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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캐붕주의 / 다음은 언제쓸지 모릅니당 00. 최근 조의신의 잠이 많아졌다. 그렇다고 딱히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 그저 조금 피곤해 보이는 것이 전부였다. 그래서 처음에는 모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겼다. 그런 날들이 이어지다 이제는 벌써 1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조의신의 잠드는 시간은 천천히 늘어났다. 원래는 7~8시간이었...
- 니고 하코이벤 [나의 발자취, 너의 목적지]와 직접적인 관계 및 스포 전혀 XXXXXX 지만 ... 등장한 일부 대사를 응용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런 대사 나왔었지~ 정도) - 위 이벤 이전 시점 언젠가 - 영상을 재생하신다면 몇 초 뒤 갑자기 소리가 커지니 인트로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설정해주세요!
한서가 작아진 지 벌써 일주일 정도가 흘렀다. 그건 다시 말해서 바벨그룹의 부회장인 장한서가 출근을 안 한 지도 일주일이 되어간다는 뜻이다. 아파서 안 나온 적도 있었지만 고작 며칠이었지, 이토록 오래 쉬는 건 처음이었다. 회사 사람들도 분명 범상치 않다는 걸 느끼고 여러 말들이 오갔을 텐데. 아직은 직접적으로 듣지 못했다. 그게 좋은 건지 아닌 건지는 모...
주말의 정오, 츠쿠시는 느리게 눈을 떴다. 햇빛이 시야를 가려서인지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천천히 눈을 깜빡이며 자신의 시야를 가린 햇빛을 걷어내자 왠지 어색하면서 처음 눈에 담는 것만 같은 방이 들어왔다. 방은 자신의 방보다 훨씬 더 깔끔해 보였고······ 처음 보는 색의 깨끗한 가구들도 놓여 있었다. 자리에서 몸을 일으키려 시도해 보니, 문득 자...
Hey, you there, hey, you there, Please don't sing sad song. Come closer, come closer, Can you feel it 'Summer' is comng? 우리의 세상이 무너졌다. 지구는 조만간 멸망한다. 이 조그맣던 섬마을에도 지구의 멸망 소식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 주었다. 날은 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어른들은 곧잘 말하고는 했다. 도덕적인 문제때문일까? 그것도 아니면 죄책감? 자랑은 아니지만 어린시절에도 제법 머리가 좋았던 나는 그 이유가 너무나 궁금한 나머지, 천진하게 웃으면서 세성에서 제일로 사랑하는 우리 언니한테 그 이유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있었다. 그러자 어린아이의 질문인 만큼 적당히 대답해줘도 괜찮았을텐데, 우리 언니야는...
옥상 정원은 오피스텔 건물의 꼭대기 층인 24층에서 내려, 1.5개 정도의 층을 계단으로 올라가야 갈 수 있었다. 옥상까지 엘리베이터를 뚫을 수는 없는 걸까. 언젠가 했던 푸념 같지 않은 푸념에 친절하게 설명해주던 도현이의 얼굴이 떠올랐다. ‘옥상까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면, 옥상이 층수로 포함되니까 보통은 그렇게 안 하지.’ ‘층수에 포함되는 게 뭐 어때서...
For. 능적님 "형 우리 여행 갈래요?" "갑자기?" "네. 하고 싶은 게 있어서요." "그래? 뭐 하고 싶은데."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이었다. 그의 인생에서 나는 그저 이용하다 버릴 패에 불과했다. 거짓말. / 강영현 박성진 PIU Imagination PIECE / 성진은 어두컴컴한 방 안에 놓인 의자에 앉았다. 주변에 있는 정장입은 사람들을 다 물...
...아! 이상한 상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참, 저도 너무 느릿해서 탈이라니까요. 아니, 여유로운 걸까요? 오늘, 나온 물품은... 떠맡아진 아이 증후군의 바늘이군요! 오랜만에 들어보는 증후군입니다. 아 무슨 증후군이냐고요? 간단합니다. 어떠한 계기로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된 사람이, 그 사람의 눈에는 강제적으로 떠맡겨져 눈치가 보이는 아이처럼 상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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