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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필요 이상으로 커진 목소리에 인준은 제 입을 손으로 막았다. 수화기 너머에서 머뭇거리며 사과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나서야 인준은 자신을 탓하며 인상을 구겼다.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사귀기로 마음먹었다지만 사귀기로 한 날부터 지금까지 얼굴 본 날이 열 손가락 안에 꼽혔다. 약속을 잡으면 당일 펑크는 물론 같이 있는 중간에 불려 나간 적도 있었...
당도 높은 제 몸을 그 설로 삼켜서 당신의 항성에 살게 해줘요. 안녕, 뇌거와 함께 나타난 나의 장마전선. 암운이 드리우는 하늘에선 제가 보이나요? 나의 흔열, 유월의 뇌우, 당신만 기꺼이 받아들여 준다면 부디 서로를 조우할 에움길에 찾아와 주길 바라요. 제 이름이 당신의 구순에서 산포하는 그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작업한 문장은 제 저작권이 있으며 ...
내용 수정으로 인해 댓글과 본편 내용에 차이가 있습니다. One of a Kind Chapter 10. Unleashed Balance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 켄마와 함께 학교 주변의 감시 카메라를 확인하는 중, 스즈메다가 조심스럽게 침묵을 깨며 질문을 하나 했다. 대체 뭐가 궁금하길래 나한테 묻는 거지? 고개를 갸웃거리는 켄마를 향해 스즈메다는 지난...
" 어이쿠, 이거 내 실순가? " 외관 통이 넓은 남색 조거 팬츠를 입고 있다. 신발은 발렌시아가 트리플 S 블랙 색상, 사이즈는 280. 이름 데런 페레스/Darren Perez 나이 27 키/몸무게 176cm/67kg 성격 자비, 인정 베푼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너도 잘 모르잖아? 자비롭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성격이 부드러움을 뜻하는 것은 아니...
Why are you so shocked that you are struggling to raise an autistic child? I never had a single kid, but even I know how difficult it is to raise a kid even if they are well-behaved. There's just so m...
프로센세팔론 베네디르는 제 12 황자 시절부터 비를 좋아했다. 베네디르는 비가 재해가 되는 일도 드물었거니와, 그에겐 비가 올 때 실내에 짱박힐 권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야외 일정을 취소하고 유리창으로 낙하하는 빗소리를 들으며 손님에게 차를 대접하는 것. 눅눅한 공기를 몰아내는 뜨거운 차의 온기. 싫어하는 사람은 있을지언정 끔찍하게 여기는 자는 없지 않겠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Trigger warning:죽음 “…팀 베타, 임무 완료.” D-6 전쟁, 혼란한 교전은 수많은 목숨을 앗아갔다. 서로를 향해 각자의 무기를 겨냥하고 신호와 함께 공격을 시작했다. 거리가 좁아지면, 최전방에선 발톱을 내어 상대의 피부를 긁고, 무게로 짓눌러 숨통을 조이고, 난잡한 공격의 자리는 비린내가 진동했다. 붉게 물들어 종종 차게 굳은 것들로 얼룩덜...
. ═══|| 이름 ||═══ Oder S. Adelheid 오데르 S. 아델하이드 || 나이 || 23 불명 || 외관 || 백발, 벽안, 마름 || 성별 || XY || 키 | 체중 || 182cm | 68kg || 성격 || 여유로운 | 주의깊은 | 신중한 ═══|| 이능력 ||═══ Hail 헤일 공격할 대상을 생각하고 지팡이를 휘두르면 상대를 향해...
끝이 안 보이는 바다와 끊임없는 비를 원해. 사실은 그것들에 휩쓸려 사라지고 싶을지도 모르지. 그런 날이면 아무런 생각조차 않고 밖에 나가 있곤 해. 어쩌면 너도 나처럼 휩쓸려 사라지고 싶어 할까 봐 걱정이 되어서 그래. 우울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심장을 조여오니까.
하늘은 뉘엿뉘엿, 보라색이 번져나가며 노을이 들 즈음이다. 동화 속 요정인 것처럼 류석화의 창틀에 누군가 걸터앉았다. 그러나 방 주인은 딱히 놀란 기색은 없고 오히려 익숙한지, 그는 읽던 책을 내려놓고 그 앞으로 다가갔다. "아가야, 그걸 잊어버린 건 아니지?" "...알고 있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건 지켜본 바로는 잘 알잖아." "그건 그렇지. 나, ...
역시 뇌피셜로 날조한... 쓰레쉬 바루스(+루시안) 만화입니다. 쓰레쉬와 바루스 설정이 변경되기 전인 점 감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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