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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반전 주의 ※개연성 없음 떡밥 회수 없음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01. 와우, 존나 큐티 섹시! 정국은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제 앞에 앉은 조그만 녀석은 큐티와 섹시가 균형 있게 섞인 보기 드문 미형의 남자였다. 이왕에 보모짓 하는 거 예쁜 애였음 좋겠다 간절히 바랐는데 기도가 제대로 이뤄졌구나. 정국은 능글맞은 웃음을 지으며 앞에 앉은 '지민'이...
-이따위 인생은.. 살고싶지 않아... 이젠 다 끝이다 탁 • • • 작은 방에서 울려퍼지는 의자소리 점점 숨이 막혀온다 -죽으..ㄹ....ㄸ...ㅐ도.....존..ㄴ..ㅏ....아프ㄴ... • • • • • [너에게 걸린 이건 저주일까... 마법일까?] ................
너를 원하지만 원하지 않았다 너를 기다렸지만 기다리지 않았다 모순으로 들리겠지만 그때의 나는 정말 그랬다 | 가린, 모순 *본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들어간 픽션입니다. 따라서 배경이 된 드라마 '로스쿨'의 내용과 다른 부분이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신이 꼭 와줬으면 좋겠어.” 2017년 겨울. 강원 산간에선 첫 눈 소식이 들려오고 날 서린 바람에 옷...
" 늙어서까지… 그렇다면 언젠가는 바뀔 다른 호칭을 찾아봐야겠네요. 나이 차는 그럴 수 없어도 정신의 간극은 얼마든지 좁힐 수 있으니까요. 제가 진보해야 하겠죠. 그러니 좀 더 성년에 맞는, 더 어른스러운 그런, 어쩌면 '인영 씨'라던가, 아우, 나도 지금은 못 하겠어요. 낯간지럽기도 하고. 뭐... 지금은 '선생님'으로 만족하셔요. " ... 어우, 저도...
구석기 시대, 내가 했었던 덕질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포스타입을 가입했다. 왜 나는 덕질을 끊을 수 없을까? 왜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누군가를 좋아할까? 일주일에 한 번쯤은 생각한다. 하지만 그 생각도 잠시, 콘텐츠가 나오거나 떡밥이 터지면 다시 내 질문과 고민은 수포로 돌아간다. 나는 오랜시간 안방에서 덕질하던 고양이 덕질을 했었다. 비유를 하자...
... 당신한테는, 절대 안 돌아가. *** 저벅저벅, 나무로 되어있는 바닥에서 무거운 발걸음이 들려온다. 미닫이문이 스르륵 열리자 예상하였던 듯 스쿠나가 천천히 고개를 돌려 걸어들어오는 이를 쳐다보았다. 메구미는 눈이 마주치자 속눈썹을 파르르 떨며 시선을 떨궜다. "어딜 다녀왔느냐." 이미 알고 있음에도 예의상 물어보는 걸 아는 메구미는 '그냥...'이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단체 포함 O 라이브영상만 포함 O (비하인드,리얼리티 X)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 주세요 ❤ 170722 [LIVE] THE BOYZ 1st V LIVE https://www.vlive.tv/post/1-18333527 170722 [LIVE] 하트 공약 이행! https://www.vlive.tv/post/0-18323034 170726 [L...
크레인은 문학에 젬병인 학생이었다. 그중에서도 금빛으로 물든 목소리라느니 향기로 가득한 색채 따위의 공감각적 심상은 그의 입시 생활 내내 최악의 적이었다. 그렇게 힘겨운 사투 끝에 원하던 대학에 입학하고, 설레는 걸음으로 캠퍼스를 거닐던 크레인은 걸음을 멈춰 섰다. 소란스러운 인파의 틈바구니에서도 선명하게 꽂혀 드는 목소리. 홀린 듯이 고개를 돌린 곳에 순...
[츠나총수] Vongola Decimo Sawada Tsunayoshi Write. 월영 *츠나 고등학교 3학년(나이 18세 설정) / 4월 초반 *아르꼬발레노들은 3년 동안 급성장하여 외관은 초등학생만큼 성장함 *자캐 등장합니다. #010 병실 창문으로 가차 없이 들이닥친 아침햇살에 눈을 찌푸리며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아직 3일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기...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중간에 첨부된 BGM은 필수입니다. 꾹 눌러서 반복재생으로 틀어주세요. Written by. VVO 황량한 공터. 주변엔 다 쓰러져가는 철거 하다만 건물들과 대규모의 사람들이 편을 갈라 대치 중이었다. 양쪽 머릿수를 다 합하면 족히 100명은 웃돌 것 같았다. 철거...
[방탄소년단 팬픽]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01화 정말 여느 때와 다름없는 날들이었다. “알겠지, 라니? 황태자 전하께선 시끄러운 걸 정말 싫어하시니, 넌 묻는 말에만 답하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 “네, 어머니. 제가 또 한다면 하잖아요.” “당최 믿을 수가 없구나.” 외출이 거의 없는 황태자가 갑자기 우리 영지에 온다고 하기 전까진. 저택의 모든...
타 학원 자료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백업해요 불시에 비공개될수있음 찾을때마다 차차 추가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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