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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옐레나, 이게 다 뭐야?" "영화 볼 때는 먹을 게 있어야 한대." 옐레나는 전날, 나타샤와 둘이서 아늑하게 영화를 보기 위해 한 시간 넘게 키보드를 두들겼다. 검색을 제대로 못 하는 건지, 자꾸만 불법으로 영화를 다운로드 받는 법만 나와서 신경질이 나려고 하던 때 옐레나의 눈앞에 기적같이 나타난 '여자친구와 집에서 함께 영화 보는 법 (청소년)'이라는 ...
(개인 백업용으로 저렴하게 번역, 오타 의역 오역 있음) 「histoire des vampires」 쿠스노키 다이몬: 어때, 펠릭스 펠릭스: 음, 좋네. MC 대본은 이걸로 가자 쿠스노키 다이몬: 당일의 상황에 따라서는 시간이 길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들이 나고야에서 하는 마지막 라이브다. 라이브 하우스 측도, 다소의 연장은 눈감아주겠지 펠릭스: 다이몬,...
숨이 막혀 잠에서 깨어났다. 가슴에 돌덩어리가 얹혀져 있는 것 같았다. 숨을 쉬기 위해 돌덩어리를 치우려는데, 돌이 따뜻했다. 따뜻한 돌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눈을 뜨는 순간 번개처럼 지난 밤이 뇌리에 스쳐 갔다. 적나라한 살색의 향연들이 흘러간 옛날 영화처럼 드문드문 잘려진 채로 제멋대로 편집되어 기억 속에서 다시 상영되었다. 그 영화 속의 주연배우가 ...
오늘은 신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언젠가 포타 홈에 켈트 신화 여행 만화가 올라와서 굉장히 재밌게 봤었던 적이 있어요. 출판 만화 식으로 그렸는데 여행지 느낌도 잘 와닿고 켈트 신화라는 것도 신선하구요. 그리고 제가 단편zip 에 작품 올리고 모든 작품을 챙겨 보는데 <라파엘 천사>라는 작품이 극찬을 받았었잖아요? 저도 엄청 인상 깊게 봤었는데....
1-A 학생들 앞으로 워프한 시가라키. 그와는 반대로 뒤로 워프한 쿠로기리 그 둘과 더불어 엄청난 숫자의 빌런들에 학생들은 어쩔 줄 몰라 긴장하고 있었다. 겁에 질린 학생들의 모습에 시가라키가 뿌듯해 하는 미소를 짓는다. 시가라키를 뒤따라 워프에서 나오는 레이. 그녀의 모습을 본 카츠키가 눈을 떼지 못한다. 유에이에 가서도 여전히 화내고 찡그리는 표정만 짓...
“컷! 됐으니까 소희는 나가고, 씬 184 준비해!” PD의 목소리와 동시에 소희가 파랗게 질린 입술을 한 채 으, 하고 몸을 떨었다. 찬성은 소희를 향해 손을 흔들어 보였다. 스탭들이 덮어씌운 담요를 온몸에 두른 소희가 종종걸음으로 찬성의 옆자리에 앉았다. 엉덩이로 찬성을 툭툭 밀어낸 소희가 히터 쪽으로 몸을 숙였다. 어지간히 추웠던 모양인지, 찹쌀떡처럼...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대학생 미유키x스트리머 사와무라 * 하나하키 AU 미유키는 어깨에 두른 담요를 추스르며 콧물을 훌쩍였다. 얇은 외벽 탓에 바람이 불 때마다 안으로 찬 바람이 훅훅 들어왔다. 겨울방학까지는 앞으로 두 달이 남았다. 종강하고 본가로 가기 전까지는 코타츠와 전기난로로 어떻게든 버텨야만 했다. 대학이나 본가나 같은 도쿄 안이긴 하지만, 도쿄가 얼마나 넓던가. ...
분명 통화를 끝내고 침대 위에 놓아 두었던 기억이 나는데. 협탁이었나. 주원은 침대와 협탁 틈새를 꼼꼼히 살폈다. 하지만 없었다. " 뭐해요? " " 휴대폰 찾고 있습니다. " " 차에 두고 온 건 아니고? " " 어제 들어와서 통화도 했는데. " 주원은 답지 않게 말끝을 흐렸다. 한주원이 집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리다니. 가끔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아니, 아니죠. 그런 조건이면 곤란합니다. 맞춰드릴 수가 없어요. 저희가 출연료를 무리하게 올려달라는 게 아닙니다. 찬성이가 일단 시나리오는 봤고 긍정적으로 답변을 했지만, 그런 조건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거죠. 시나리오하고 배역만 괜찮다면 주연이나 분량 굳이 고집하지 않습니다만, 찬성이 들러리로 세우려고 그런 출연료 제시하시는 건 그쪽에서도 낭비일 것 같은...
“좋습니다, 지금 표정 아주 좋아요. 네, 그렇죠. 좀더 나른하게……더 섹시하게 해도 돼요. 아, 그래요. 지금 그거 진짜 좋았어요. 한 컷만 더 찍겠습니다. 하나, 둘, 셋, 됐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포토그래퍼의 오케이 사인을 받아낸 찬성이 으, 하며 욕조에서 빠져나오자 코디들이 수건이며 드라이기를 들고 달려들었다. 물에 빠졌다 나온 탓에 걸음을 옮길...
열일곱의 삶은 지루함의 연속이었다. 취미도 없는 공부를 하기 위해 하루에 열두 시간을 학교에 앉아 있는 건 찬성에게 고통이나 다름없었다. 찬성은 때로 그 시절을 떠올리며, 평범한 삶을 살았다면 어땠을까 상상하곤 했다. 그저 그런 대학에 들어가서 그저 그런 학점을 받으며 그저 그런 여자친구를 사귀었을까? 이제 그런 자신은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았다.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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