 두놈중에 한놈이다 이거지" 이상하게 씁쓸해 보이는 놈. 이동혁이 길을 잘못튼 덕분에 결국 우리는 한강으로 와서 바람쐬는 중이다. 이놈이랑 이럴 줄 몰랐네 "동혁아 너는 연애 많이 해봤니" "갑자기?" 골똘히 생각하는 듯 하더니, "왜 오빠랑 연애하고 싶어?" 결국 또 장난이다. "그냥 나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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